1. “제주도에 일본 위안소 있었다”…제주대 교수 논문서 주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제주에서 위안소를 설치, 운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성윤, 고성만 제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8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평양 전쟁 말기 요카렌(予科練)의 제주도 주둔과 위안소’ 논문을 발표했다.이 논문은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이 발간하는 ‘탐라문화’ 61호에 수록됐다.이들의 논문을 보면 일본은 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5년 미국 함정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제주도에 화기와 병력을 집중했다. 

 

 

 

 

 

 

2. [단독] 대한항공 '기장 술 요구' 사건 덮었나…국토부 조사 착수

 대한항공 소속 기장이 비행 도중 술을 요구한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해당 기장의 음주 시도 당시 상황뿐만 아니라 회사 측의 사건 처리과정 전반까지 들여다 볼 방침이다.8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국토부는 대한항공 김모 기장의 주류 요구 사건에 항공운항과 감독관 2명을 배정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CBS노컷뉴스 보도로 해당 사건이 알려진 뒤 나온 후속 조치다.

 

 

 

 

 

3. 의사가 ‘프로포폴 몰래 투약’ 혼절, 119출동에 덜미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몰래 빼돌려 투약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소재 한 성형외과에 근무하던 의사 A씨(48)를 마약류관리법위반으로 구속, 기소의견으로 지난 4일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관리하는 프로포폴을 사용해 스스로 주사를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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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양주 노래방 도우미 살해 30대…징역 25년 선고

 노래방 도우미를 별다른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 강동혁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별다른 이유 없이 무방비 상태에 있던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피고인이 수일 전 흉기를 사 가방에 넣고 있었던 점, 피해자에게 '오늘 누군가를 죽일 것'이라고 말한 점 등에 비춰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 “꺼져라” “개소리” 입에 달고 산 대구 초등교사

 대구지역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사의 엽기적인 행태가 물의를 빚고 있다. 참다 못한 학부모들이 대책위를 꾸리고,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학교와 교육청의 철저한 조사와 해당 교사를 학생과 격리하는 등 학생 보호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대구 수성구 한 초등학교 6학년 민지(가명)는 요즘 담임교사만 보면 어지럼증이 온다. 민지 엄마는 아이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닌지 걱정이 태산이다.

 

 

 

 

 

3. '거제 아파트 흉기난동' 40대 남성, 4시간째 옥상서 대치 중…"뛰어내리겠다"

 경남 거제시에서 40대 남성이 50대 업체 대표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후 경찰과 4시간째 대치하고 있다.8일 오후 2시 17분께 거제시 옥포동 한 주상복합아파트 1층 복도에서 박모(45) 씨가 A(57) 씨를 흉기로 찌른 뒤 20층 옥상으로 달아났다.A 씨는 이 아파트 상가 사무실에 입주한 업체 대표로 알려졌다.박 씨는 이 아파트 입주민은 아닌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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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1심서 집유받은 '박유천 마약 사건' 항소 안한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됐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2)가 지난 2일 1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석방된 것과 관련,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기로 했다.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영빈) 는 8일 1심 재판부가 박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판단을 받아들여 항소를 하지 않기로 했다 고 밝혔다. 수원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 '3인조 유아 인질 강도단' 검거..."침입도구 살 돈조차 없어"

 두 살배기 유아를 흉기로 위협해 아이의 어머니로부터 금품을 강탈한 3인조 강도가 모두 붙잡혔다. 이들은 모두 도박, 스포츠 토토, 복권, 비트코인 등에 손을 댔다가 빚더미에 앉게 돼 이를 해겨랗기 위해 인터넷 카페에서 범죄를 모의했다. 조모(30)씨는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운영하다 폐업했다. 폐업하며 얼마간의 빚을 졌고, 이를 탕감하기 위해 불법 스포츠 도박·복권 등에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다.

 

 

 

 

 

 

 

3. "한번도 파업 안한 자랑스러운 전통" 이낙연 총리 부적절 발언 논란 

 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전국우정노동조합이 9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철회한 것을 두고 "한 번도 파업하지 않은 자랑스러운 전통을 지키셨다"고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 편의를 위한 우정노조의 결단에 감사드린다. 우정노조의 충정을 국민이 기억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1년 우정사업 역사상 한번도 파업이 일어나지 않은 것을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지칭했다. 노동조합은 헌법 상 노동3권에 따라 파업할 권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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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산고·해운대고·안산동산고, 일제히 '자사고 취소' 청문

 전주 상산고와 안산 동산고, 부산 해운대고에 대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취소 절차인 청문인 8일 현지 시·도 교육청 주관으로 일제히 열렸다. 전주 상산고와 안산 동산고는 예정대로 청문에 참석해 정상 진행됐으나 부산 해운대고는 청문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 지지 않자 불참해 청문이 파행을 겪었다. 특히 경희·동성·배제·이대부고 등 서울지역 자사고 13곳에 대한 재지정 평가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자사고 지정취소 3개교에 대한 이날 청문에 교육계의 관심이 쏠렸다.

 

 

 

 

 

2. '상어 출현에 화들짝' 제주 함덕해수욕장 한때 입용통제 소동(종합)

 8일 제주 함덕해수욕장에 상어가 목격돼 해수욕장 이용이 통제되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상황실과 조천읍사무소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동쪽 구름다리 앞 해상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가 접수되자 해수욕장 상황실 측은 안내 방송을 통해 물놀이객을 물 밖으로 대피시키는 한편 해수욕장 입욕을 전면 통제했다.

 

 

 

 

 

3. 막을 수 있었던 참사... 붕괴 20분 전 "건물 흔들린다"

 경찰이 '잠원동 철거건물 붕괴사고' 관계자들이 외벽이 무너지기 전부터 위험 징후를 인지하고 있었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붕괴 건물 건축주와 건축업계 관련자들은 사고 직전인 지난 4일 오후 2시쯤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징후가 있다는 내용으로 대화를 주고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철거업체 관계자나 현장소장은 해당 단체 대화방에 없었지만 건축업체 관계자가 현장을 자주 드나들며 철거 상황을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와 관련해 중요한 사정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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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집값 꿈틀대자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초강력 카드'

 현재 공공택지에만 적용되고 있는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가 민간택지에도 적용된다.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다시 꿈틀거리자 정부가 바로 규제 카드를 꺼낸 것이다. 하지만 민간택지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할 경우 단기적으로 서울 주택 공급을 감소시켜 시장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지금 서울 분양가 상승률이 (기존) 아파트 가격 상승률의 2배 이상으로 높다.

 

 

 

 

 

2.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몰카 혐의 김성준 사과 문자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SBS 전 메인 앵커 김성준씨가 피해자 SBS 조직원들에게 사죄했다. 그는 참회하면서 살겠다고 했다. 김씨는 8일 평소 알고 지내던 기자들에게 보낸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저 때문에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엎드려 사죄드린다"면서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지만 이번 일로 실망에 빠지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3. 이주 여성 무차별 폭행한 남편 "베트남에서도 때렸다"

 베트남 국적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A씨(36)가 베트남에서도 아내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베트남에서 한 차례, 지난 6월 16일 아내 B씨(30)가 입국한 이후 한국에서 두 차례 등 총 세 차례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4월 아들의 친자확인을 위해 베트남에 갔다가 B씨가 다른 남자와 통화를 한 사실에 격분해 처음 주먹을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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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노총 집배노조, '파업철회' 우정노조 비판..교섭권 반납요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은 8일 교섭대표인 한국노총 전국우정노동조합이 파업을 철회한 것은 조합원의 파업 열망을 짓밞은 행위라고 비판하며 교섭권 반납을 요구했다. 집배노조는 성명을 내고 "93%의 파업 찬성률과 국민의 파업지지 여론, 교섭 참여노조들의 공동 투쟁결의까지 모든 조건이 갖춰졌지만 우정 노조 지도부만 파업준비가 없었다"며 "우정노조의 빈약한 전술을 파악한 사용자(우정사업본부)가 졸속 안을 제시했고 지도부는 끌려다니며 합의를 해준 꼴"이라고 주장했다.

 

 

 

 

2. '대림동 여경 사건' 경찰관 112만원 민사소송 "돈 받으려는 목적 아냐"

 이른바 '대림동 여건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들이 당시 피의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당사자인 A경위는 "돈을 받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며 "현장 경찰관의 어려움을 국민에게 알리려는 뜻"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8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 신구로지구대 소속 A경위와 B경장이 공무집행방해 혐의 피의자인 장모(41)씨와 허모(53)씨에게 112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출했다.

 

 

 

 

 

3. 日 경제보복 맞서 손잡은 여야.."방일단 파견·결의안 채택"

 패스트트랙 지정 이후 극심한 대립을 빚어왔던 여야 정치권이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 대응을 놓고 모처럼 힘을 모았다. 여야는 8일 일본 정부의 반도체소재 수출규제를 비롯한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초당적인 여야 방일단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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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날씨가 너무 더운데요, 

물 많이 마시면서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인천산학융합원에서 주최되는
빅데이터 전액 무료 교육에 대한 

짤막한 정보를 나누고자 왔습니다~


주최되는 과정은 전액무료교육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의 빅데이터 및 파이썬 데이터분석 이론과정입니다.


먼저 인천산학융합원은 산업통산자원부,인천광역시,인하대학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인천지역 140여개의 관련기업이 참여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으로 2017년 4월1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배우게 되는 과정안에는
빅데이터의 분류, 하둡의 특징, HDFS로 데이터 읽기/쓰기
빅데이터의 특징, 하둡의 동작 원리, 하둡개발 환결 구축하기 시연,
빅데이터의 과제, 하둡 에코 시스템 이해, 빅데이터가 저장되고 처리되는 방법
하둡이란?, HDFS이란?, 하둡데몬의 대한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과정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 개념 및 주요 활용사례를 살펴보고
해당 사례에서 활용된 기법을 이해하고,4차산업혁명 시대에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수립 및 빅데이터 분석의 중요성 제고,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입니다.

 

 

                           - 신청기간   ~7.8일, 17:00 까지
                           - 교육대상   빅데이터 분석에 관심있는 창업기업,

                                              IT기업 재직자 등 30명 내외

                           - 주     최    인하대학교·인천산학융합원
                           - 문     의    인천산학융합원 이혜민연구원

                                             (032-858-9164,hm@iiaci.or.kr)
                           - 신청서류  인천산학융합원 홈페이지(www.iiaci.or.kr) 공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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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구 일본 금융제재해도 시장 영향없다확장재정도 강조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일본이 규제분야를 금융으로 확대하더라도 국내 시장에 영향이 없다고 일축했다. 최 위원장은 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거시경제와 금융시장이 안정돼 있어 일본이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데서 빌릴 수 있다“(제재의)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만 하더라도 당시 국내 금융기관들이 신규차입과 기존 차입에 대한 만기연장도 어려웠지만, 현재 금융기관 신인도 등 여러 지표를 고려했을 때 설사 일본의 규제가 가해져도 돈줄이 막힐 우려는 없다는 뜻이었다.

 

2. 트럼프, 문 대통령에게 영변 폐기만으로 남북경협 재개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의 영변 핵 시설 포기만으로는 남북 경제협력사업의 재개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7일 보도했다. 한미일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당시 회담에서 북한이 영변 핵 시설을 폐기하면 개성공단 재개 등 남북 경제협력을 용인해 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요청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좀 더 신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남북 경협을 재개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비핵화가 더 확실히 진행돼야 한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3. BTS영화 기생충K-콘텐츠 세계화의 일등공신은 이것

 

 방탄소년단(BTS) 해외콘서트에서 한국어 떼창은 이젠 익숙한 풍경이다.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이 가사 선행학습을 해오기 때문. BTS‘IDOL’ 뮤직비디오에는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러처럼 지극히 한국적인 추임새가 ‘Hooray it’s so awesome‘, ’Bum badum bum brrrrumble‘ 등 외국인도 알기 쉽게 번역돼 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노래라고 해외 팬들이 추켜세우는데 번역도 한몫한 셈이다. 이처럼 한국 문화콘텐츠의 세계적 성공은 적절한 번역에 상당 부분 빚지고 있다. 해외 팬들이 탄탄한 아이돌 음악은 물론이고 영화나 문학에서도 K-콘텐츠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한다.

 

4. 우리공화당 천막 두고 긴장감 고조”6시까지 철거하라“ vs ”유혈사태 각오

 

 우리공화당이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재설치하고, 서울시가 "7일 오후 6시까지 철거하라"고 통보하면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6일 오후 550분쯤 조원진 공동대표의 진격하자는 구호와 함께 광화문광장에 천막 4동을 새로 설치했다. 지난달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이유로 청계광장으로 천막을 옮긴 지 8일 만에 광화문광장에 재입성했다.

 

5. LG전자 건조기 품질 논란 사태, 성급함이 부른 결과

 

 LG전자 건조기 자동세척 시스템 결함 논란 사태에 일부 피해자들과 전문가들은 이렇게 분석했다. 최근 LG전자 건조기를 사용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소비자들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자 지난달 30일 개설된 엘지건조기 자동콘덴서 문제점네이버 밴드만 놓고 보면 일주일만에 가입자가 1만여명을 넘겼고, 문제가 있다고 인증한 사진 및 영상이 벌써 1500여건 가량 된다. 가장 많이 발견되는 피해사례는 자동세척기능이 탑재된 14kg16kg대 건조기로 나타났다. 9kg용량의 제품은 콘덴서를 소비자가 직접 촬영해서 확인하는 게 어렵고 AS기간이 지난 제품이 대부분이라 유상서비스를 받아야한다는 점에서 불만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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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국 국립공원,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채취 이열음 고발징역 최대 5년형

 

 배우 이열음이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했다. 이에 태국 국립공원 측이 경찰 에 수사 요청을 했고 정글의 법칙제작진의 책임 논란까지 붉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이열음이 고둥 1마리와 대왕조개 3마리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서 이열음은 조개를 잡으러 물에 들어가기 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금새 적응을 한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잡았다. 하지만, 이 사실이 태국 국립공원 측에 전달됐고 국립공원 측은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한 것을 문제 삼아 현지 경찰에 수사 요청을 했다. 대왕조개는 현재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대왕조개를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2. '일본여행 NO, 한국여행 YES'...한일 여행객도 온도차

 

 일본 정부의 보복성 경제 제재가 이뤄진 가운데 한일 양국 관광객들의 여행에 온도차가 감지된다. 올해 방한 일본 관광객은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은 8년 만에 감소할 조짐이다. 7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최근 1년 간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는 한국인 여행객이 줄고 있다. 지난해 753만명이 일본을 찾았는데 올들어선 5월까지 방일 한국인 관광객이 전년동기대비 4.7% 감소한 32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은 우리 국민들의 최고 인기여행지로 손꼽혀왔다.

 

3.  "1년뒤 서울 집값 오른다" 석달만에 맘바꾼 부동산 전문가들

 

부동산 전문가의 절반이 1년 뒤 서울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3개월 전 같은 조사 때와 달리 집값 상승에 무게를 실었다. 한국개발연구원(KDI)20192분기 부동산시장 전문가 106명을 설문한 결과 53.8%1년 뒤 서울 주택 매매가격이 현재보다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와 같을 것이란 예상은 21.7%, 하락할 것이란 전망은 24.5%였다. 3개월 전 1분기 설문조사 때는 전문가의 59.4%1년 뒤 서울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높다고 응답한 전문가 비율은 39.6%로 전 분기(31.1%)보다 더 많아졌다. 이처럼 전망이 달라진 것은 최근 서울 집값이 약 한 달간 오름세를 나타내면서 나오고 있는 집값 바닥론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4. 황교안 "포퓰리즘으로 한국서 살기 고통···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권 2년 만에 해외 이주자 수가 약 5배나 늘어나 금융위기 이후 최대라고 한다지금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가 고통스럽다,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불안하다7일 페이스북에서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날 문재인 정권의 포퓰리즘이 시작된 이후 시간이 갈수록 우리의 이웃이, 우리의 삶이, 우리의 꿈이 멀어져가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점점 더 큰 어려움을 치를 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조여온다고 말했다.

 

5. 밤하늘 푸른 구름 야광운의 남하···지구의 경고일까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8, 오클라호마 등 미국 서부의 10개 주 하늘에 난데없이 밝은 빛을 토해내는 구름이 등장했다. 여느 구름보다 훨씬 높은 곳에서 관측된 데다 해가 지고나서도 한참이 흐른 밤 930분쯤까지 밝게 빛난 이 구름에 많은 시민의 눈이 쏠렸다. 당시 기상 현상의 이름은 야광운(noctilucent clouds)’이었다. 말 그대로 밤에 빛나는 구름이다. 야광운을 땅이 아닌 지구 궤도를 도는 위성을 통해 관측하면 더욱 독특한 형태를 띤다. 과학계에선 조심스럽게 지구온난화와의 연관성을 의심하고 있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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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에 맞는 베트남 부인···한국 정말 미쳤다" 충격 영상

 

 베트남 출신 이주 여성이 두 살배기 아들이 보는 앞에서 한국인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은 아들이 '엄마'를 울부짖으며 발을 동동 구르는데도 주먹질과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다. 여성은 남편의 폭행이 그치자 놀란 아들부터 끌어안았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7"베트남 국적 아내 A(30)를 수차례 폭행해 상해를 입히고 아들에게 겁준 혐의(특수상해·아동학대)로 남편 B(36)6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2. 보복 나흘째.."폭탄 터지나" 삼성·SK 진짜 두려운 것은

 

 최근 국내 반도체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4일부터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현실화되자 답답한 심정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특성상 생산 차질로 신뢰가 깨지면 고객을 잃게 되고 이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심각하게 우려하는 것이라며 토로했다. 일본이 수출 규제에 나선 3가지 반도체 소재 중 '포토리지스트(Photoresist)'가 국내 파운드리 산업 자체를 흔들 수 있는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3. 한국당 “윤석열 ‘청문회 전 사퇴’ 강력히 권한다”

 

 자유한국당은 7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권력의 총애를 받아온 윤 후보자가 검찰 독립의 실현을 위해 청문회 전 사퇴라는 이례적인 결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권하는 바라고 밝혔다.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 정권 맞춤형 수사로 이례적인 파격 인사의 혜택을 연달아 받은 윤 후보자 주위에는 지금도 이례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한국당은 국민의 기본권을 사수하고 법치주의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자질을 철저히 따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4. 국토부 "‘유상운송하려면 택시자격증따라"

 

 국토교통부가 택시자격증을 취득한 운전자만 유상운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다음주 중으로 내놓기로 했다. 최근 브이씨앤씨(VCNC) 타다 드라이버의 단톡방 성희롱사건으로 드라이버 검증 절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버스·택시 외 유상운송 서비스 운전자의 범죄경력 조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부는 오는 710택시업계-플랫폼 상생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대책안에는 기존 택시 운행에 요구되던 택시운전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운전자만 유상운송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5. 늙어서 짐 되면 안 되는데노후·자녀부양에 부채까지 삼중고’ 5060세대

 

 은퇴를 눈앞에 둔 5060세대가 노후 준비, 자녀 부양, 부채 상환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한화생명이 고객 약 500만명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4일 발표한 ‘5060라이프트렌드에 따르면 5060세대는 다른 연령대보다 저축과 부채 상환 금액이 많았다. 건강 악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도 컸다. 청년실업, 만혼 추세 등이 더해지며 성인 자녀를 부양하는 부담도 늘고 있다. 한화생명의 월평균 납입 보험료 분석 결과를 보면 5060세대의 저축보험 지출은 494000원으로 3040세대(354000)보다 14만원 많다. 소득 대비 납입비율은 3040세대가 5.4%에 그친 데 비해 5060세대는 6.7%나 됐다. 중장년층이 버는 돈 대비 저축하는 비율이 더 높은 셈이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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