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에 일본 위안소 있었다”…제주대 교수 논문서 주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제주에서 위안소를 설치, 운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성윤, 고성만 제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8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태평양 전쟁 말기 요카렌(予科練)의 제주도 주둔과 위안소’ 논문을 발표했다.이 논문은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이 발간하는 ‘탐라문화’ 61호에 수록됐다.이들의 논문을 보면 일본은 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5년 미국 함정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제주도에 화기와 병력을 집중했다.
2. [단독] 대한항공 '기장 술 요구' 사건 덮었나…국토부 조사 착수
대한항공 소속 기장이 비행 도중 술을 요구한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해당 기장의 음주 시도 당시 상황뿐만 아니라 회사 측의 사건 처리과정 전반까지 들여다 볼 방침이다.8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국토부는 대한항공 김모 기장의 주류 요구 사건에 항공운항과 감독관 2명을 배정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CBS노컷뉴스 보도로 해당 사건이 알려진 뒤 나온 후속 조치다.
3. 의사가 ‘프로포폴 몰래 투약’ 혼절, 119출동에 덜미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몰래 빼돌려 투약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소재 한 성형외과에 근무하던 의사 A씨(48)를 마약류관리법위반으로 구속, 기소의견으로 지난 4일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관리하는 프로포폴을 사용해 스스로 주사를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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