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편에 맞는 베트남 부인···한국 정말 미쳤다" 충격 영상

 

 베트남 출신 이주 여성이 두 살배기 아들이 보는 앞에서 한국인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은 아들이 '엄마'를 울부짖으며 발을 동동 구르는데도 주먹질과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다. 여성은 남편의 폭행이 그치자 놀란 아들부터 끌어안았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7"베트남 국적 아내 A(30)를 수차례 폭행해 상해를 입히고 아들에게 겁준 혐의(특수상해·아동학대)로 남편 B(36)6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2. 보복 나흘째.."폭탄 터지나" 삼성·SK 진짜 두려운 것은

 

 최근 국내 반도체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 4일부터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현실화되자 답답한 심정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특성상 생산 차질로 신뢰가 깨지면 고객을 잃게 되고 이를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심각하게 우려하는 것이라며 토로했다. 일본이 수출 규제에 나선 3가지 반도체 소재 중 '포토리지스트(Photoresist)'가 국내 파운드리 산업 자체를 흔들 수 있는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3. 한국당 “윤석열 ‘청문회 전 사퇴’ 강력히 권한다”

 

 자유한국당은 7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권력의 총애를 받아온 윤 후보자가 검찰 독립의 실현을 위해 청문회 전 사퇴라는 이례적인 결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권하는 바라고 밝혔다.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 정권 맞춤형 수사로 이례적인 파격 인사의 혜택을 연달아 받은 윤 후보자 주위에는 지금도 이례적인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한국당은 국민의 기본권을 사수하고 법치주의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자질을 철저히 따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4. 국토부 "‘유상운송하려면 택시자격증따라"

 

 국토교통부가 택시자격증을 취득한 운전자만 유상운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다음주 중으로 내놓기로 했다. 최근 브이씨앤씨(VCNC) 타다 드라이버의 단톡방 성희롱사건으로 드라이버 검증 절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버스·택시 외 유상운송 서비스 운전자의 범죄경력 조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부는 오는 710택시업계-플랫폼 상생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대책안에는 기존 택시 운행에 요구되던 택시운전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운전자만 유상운송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5. 늙어서 짐 되면 안 되는데노후·자녀부양에 부채까지 삼중고’ 5060세대

 

 은퇴를 눈앞에 둔 5060세대가 노후 준비, 자녀 부양, 부채 상환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한화생명이 고객 약 500만명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4일 발표한 ‘5060라이프트렌드에 따르면 5060세대는 다른 연령대보다 저축과 부채 상환 금액이 많았다. 건강 악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도 컸다. 청년실업, 만혼 추세 등이 더해지며 성인 자녀를 부양하는 부담도 늘고 있다. 한화생명의 월평균 납입 보험료 분석 결과를 보면 5060세대의 저축보험 지출은 494000원으로 3040세대(354000)보다 14만원 많다. 소득 대비 납입비율은 3040세대가 5.4%에 그친 데 비해 5060세대는 6.7%나 됐다. 중장년층이 버는 돈 대비 저축하는 비율이 더 높은 셈이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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