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다 운전기사 채팅방 성희롱 사건 '터질 게 터졌다'

 지난 2일 한편의 기사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프리미엄 택시 타다의 배신? 만취 女승객 사진 공유하자 '채팅방 성희롱'"이라는 기사였다. 해당 기사는 불친절한 택시업계와 대비해 깨끗하고 친절했던 타다의 이미지를 깨뜨리기에 충분했다. 포털에 200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특히 여성들 분노가 컸다. 가해 운전기사는 물론 타다에도 책임이 적지 않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날 오후 타다는 공식입장문에서 "해당 드라이버는 즉각 계약해제 조치 됐으며 법적인 조치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 "유인물 보고 손이 떨렸다" 시험문제 유출 의혹 고교 학생의 분노

 광주 한 고교에서 발생한 기말고사 수학 시험문제 유출 의혹은 '차별'에 분노한 일반 학생의 제보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기숙사 생활을 하는 내신 1·2등급 상위학생들로만 소위 '심화반'을 꾸려 별도 수업을 진행했고, 이 학생들에게만 유료 문제집 문제를 무료로 제공했다. 기말고사 시험문제 5문제는 그 문제집 문제에서 출제됐다.8일 광주K고등학교 등에 따르면 이 학교 3학년 학생 A군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험문제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3. '정글의 법칙' PD "사냥 안하겠다" 사인 드러나…SBS "조사 후 강력한 조치" [공식]

 태국 멸종위기 보호 대상인 대왕조개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내용이 전파를 탄 가운데 '정글의 법칙' 담당 조용재 PD가 "사냥하지 않겠다"는 내용에 사인한 서류가 태국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지난달 29일 SBS '정글의 법칙' 방송에서는 출연자 중 배우 이열음이 태국 멸종위기 보호 대상인 대왕조개를 무단으로 채취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측은 이미 지난 3일 관할 깐당 경찰서에 정식으로 '정글의 법칙'의 위법 행위와 관련해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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