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양주 노래방 도우미 살해 30대…징역 25년 선고
노래방 도우미를 별다른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 강동혁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별다른 이유 없이 무방비 상태에 있던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피고인이 수일 전 흉기를 사 가방에 넣고 있었던 점, 피해자에게 '오늘 누군가를 죽일 것'이라고 말한 점 등에 비춰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 “꺼져라” “개소리” 입에 달고 산 대구 초등교사
대구지역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사의 엽기적인 행태가 물의를 빚고 있다. 참다 못한 학부모들이 대책위를 꾸리고,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학교와 교육청의 철저한 조사와 해당 교사를 학생과 격리하는 등 학생 보호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대구 수성구 한 초등학교 6학년 민지(가명)는 요즘 담임교사만 보면 어지럼증이 온다. 민지 엄마는 아이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닌지 걱정이 태산이다.
3. '거제 아파트 흉기난동' 40대 남성, 4시간째 옥상서 대치 중…"뛰어내리겠다"
경남 거제시에서 40대 남성이 50대 업체 대표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후 경찰과 4시간째 대치하고 있다.8일 오후 2시 17분께 거제시 옥포동 한 주상복합아파트 1층 복도에서 박모(45) 씨가 A(57) 씨를 흉기로 찌른 뒤 20층 옥상으로 달아났다.A 씨는 이 아파트 상가 사무실에 입주한 업체 대표로 알려졌다.박 씨는 이 아파트 입주민은 아닌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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