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산금 조작’ 10년간 7억 원 횡령한 마트 경리…징역 3년
10년간 일한 마트서 7억여 원을 횡령한 50대 경리가 법정구속됐다.청주지법 형사11부(나경선 부장판사)는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A씨(55·여)에게 징역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경리로 근무하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마트에서 2009년 1월부터 2018년 5월까지 2474차례에 걸쳐 7억11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정산금액을 다르게 보고하는 방식으로 횡령을 했다. 2011년 8월26일에는 정산금액 2177만 원을 3147만 원으로 조작한 뒤 차액 30만 원을 빼돌리기도 했다.
2. 우리은행 DLF 피해자들, 우리은행장 검찰 고소…"우리은행 압수수색하라"
우리은행의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에 가입했다 투자금을 잃은 피해자 약 100명이 10일 손태승 우리은행장을 검찰에 고소했다.시민단체 금융정의연대와 ‘DLS DLF 피해자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은행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금융정의연대 등은 약 2주간 우리은행 DLF 상품 피해자 고소인단 100여 명을 모집했다.
3. 버닝썬 ‘경찰총장’ 윤 총경 쪽 “공짜주식·증거인멸 사실 아냐”
코스닥업체 전 대표의 경찰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 상당의 주식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아무개(49) 총경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윤 총경은 클럽 버닝썬 사건 당시 가수 승리의 단톡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인물로, 윤 총경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 결정된다.윤 총경은 10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중앙지법으로 나와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0.11 (1) (0) | 2019.10.11 |
|---|---|
| 주요뉴스 2019.10.10 (7)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10 (5)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10 (4)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10 (3) (0) | 2019.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