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당 ‘광화문 집회’ 이어간다… ‘조국 정국’ 투쟁동력 유지

 자유한국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와 상관 없이 오는 19일 광화문 장외집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15일 결정했다.한국당은 이날 황교안 대표 주재로 사무총장단 회의를 열고 주말인 19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에서 장외집회를 개최하기로 결론 지었다고 밝혔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문자 공지를 통해 “19일 열릴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촉구 국민보고대회’(가칭)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ㆍ외교ㆍ안보 등 민생실패와 공정과 정의 실종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잘못된 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하는 대회로써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며 국민들에게 실상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2.  대통령까지 나섰는데…인터넷은행, 예견된 흥행 실패

"토스의, 토스에 의한, 토스를 위한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였다."15일 마감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 결과를 전해 들은 한 시중은행 관계자의 말이다. 이 관계자의 말대로 정부가 작년부터 온갖 정치적인 혼란과 어려움을 뚫고 진행한 '제3 인터넷은행' 선정 작업은 결국 토스 하나만을 위한 것으로 마무리됐다. 제3 인터넷은행에 많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관심을 갖고 핀테크 업체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금융 분야의 혁신성장 붐을 일으키려던 금융위원회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됐다.

 

 

 

 

 

3. 체코도 두 달 걸렸는데… ‘돼지열병 방역’ 멧돼지 이동차단 펜스 언제 짓나

 정부가 15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야생 멧돼지 포획 작전에 나섰지만, 정작 바이러스 감염 멧돼지가 발견된 위험지역에 대한 조치는 늦어지고 있다. 위험지역 일대에 멧돼지 이동통제 차단벽부터 둘러친 뒤 포획에 나선다는 정부 방침 때문인데, 이를 두고 차단벽 설치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뿐더러 설치 이후 실효성도 의문스럽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남에서 돼지열병 감염 멧돼지가 처음 발견되면서 멧돼지로 인한 돼지열병 전파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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