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피의자 정식 입건..신상정보 공개될까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로 특정된 이춘재(56)가 피의자로 정식입건됐다.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최근 이씨를 살인·강간 등 혐의로 입건했다.이씨는 10차례의 화성사건을 포함해 경기도 수원·충북 청주 등에서 발생한 4건의 살인, 30여건의 강간 및 강간미수를 자백했다. 다만 이씨가 자백한 모든 사건의 피의자인지, 이 가운데 일부 사건의 피의자로 입건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이번 정식 입건은 최근 3차와 4차 사건 증거물에서 이씨의 DNA가 확인되자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관측된다.
1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는 예상대로 교통공사 채용 관련 감사원 감사 결과를 놓고 야당의원들과 박원순 시장간에 치열한 설전이 오갔다.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은 서울시가 교통공사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일부에 불복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정비 차량 운전면허가 없는 직원을 채용한 것 등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다..이에 대해 박 시장은 "일부 개인의 일탈은 인정하지만, 조직적인 채용비리는 없었다"며 "정비차량 직원들 중에는 직접 차량을 운전하지 않는 보조 인력들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들의 경우 면허가 없어도 채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로 돼지고기 소매가격 상승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돼지갈비에 다른 부위를 섞어 판매한 돼지갈비 무한제공 가맹점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저렴한 가격에 돼지갈비를 무한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식육음식점 120여곳을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벌여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업소 16곳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한 돼지고기 품귀현상과 가격이 급등하면서 돼지갈비를 무한제공하는 업소의 먹거리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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