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은

IT분야 취업맞춤특기병 신청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군입대를 해야하는 남학생들은

군복무를 하는동안 취업과 경력이 단절됩니다.

 

 

여러분의 경력을 인정받으면서

군복무 후 취업까지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입니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입영 전 기술 훈련을 통해

기술병으로 입영할 수 있고

전역 후 취업까지 지원해주는 현역병 모집제도 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으니 다들 한 번 확인해보세요!!

 

 

 

지원자격

1. 18세 이상에서 24세 이하

2. 고절 이하(대학 중퇴 포함) 학력 소지자

3. 징병 신체검사 결과 신체등위 1-3급 현역(또는 보충역) 처분 대상자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서를 접수하면

병무상담을 받게 되는데요!!

 

 

 

그 이후에는 국비지원 교육을 진행하는 교육기관에 찾아가

취업맞춤특기병 준비를 해야합니다!!

 

 

 

취업맞춤특기병에 관심 있으신 분들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1. 임금인상에 유가불안까지…물가인상 도미노 오나

내년에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고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까지 들썩거리면서 물가 불안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은 내년 물가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꼽힌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고용주들이 제품이나 서비스 가격을 올려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 오른 시급 7천530원으로 인상된다. 정부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경제연구원은 '2018년 한국 경제 7대 이슈'에 고용시장 변화와 임금인상 인플레이션(Wage-Push Inflation) 우려를 포함시켰다. 최저임금 인상 및 정부의 비정규직 축소 정책 등의 영향으로 근로자 임금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2. 청년 첫 취업 늦어지고 퇴사는 빨라져

청년들이 첫 취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첫 직장을 다니는 기간은 점점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동향브리프 11월호에 실린 '청년의 첫 직장과 잠재경제활동인구'에 따르면 2017년 5월 기준 청년의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2개월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5월과 2016년 5월 조사때 평균 11개월이 걸린 것에 비해 1개월 가량 늘어난 것이다. 고용정보원은 청년의 일자리 탐색 기간이 길어진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판단했다. 우선 청년들의 입장에서 첫 직장이 생애 경력 경로의 출발점인 만큼 탐색 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신중하게 첫 직장을 결정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것이다.

 

 

 

 

3. 황운하 “쓸데없는 대우가 검사ㆍ판사에 집중”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우리나라 고위공직자들은 특권의식에 젖어 살고 있다”며 “그들의 품위 유지를 위해 국민들의 세금이 펑펑 낭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 청장은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경찰 인사다. 황 청장은 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차관급 대우를 받는 사람들이 전용차량을 타고 허구한 날 공무를 핑계로 고급호텔이나 고급음식점을 들락날락한다”며 “이들에겐 매월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상당액수의 업무추진비나 특수활동비가 나온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런 사람들이 많은 게 결코 좋은 사회도, 선진사회도 아니다”며 “그만큼 정부에 대한 신뢰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썼다. 황 청장은 이어 법조계에 대한 비판으로 주장을 이어갔다. “이런 쓸데없는 대우는 특별히 검사나 판사에게 집중돼있다”면서다. 그는 “그들이 하는 일이 뭐 그렇게 대단한지는 모르지만 다른 영역보다 월등히 대우받는 자들이 많다”며 “검찰엔 50여명 가까운 검사장급이 법원엔 200여명의 고등법웜 부장판사급들이 그 차관급 대우를 받는 주인공”이라고 적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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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대북 원유공급 중단 정책, 北 기근 초래할 수 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북제재의 핵심인 원유공급 중단이 북한에 심각한 기근을 초래할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NBC방송은 9일(현지시간) 원유 공급 중단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대북제재가 북한 농업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을 소개했다. 미국의 에너지·환경 분야 민간연구기관인 노틸러스연구소의 데이비드 본 히펠 수석연구원은 "원유 공급이 완전히 중단될 경우 북한 내 민간인에 공급되는 식량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북 원유 금수가 인도주의 측면에서 재앙이 될수 있다며 "중국이나 다른 세계가 북한에 식량을 수출하거나 지원하지 않는다면 기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 비트코인 오늘 제도권 시장 데뷔…"거래 많지 않을 것"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이 결국 정식으로 제도권 시장에 데뷔한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는 10일 오후부터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 비트코인은 올 들어 1500% 상승했으며, 특히 CBOE의 선물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주간 급상승했다.  2009년 출범한 비트코인은 그동안 제도권시장과 각국 중앙은행의 의심어린 시선을 받아왔다. 그럼에도 제도권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10일 CBOE의 비트코인 선물 출시에 이어 세계 최대 선물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도 오는 18일 비트코인 선물을 정식 출시한다.

 

 

 

 

3. "국내거래 금지" 검토에 비트코인 2400만원→1700만원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9일 오전 법무부 관계자가 “암호화페 거래를 형법상 ‘유사 통화 거래 행위’이자 사기 수단으로 판단해 국내 거래소 거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기획재정부에서는 이에 대해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너무 강한 규제라서 반대하고 있다. 금융시장에 악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이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의 2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국내 거래 가격이 폭락하자 미국 에서도 유사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미국 거래소인 코인데스크에서는 영국 시간 기준 8일 오전 1시(한국 9일 오전 10시) 1만7117 달러(약 1874만원)를 기록한 비트코인 1코인 당 가격이 9일 오후 6시(한국 시간 10일 오전 3시) 1만3595달러(약 1489만원)로 내려앉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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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합의이혼설'까지 나도는 국민의당…분열시 매직넘버는 '20'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통합 의지를 꺾지 않음에 따라 통합 찬반 양측의 갈등을 봉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분석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특히 통합을 밀어붙이는 안 대표 측과 이에 거세게 반발하는 호남계 의원들 간의 '합의이혼'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 주목된다. 최악의 시나리오대로 당이 분열될 경우 독자 생존 및 원내 영향력 극대화를 위해서는 어느 쪽이든 최소 20석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라 양측 간의 다툼은 더욱 치열해질 공산이 크다.

 

 

 

 

2. '국정원 특활비 수수' 조윤선 전 수석 검찰 출석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상납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0일 검찰에 소환됐다.  이날 오전 8시54분께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조 전 수석은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조 전 수석은 재임기간 동안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매달 500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2014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약 5000만원의 특수활동비가 조 전 수석에게 건너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국정원은 박근혜 정부 시절 조윤선·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재임기간 동안 매달 500만원을 건넸고, 이 돈의 전달을 맡았던 신동철 전 정무비서관도 300만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원이 정무수석실에 총 800만원을 건넸고, 정무수석이 500만원, 비서관이 300만원을 나눠가진 셈이다.

 

 

 

 

3. '국정농단 정점' 최순실, 13개월 재판 대장정 마무리

'국정농단 정점' 최순실(61)씨 재판이 이번 주 마무리된다. 지난해 11월 기소된 지 약 13개월 만이다. 1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오는 14일 최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을 연다.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결심도 함께 진행한다. 최씨는 지난해 11월20일 재판에 처음 넘겨졌다.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는 최씨가 안 전 수석과 함께 직권을 남용해 대기업을 상대로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 출연금 774억원을 내게 한 혐의 등을 적용해 기소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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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안 사는 젊은이들 … 자동차 업체 ‘마이 카 시대’ 종말에 대비

차량 한 대 가격이 1억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스포츠카를 매달 200만원가량만 내고 탈 수 있다면 어떨까. 설마하는 상상이 현실로 나타났다. 포르셰는 지난달 미국 애틀랜타에서부터 구독(서브스크립션) 서비스 ‘포르셰 패스포트’를 시작했다. 월 2000달러(약 220만원)만 지불하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카이옌·마칸·박스터 등 총 8가지 차종을 골라 탈 수 있다. 1000달러(약 110만원)를 더 낸다면 총 22개 차종으로 선택권이 넓어진다. 신문이나 잡지처럼 자동차를 구독하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앞으로는 소비자가 쏘나타·그랜저를 자기 소유로 구매하지 않고 ‘현대’나 ‘제네시스’라는 브랜드와 약정 계약을 맺고 일정 기간 여러 종류의 차를 마음껏 탈 수 있게 된다. 렌터카와 자동차 공유를 섞어 놓은 듯한 신종 서비스인 셈이다.

 

 

 

2. 미얀마의 '로힝야 지우기' 현실화 되나

지난 2일자 뉴욕타임스(NYT)에 실린 기사 제목이다. 수 세대에 걸쳐 터를 이루고 살았지만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고 있는, 미얀마 무슬림 소수족 로힝야의 현 상황을 가장 잘 묘사한 문장이다. 지난 8월 25일 새벽 로힝야 반군단체인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 수 십 명은 나무막대기와 칼을 두른 채 라카인 주 내 경찰 초소 수 십 곳을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했다. 곧바로 미얀마 군은 이들에 대한 대응을 시작했다. ARSA에 대한 작전을 벌이던 미얀마 군은 민간인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했다. 로힝야가 살고 있는 마을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어린 소녀부터 성인 여성에 이르기까지 성폭행을 하고 무차별 살인도 서슴지 않았다. 군에 잇단 폭력에 일부 로힝야는 강을 건너 이웃 나라 방글라데시로 도망쳤다. 지금까지 국경을 넘은 로힝야의 수는 62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힝야 인구의 3분의2에 해당하는 숫자다. 유엔은 이를 '인종청소'라고 비난했다.

 

 

 

3. 구형 아이폰 계속 쓰는 애플 유저들…"애플의 위기"

구형 아이폰을 바꾸지 않고 계속 쓰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의 진짜 위기는 아이폰의 콜드게이트(저온에서 먹통되는 현상)나 스웰링(배터리가 기기 밖으로 튀어나오는 현상) 등이 아니라, 이같은 단말기 교체 수요 둔화라는 지적이 나온다. 9일(현지시간) 애널리스트 토니 사코나기(Toni Sacconaghi)는 "아이폰이 아이패드처럼 변할 위험해 처해 있다"면서 "이 현상을 서둘러 해결하지 않으면 애플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미국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I)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사코나기는 글로벌 자산관리 회사 번스타인(Bernstein) 소속으로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로 통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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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1994년 북핵때 전쟁 검토…승리확신에도 참사우려로 접어"

빌 클린턴 미국 행정부가 1990년대 1차 북핵 위기 당시에 북한과의 전쟁을 실제로 계획했으나 막대한 인명피해 때문에 선제타격 논의를 접었다는 사실이 기밀이 해제된 문건을 통해 재확인됐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부설 국가안보문서보관소(National Security Archive)는 8일(현지시간) 공개한 미국 정부 기밀문서에서 드러난 주요 인사들의 발언, 정부기관의 보고를 종합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클린턴 행정부에서 국방부 장관과 대북 특사를 지낸 윌리엄 페리 전 장관은 1998년 12월 김대중 당시 한국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미국이 1994년 북핵 위기 때 전쟁을 계획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같은 사실은 주한 미국 대사관이 청와대로부터 얻은 대화록을 토대로 미국 국무부에 보고한 문건에 적시된 것이다.

 

 

 

 

2. 韓, 상반기 GDP 대비 가계빚 증가속도 세계 2위

한국의 가계부채 증가속도는 최근 5년간 점점 더 빨라졌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의 전년 대비 증가폭이 2012년 1.1%포인트에서 2013년 1.5%포인트, 2014년 1.9%포인트, 2015년 3.9%포인트, 2016년 4.7%포인트로 커졌다. 세계 순위도 이 기간 17위→12위→9위→4위→3위로 계속 올라갔고 올해는 2위까지 기록했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자체도 8위로 올라섰다. 2011년에는 79.7%로 13위였는데 2015년 이후로 현재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78.2%)이나 유로존(58.1%), 일본(57.4%)은 물론 영국(87.2%) 보다 높은 수준이다.

 

 

 

3. "이직한 지 4일 만에…" 50대 베테랑 작업자의 허망한 죽음

이날 밤 김 씨의 시신이 안치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유족들이 뒤늦게 달려와 울음을 터뜨렸다. 김씨가 휴대전화를 차 안에 두고 일을 했던 탓에 가족들은 사고 소식을 저녁이 돼서야 전해 듣고서 경기 의정부와 서울, 충남 등지에서 장례식장으로 한달음에 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친지는 "부상자도 있다고 해서 (김씨가) '혹시나 살아 있을까'라는 일말의 기대를 하고 왔다"라며 "다른 지역에 계시는 80대 노모에게는 충격을 받으실까 봐 아직 사고 소식을 알리지 못하고 있다"라며 망연자실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자녀들이 얼굴을 확인했는데, 성한 곳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며 "오늘도 아내가 용인까지 출퇴근하는 남편을 새벽에 배웅했다고 하는데,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이 아닌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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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로디지털단지 






고기무한리필 6구역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



3번출구에서 멀지않은 거리에 위치해있고




 점심시간에는 점심특선이라고 쭈꾸미 볶음이 있어요 ~!




기본셋팅입니다 무한리필이라 쌈,쌈무,버섯,마카로니,양파등 



자유롭게 이용가능해요~!


무한리필도있고 다른것도 있어요



  왼쪽에 위치한 찌개는 약간 잡탕찌개같았어요. 냄새는 떡볶이냄새인데 

맛은 얼큰된장찌개맛..?




그리고 자리에 불판이 약해서 먹는데 한참걸렸네요 ㅠㅜ





너무 오래걸린다싶으시면 바꿔달라고하세요



양파도 더 가져다 드실수 있어요~!





일단 고기종류는 차돌박이,목살,삼겹살이 이있어요 그 외 더있었나... 




근데저는 이세가지밖에 기억이안나네요



고기같은 경우는 직원분에게 말하면 가져다 줘요 





약간 뭔가를 셋팅하기에는 테이블이 많이 적은 느낌이였어요 ㅎㅎ



그리고 잔치국수랑 냉면 비냉을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비냉이제일맛있었구 잔치국수랑물냉은 





너무 밋밋한 맛이더라구요 ㅎㅎㅎ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1. "중국에 어업권 판 北, 식량난에 목선 타고 무리한 불법조업"

 최근 백골화된 북한 어부의 시신을 싣고 일본해안으로 표류하는 이른바 '유령선'이 급증한 것은 중국에 어업권을 판 북한이 식량난 해결을 위해 어부들에게 무리한 먼바다 조업을 강요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어부들이 연료마저 부족한 상태로 소형 목선(木船)을 타고 거친 겨울 바다에 내몰린 뒤 폭풍우 등을 만나 변을 당하고 있다는 일본 전문가들의 분석을 워싱턴포스트(WP)가 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2. [Oh!쎈 초점] "연인→선후배"..현빈·강소라, 바쁘고 조용했던 공개연애 1년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 1년만에 결별, 다시 선후배 사이가 됐따. 이유는 바쁜 스케줄 탓이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엔터테이먼트는 8일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 이 사실이다.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선후배로 남기로 하였다"고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3. '영흥도 낚싯배 충돌' 급유선…올해 사고 처음 아니었다(종합)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어선을 들이받아 15명을 숨지게 한 급유선 명진 15호(336t급)가 올해 4월에도 중국 선적의 화물선을 충돌한 사실이 드러났다. 명진15호 선장 전모(37)씨는 당시에도 조타실에서 운항을 지시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해경 등에 따르면 명진15호는 올해 4월 8일 오전 3시 15분께 인천 북항 GS물류센터에서 유류 등 화물 275t을 싣고 평택항으로 출항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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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배현진, '뉴스데스크'하차 결정… 당분간 임시체제

 배현진 앵커가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한다. 8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보도국은 배현진 앵커의 하차 여부를 논의중이고, 하차로 가닥이 잡혔다. 후임은 당분간 임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는 "당장 오늘부터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할 것 같다. 자세한 상황은 현재 논의 중"이라며 "하지만 하차 수순을 밞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2. 호주 총독,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 서명…1월9일부터 시행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8일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에 대한 피터 코스그로브 총독의 재가를 얻어 동성결혼 합법화의 시동을 걸었다. 그는 이날 총독관저를 찾아가 코스그로브 총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 영연방국가 호주에서는 총독이 여왕을 대신해 외국 국가원수와 대사 접견, 내각선 등 의례적 국가원수 역할을 수행한다.









3. '어금니 아빠' 이영학 부녀 법정서 진술 번복…공범 "살인 몰랐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씨가 공범인 지인 박모(36)씨에 대한 진술을 번복했다. 이씨는 8일 오후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이성호)가 박씨를 상대로 연 두 번째 공판의 증인으로 나섰다. 박씨는 지난달 3일 이씨의 범행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차량으로 이씨의 짐을 옮기고 이씨 부녀를 도피시키는 등 이씨의 범행을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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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가 증가세 주도…5G 가입자는 10억명 돌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전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전송량)이 2023년까지 8배로 급증하며 동영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75%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의 '모빌리티 리포트'에 따르면 전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올해 말 기준 월 14EB(엑사바이트)에서 110EB로 8배 급증할 것으로 추정됐다. 1EB는 약 10억GB이다.

동북아시아 지역이 3.2EB에서 21EB로 늘면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한국과 일본은 초고속 LTE 통신을 조기에 도입했고, 중국 역시 빠르게 모바일 가입자를 늘리며 증가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지역은 같은 기간 2.6EB에서 18EB로 늘고, 인도는 LTE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1.3EB에서 14EB로 무려 11배 급증할 것으로 분석됐다.

통신 기술과 콘텐츠의 발달로 동영상이 전체 모바일 트래픽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55%에서 2023년 75%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동영상에 밀리며 트래픽 비중이 12%에서 8%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용량이 큰 고화질(HD) 및 VR과 AR 등 실감형 콘텐츠가 늘면서 모바일 트래픽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스마트폰 한 대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올해 말 기준 2.9GB에서 2023년에는 17GB까지 약 6배 늘어날 것으로 나왔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포함한 전체 모바일 서비스 가입자는 올해 3분기 기준 78억명에서 2023년에는 91억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2019년부터 차세대 통신 5G가 상용화하면서 2023년 5G 가입자는 10억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2023년 전체 모바일 가입자에서 5G가 차지하는 비중은 북미 지역이 37%로 가장 많고, 동북아시아가 34%로 뒤를 이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07: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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