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국종 예산’ 200억 늘었지만 웃을 수 없는 복지부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의 호소로 권역외상센터의 열악한 실상이 드러난 것을 계기로 이른바 ‘이국종 예산’이 200억원 넘게 늘어났다. 그러나 대통령 공약 사항인 아동수당과 기초연금 예산이 대폭 깎인데다, ‘문재인 케어’를 앞두고 건강보험 국고 지원액 역시 2,200억원 삭감됐다.
한강 하류 신곡보와 남한강 보 상류의 강바닥이 유기물로 뒤덮여 하류보다 더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보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물 흐름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환경운동연합과 시민환경연구소는 “지난 9월, 10월에 한강 하류와 남한강에서 채취한 물과 바닥흙을 분석해 보니 한강 신곡수중보와 남한강 강천보의 상류 바닥이 점토질 저질토로 덮여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 어선을 추돌해 15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급유선 선장과 갑판원의 구속영장이 6일 발부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업무상과실선박전복 혐의로 336t급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구속했다.유창훈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유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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