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부 가상통화 '특단 대책'…미성년자·외국인 거래금지(종합)

정부가 13일 가상통화 거래 과열로 인한 피해자 방지를 위해 외국인과 미성년자의 거래를 막고, 거래소로 하여금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도록 했다. 금융기관의 가상통화 투자는 막고, 과세 방침도 검토한다. 정부는 이날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하에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상통화 정부대응방안을 마련했다. 일단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협조를 얻어 고교생 이하 미성년자, 외국인에 대해서는 계좌개설 및 거래 금지조치를 추진키로 했다. 









2. 대림역 인근서 20대 중국동포 흉기 피살

대림역 인근에서 20대 중국 동포가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7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역 9번 출구 부근에서 중국동포 A씨(26)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며칠새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망자수는 5명으로 불어났다. 첫 사망자가 나온지 닷새만이다.1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524개 응급실 '한랭질환 감시체계'에 신고된 한랭질환 환자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65명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78.5%(51명)으로 여성(14명)에 비해 많고 65세 이상 고령층이 41.5%(27명)의 비중을 차지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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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학기부터 시카고 공립학교 전학년 대상 코딩 교육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정보기술(IT) 업계 공룡 '애플'이 미국 공립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코딩 교육에 나선다. IT업계가 요구받고 있는 '인력 다양성'의 토대를 닦는 것이 목표다.

1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애플은 시카고 교육청(CPS)과 손잡고 내년 봄학기부터 CPS 산하 초·중·고등학교와 2년제 시립대학 학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학습도구를 제공할 계획이다.

팀 쿡(57)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엔지니어들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Swift)를 시카고 공립학교 정규 수업시간과 방과 후 클럽 활동 등을 통해 가르칠 것"이라며 애플이 지난해 발족한 '에브리원 캔 코드'(Everyone Can Code) 이니셔티브의 발전적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는 IT업계가 "각 대학이 코딩 능력을 갖춘 여성과 소수계를 얼마나 배출할지 기다리고 있는 대신 우리가 직접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서야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IT 인력 구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초·중등 학생들부터 코딩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USA 투데이는 애플이 '에브리원 캔 코드' 이니셔티브를 통해 지금까지 전 세계 60개 지역 대학과 1천500여 초·중·고등학교에 코딩 커리큘럼을 보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카고 교육청이 약 45만 명의 학생을 거느린 미국내 3번째 교육구이고 특히 저소득층 흑인과 히스패닉계 학생들이 다수인 점을 상기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규모, 다양성이 확보된 집단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추진하는, 애플의 야심찬 노력"이라고 평했다.

애플 측은 '에브리원 캔 코드'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비용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USA 투데이는 애플 외에도 일부 대기업과 비영리 단체들이 컴퓨터과학(CS) 전공자 부족 문제와 IT 업계의 구조적인 다양성 결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도시 학교 시스템에 자금과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며 "소수계 저소득층 학생들은 이 덕분에 컴퓨터과학 커리큘럼에 접근할 기회를 처음 얻게 된다"고 부연했다.

애플은 지난달 공개된 2016년 연방 정부 보고 자료에서 미국내 직원 가운데 흑인은 약 9%, 히스패닉계는 약 13%이며, 간부급은 80% 이상이 백인 남성이라고 밝혔다.

chicagor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3 08:22 송고

구글코리아, 한국바둑고에 후원금 전달[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구글코리아, 한국바둑고에 후원금 전달[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구글코리아는 12일 전남 순천시 한국바둑고등학교에 바둑인재양성 후원금 2천만 원을 기증했다.

한국바둑고등학교의 창립 첫 후원금이다.

구글은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를 2016년 3월 한국에서 처음 공개하며 한국 바둑계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알파고는 이세돌 9단과 구글 챌린지 매치 5번기를 벌였다.

이날 한국바둑고등학교를 방문한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전무는 "이 후원이 한국에서 유일한 바둑고등학교에서 차기 바둑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나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구글코리아가 이날 출시한 '알파고 티칭 툴 웹앱'을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바둑고등학교는 내년 새 학기 시작 전 방학캠프에서 알파고 티칭 툴을 활용한 바둑 교육을 처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바둑고 2학년 김지우(18)는 지난 8일 지역연구생 입단대회를 통과해 바둑고 1호 프로기사가 됐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2 17:16 송고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스팸 차단 애플리케이션 후후는 스팸 문자 메시지를 자동으로 걸러주는 필터링 기능을 아이폰에도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후후의 스팸메시지 필터링 기능은 최신 운영체제인 iOS 11의 'SMS 필터링' 기능을 활용한 것으로, 스팸일 가능성이 큰 메시지를 '정크 메시지함'으로 자동 분류해준다.

분류 대상 메시지는 후후가 직접 차단한 번호나 후후에 신고된 상위 5% 이내 스팸 전화번호에서 발송된 문자 메시지다. 자동 분류 시 별도의 알림이 오지 않고, 차단된 메시지는 정크 메시지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아이폰 이용자는 전화번호를 일일이 골라 '발신자 차단' 설정을 해야 했고, 차단된 메시지는 따로 확인할 수 없었지만, 스팸 필터링 기능으로 이런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고 후후 측은 설명했다.

후후 스팸메시지 필터링 기능은 후후 v2.4.1 버전 이상을 설치하고, iOS 11을 업데이트한 후 별도 설정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2 15:50 송고

주말동안 약속이 있어서 신림을 갔는데요




그많은 술집중 어딜갈까하다가 우연치 않게 찾게된 '동굴속으로'





처음생긴 술집인것 같기도하고 테마가 '매운'인것 같아서 들어가게됐습니다.




테이블은 몇개안되어 보이지만 단체손님때문에 그런거같았어요 




일단은 알바언니가 너무너무 예쁘고 친절해요 ^^*





대략 내부 사진입니다. 그냥 평범한 밥집..?



술집같이 생겼어요 ㅎㅎ









메뉴라고 찍었는데 잘안보이네요 대략적인메뉴는





 쭈꾸미 전,두부김치,명태조림, 골뱅이무침 계란말,번데기탕 등이있고 



쭈꾸미식당같지만 술집입니다 ㅎㅎ 




저희는 번데기탕이랑 골뱅이무침을 시켰어요 !




제일빨리 나온건 번데기탕인데 번데기탕에 




청양고추를 송송썰어넣어서 매콤하니 안느끼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메뉴사진과 간판사진을 SNS등에 올리면 서비스를 제공한다네요!!  (언제까지인지는 몰라요ㅠ)


번데기탕은 이미 먹어버렸어요



 소면과 골뱅이 파채 등이 있는 골뱅이 무침이예요.




매콤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간판사진에 명태조림도 굉장히 맛있어보이는데요 







다음에는 명태조림에 소주한잔 해볼생각입니다.




번데기탕이매운것보니 쭈꾸미볶음도 매운맛은 보장되는거같아요 






오랜만에 매운술집 찾은거 같아 기분이좋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의사 100%입니다!









1. “선물·경조사비 상한 소모적 논쟁 끝내자”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2일 “이제 청탁금지법의 핵심사항이라고 보기 어려운 가액범위 조정과 관련한 소모적인 논쟁과 갈등을 끝내고, 청탁금지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국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정청탁금지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전날 전원위원회에서 의결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음식물·선물·경조사비 가액범위 조정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2.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반대'…약사회 17일 궐기대회

 의사들에 이어 약사들도 궐기대회를 열 예정이다.대한약사회는 오는 17일 청와대 주변 효자치안센터에서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반대' 궐기대회를 연다.이달 초부터 대한약사회는 정부의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와 관련해 투쟁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비상 대응체제를 운영했다. 조찬휘 약사회 회장이 투쟁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약사회 측은 이번 궐기대회에 약 1천명 가량 참석할 것으로 추산했다.








3. 근무수칙만 지켰어도…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 결국 또 '인재'

인천 영흥도 낚시 어선 충돌사고는 근무 수칙을 지키지 않은 채 안전운항 의무를 게을리 한 탓에 발생한 인재(人災)로 드러났다.인천해양경찰서는 12일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서 어선 선창1호(9.77t급)와 급유선 명진15호(336t)가 모두 사고 발생 전 충돌을 피하기 위한 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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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9만원에 눈멀어 범죄자 된 '우수 경찰'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한 파출소에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던 경찰들은 아연실색했다. 잃어버린 가방을 찾으러 온 주민 한 명이 가방 속에 넣어 둔 현금 9만원이 없으니 찾아달라는 요청에 당시 상황을 확인하던 중이었다. 화면 속 범인은 바로 자신들과 함께 일하던 동료 A경위였다. 사정은 이랬다. 앞서 마을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이 버스에 물건을 놓고 갔으니 주인을 찾아달라며 파출소에 방문했다









2. 범죄로 가족 잃은 유족에 최대 5천600만원 즉시 지원 

 법무부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구조금 지급 제도를 대폭 강화하는 '범죄피해자 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범죄로 가족을 ㅇ맇은 유족이 정부로부터 즉시 지원받을 수 있는 긴급구조금은 최대 약 3천700만원에서 약 5천 6000만원으로 늘어났다.









3. 귀순 북한 병사 용태 안정… 14일 국군수도병원 이송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는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아온 북한군 병사가 오는 14일 군 병원으로 옮겨진다. 군 당국은 북한 귀순 병사 오모(24)씨의 건강상태를 놓고 아주대병원 측과 협의한 결과 오는 14일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전원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오씨는 부축을 받아 스스로 몸을 움직일 정도로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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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하철역 사고대응 구멍 '숭숭'…직원 1명이 7개업무 수행 

 지하철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직원 1명이 최대 7개 임무를 5분내에 수행해야해 신속한 비상조치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역장과 역무원 등은 재난대응 교육대상에서 빠져 있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9월 한달간 서울교통공사 등 전국 6개 지하철 공사 574개 역사 대상 안전감찰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2. "외할머니는 힘들다"…맞벌이 19% 청소·육아 처가에 의존

 맞벌이 부부들 가운데 가사나 육아를 부모에 의존하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다. 특히 처가의 지원을 받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7'에 따르면 맞벌이의 경우 처가로부터 적극적인 '도구적 지원'을 받는 사람의 비율은 19%, 시가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7.9%였다.











3. 돌고도는 보이스피싱 수법… "네 아이 납치했다" 또 늘어 

 학부모 A씨는 자녀 이름을 대면서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를 받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협박범은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을 잠깐 데리고 있다"고 말했고 A씨가 "일단은 잠깐 전화를 끊겠다. 다시 전화 드리겠다"고하자 "○○ 죽는 줄 알고 끊어라. 신고하려고 그러냐"고 윽박질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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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고졸 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알아보는 미래의 개발자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혜택이죠!! 바로 고졸 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는 교육과정 안내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으로 뛰어든 용감한 우리 고3 학생분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먼저 드리며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고졸취업학원으로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혜택이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미래의 IT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저희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하세요!

 

 

고졸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3가지를 정리해봐드리겠습니다

 

1.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을 통한 무료 교육 진행

 

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이며 졸업의 예정하는 미래의 IT 꿈나무 분들에게는 국가기간전략산업(실업자교육)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무료 교육을 지원해드릴 수 있습니다.

 

2. 국가기간전략산업훈련을 통한 훈련장려금 지급

 

고졸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국가기간전략산업을 참여하시는 경우에는 본인께서 80% 이상의 출석률을 기록한다면 훈련장려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최대 금액은 416,000원으로 본인께서 수업을 모두 나오면 가능합니다)

 

3. 오라클자바교육센터만의 특별한 취업지원

 

고졸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수강생 분들을 대비하여, 각 기업에 연계성을 활용하고

특히 고등학교 졸업 후 첫 직장을 가지는 우리 미래의 꿈나무 분들을 위하여 더욱 더 신경써서 교육 수료 후 지원이 가능한 취업을 지원을 드릴 수 있습니다

 

 

 

고졸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미래의 IT 개발자 꿈나무 분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참! 상담을 받으시는 경우 친절한 목소리로 상담을 해드리는 우리 담당자 분들에게 궁금한것

 

취업 후 전망까지 모두 궁금한 사항은 많이 많이 물어보세요!!

 

 

지역연계 개방형 제조 서비스…중소기업 시제품 생산 지원

ETRI연구진이 개방형 제조 서비스기술을 원격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시연하는 모습 [ETRI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경기도 안산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와 대구 한국폴리텍대 대구캠퍼스에 스마트팩토리 기반 '개방형 제조서비스 실증 테스트베드'(FaaS)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원 내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이은 3·4호다.

이 시설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접목한 모델이다.

하나의 제품만을 생산하던 기존 공장 틀을 깨고 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한 곳에서 생산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 공장 개념이다.

스마트팩토리는 향후 개인화 추세에 따른 시장 요구를 빠르게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ETRI는 보고 있다.

ETRI는 개인화 맞춤형 제조 공정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다양한 맞춤형 제품 생산을 위해 라인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과 3차원(3D) 프린터나 후가공 장비들을 연결해 이종(異種) 제품을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TRI연구진이 개방형 제조 서비스기술을 로봇조립 공정 제어를 통해 시연하고 있다. [ETRI 제공=연합뉴스]

사물인터넷(IoT)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ETRI는 스마트팩토리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스마트팩토리 하드웨어 장비 중소업체인 트렌드서울에 이전했다.

김 현 ETRI IoT연구본부장은 "전 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2020년에는 89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ETRI 개인화 제조서비스 기반구축 사업이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2 09: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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