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세종병원 간호사 달랑 6명… 법적 최소기준에 29명 모자라

지난 26일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법적 기준보다 턱없이 부족하게 운용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의사는 법이 정하고 있는 최소인력의 3분의 1, 간호사는 6분의 1에 불과했다. 이런 의료진 부족이 제때 사고 대처를 못하게 하면서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실력있는 공무원 빨리 승진…7·9급 출신에 더 많은 기회(종합)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실력 있는 공무원의 승진이 빨라지고, 이에 따라 7·9급 출신의 실·국장 승진기회가 늘어난다.인사혁신처는 지난 25일 공무원 승진제도에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도입하고 공무원시험과 민간시험의 호환성을 높이겠다고 이낙연 총리에게 새해 업무보고를 한 데 이어 29일 좀 더 자세한 계획을 내놓았다.







3. '다스 실소유주 규명' 어디까지 왔나…MB 수사 중대변수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제 주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낳는 정황이 잇따라 나오고 있지만, 검찰은 의혹을 명확히 규명할 '스모킹 건'(확실한 증거)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검찰은 예단을 경계하면서 광범위한 증거 수집에 나선 상태다. 다스의 실소유주가 밝혀질지, 밝혀진다면 누구일지에 따라 이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 방향에도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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