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스코 질식사고 유가족 '작업표준 위반' 의혹 제기…관계기관 수사 촉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근로자 질식 사고의 원인은 공장 가동 시간을 맞추려는 포스코의 무리한 작업 일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현장의 질소 가스 밸브가 열려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자 조사에 나섰다. 포스코 질식사고 사망노동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29일 포항시 남구에 있는 포스코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고와 관련한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2. 한파에 아파트 주민들 '역류 물난리' 호소 "세탁기 쓰지 말아 주세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아파트 저층 주민들이 물난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배수관이 얼면서 위층에서 흘려보낸 세제 물이 역류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일부 아파트에선 세탁기 사용을 금지하는 안내방송을 계속해서 내보내고 있지만, 사실상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3. “세월호 모형 침수, 지켜보기 괴롭지만…기록해야 한다”
지난 25일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소도시 바헤닝언에 있는 해양연구소 마린(MARIN)의 컴컴한 대형 수조(길이 170m, 너비 40m, 깊이 10m) 안. 세월호 크기를 약 25분의 1로 축소한 노란 모형배가 오른쪽 구석으로 옮겨진다. 하얀 불빛이 켜지면 ‘웅’ 소리와 함께 모형배가 물 위를 달리기 시작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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