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추천 플랫폼 업체…삼성벤처투자 등 5개사 참여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개인화 추천 플랫폼 업체 데이블은 6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서비스가 출시된 이후 시장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시리즈B 투자로 NHN페이코, 삼성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241520], 카카오벤처스(구 케이큐브벤처스), 스톤브릿지캐피탈 등 5개사가 참여했다.

SK플래닛 출신 인력이 2015년 설립한 데이블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한다. 주요 서비스는 맞춤형 기사를 추천하는 '데이블 뉴스'와 광고 추천 서비스인 '네이티브 애드'가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85억원이었다.

데이블은 2015년 11억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채현 데이블 CEO(최고경영자)는 "회사의 도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들 위주로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며 "향후 광고주들이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NHN엔터테인먼트[181710] 유민수 팀장은 "NHN페이코가 확보한 데이터와 데이블의 개인화 기술을 결합해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개인화 기사 추천과 네이티브 광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데이블 서비스 이미지
데이블 서비스 이미지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09:47 송고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종합 소프트웨어 업체 이스트소프트[047560]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4차 산업 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와 한앙대 산학협력단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기술 교류를 하며 관련 연구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A.I 캠퍼스'(가칭)를 구축해 창업 기업에 연구개발 공간을 제공하고, 최신 기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현장 실습과 견학 프로그램 등 산학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한양대와 협력을 통해 산학 협력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성태현 단장(왼쪽)과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이사가 13일 한양대학교 종합기술연구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4.16 [이스트소프트 제공=연합뉴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6 16:25 송고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소셜미디어 중독성 논란 커지자 결정
CEO "다른 수단 통해 고객과 더 자주 소통할 것"

JD 웨더스푼 홈페이지 캡처
JD 웨더스푼 홈페이지 캡처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의 최대 펍 체인업체인 JD 웨더스푼(Wetherspoon)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를 고객과의 소통에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마케팅 등을 통해 회사가 얻는 이익 보다는 고객 개인정보 오용, 소셜미디어의 중독성 등을 우선 고려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공영 BBC 방송에 따르면 팀 마틴 JD 웨더스푼 회장은 본사 및 900여개의 펍에서 소셜미디어 사용을 즉각 중단한다고 밝혔다.

JD 웨더스푼은 10만명 이상의 페이스북 팔로워와 4만4천여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면초가' 저커버그, 변명 급급…네티즌 반응 싸늘 (CG)
'사면초가' 저커버그, 변명 급급…네티즌 반응 싸늘 (CG)[연합뉴스TV 제공]

마틴 회장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성공적인 사업에 필수요소라는 관례적인 생각에 반대한다"면서 "소셜미디어 계정 폐쇄가 우리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동안 펍 매니저들이 소셜미디어 관리라는 '옆길'로 새면서 정작 본업인 고객 서비스에는 집중하지 못한 측면도 있었다고 마틴 회장은 지적했다.

설문 조사 결과 현장 매니저 90∼95%는 소셜미디어가 사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단순히 자신의 회사 뿐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JD 웨더스푼은 소셜미디어 대신 잡지와 웹사이트, 뉴스 등을 통해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펍 매니저들이 지역 고객들과 더 많은 소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마틴 회장은 그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광고 효과를 분명히 누려온 만큼 다른 기업들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참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BBC는 JD 웨더스푼의 결정이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이후 나타나고 있는 기업들의 반발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유니레버는 페이스북과 구글이 극단주의적 또는 불법적인 콘텐츠를 제대로 감시하지 않을 경우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경고했다.

pdhis9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00:38 송고


오늘은 서울대입구에 위치한 미스리부자아줌마 후기입니다.


전이 먹고싶어서 갔지만, 전외에 다른것이 너무 맛있었어요!


보쌈으로도 유명한 곳 입니다 ^^


메뉴판이조금 흔들렸네요 보쌈 &전이 제일큰 메인메뉴같아요 



저는 모둠전 +차돌박이된장찌개&비빔밥 +묵밥을 시켰습니다 


아주머니가 이걸 다먹을 수 있냐며 걱정하셨는데 ,, 걱정하지말라고했는데 


여기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가격도 엄청저렴한거같아여!! 


일단 차돌된장찌개와 비빔밥! 반찬류는 땅콩,무조림,양파짱아찌 가있어요!



비빔밥내용도 알차고 굉장히 맛있었어요 ㅠㅠ


묵밥사진은 찍다가 흔들려서 ..... ㅠㅠ 제가 묵밥을 좋아하는데 다른데보다 묵이 얇게썰어져나오고 


넘넘 맛있었어요!!시원하게 먹기도좋고 !! 





짠 모둠전입니다. 두부,동태전,깻잎전,호박전, 동그랑땡, 버섯전, 김치전 이렇게 구성되어있는거같아요 


그치만 묵밥과 비빔밥먹느라 전은 뒷전,,, 먹긴 먹었지만 조금 남겼습니다ㅎㅎㅎ 


정말배부르더라구요 묵밥도 사진끝에 걸터나오는데 ㅎㅎ 정말맛있어요 묵밥추천추천 !!



자리는 좌식+입식이 섞여있는 엄청크지않은 매장인거같아요!


다음에는 보쌈을 먹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저의추천메뉴는 묵밥!! 


미스리부자아줌마 묵밥이 정말 맛있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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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트위터08__hkkim, 아내 아냐"…27개 항목 반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측이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트위터 ‘정의를 위하여(08__hkkim)’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장문의 반박자료를 16일 내놨다.이 트위터는 ‘hkkim’이 이 예비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영문 이니셜과 같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주인이 김씨 아니냐’는 의혹 제기와 ‘혜경궁 김씨’라는 김씨에 대한 비난 글이 쏟아진 원인이 됐던 계정이다.






2. 선관위, 靑 '김기식 질의' 결론낸듯…"문구 정리후 곧 발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관련된 각종 의혹의 위법성 여부에 대한 청와대의 질의에 대해 논의를 종결하고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경기도 과천시 선관위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질의 사항에 대해 어느 정도 결론이 났다"면서 "문구 정리 후 선관위원들의 확인을 받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 치킨시장 키운 '배달앱'… 교촌·bhc·BBQ 매출 상승

 교촌치킨의 지난해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3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촌을 포함해 BBQ치킨, bhc 등 ‘빅3’ 프랜차이즈 본사 매출도 일제히 증가했다. 치킨 프랜차이즈는 경쟁이 치열해 ‘레드오션’으로 불렸다. 그러나 음식배달 시장 확대와 신제품 효과로 전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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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정부여중 학생들 "세월호 4주기…기억하겠습니다"

 "봄꽃이 필 때마다, 아프게 별이 된 그대들을 기억하겠습니다"의정부여자중학교 학생들이 16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행복로 앞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행사를 열었다.학교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 공동체 추모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의정부시 신흥로 의정부여중에서 행복로까지 이어진 추모 행진과 함께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 [Oh!쎈 초점] "내게 관심도 없더니" 이본, 황당열애설에 더 분노한 이유

 응원받아야할 10년 열애가 불쾌한 해프닝으로 변질됐다. 이본이 문세흥 촬영감독과의 교제설을 직접 부인하며 빠르게 사태를 수습했다.16일 오전 한 매체는 이본이 10년 간 교제해온 남자친구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이라고 보도했다.






3. '드루킹' 조직적 댓글 여론몰이했나…18일간 3천건 작업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친노친문 파워블로거 '드루킹'으로 활동한 김모(48·구속)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서 그가 포털사이트에 실린 기사 댓글에 조직적으로 '작업'을 하며 영향을 미치려 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6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씨 등 민주당원 3명은 1월17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결정 관련 네이버 기사에 달린 정부 비판성 댓글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활용, 600여개의 '공감 클릭'을 해 여론조작을 시도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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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갑질논란' 조현민 전무 대기발령…조사 기간 업무 배제

‘갑질논란’을 일으킨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대기발령 조치됐다. 대한항공은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 상황에서 정상적인 업무 진행이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대한항공은 “향후 추가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 [단독] 상급자가 ‘가짜계약’ 방조?… 빚더미 오른 빨간펜 교사

 전국 2위의 실적을 올렸던 스타 학습지 교사가 빌린 명의로 학습지와 교재를 사재기해오다 빚더미에 올랐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할부금이 입금될 땐 제지하지 않던 회사는 할부금이 밀리기 시작하자 ‘가짜계약’이라며 문제 삼았다. 회사는 교사에게만 책임을 물었다.









3.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사과 문자…경찰 “모르는 일”

 가수 김흥국이 2002년과 2006년 월드컵 당시 수차례 성추행을 했다고 추가 폭로한 A씨가 김흥국 측에 최근 사과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YTN Star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대한가요협회 관계자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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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스타벅스 인종차별 논란…'주문없이 앉은' 흑인 체포

14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내의 스타벅스 매장에 갑작스럽게 경찰 6명이 출동했다. 스타벅스 매장 직원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료를 주문하지 않은 채 자리에 앉아있던 흑인 남성 2명에게 다가갔고, 곧바로 수갑을 채워 연행했다. 이들은 사업 논의를 위해 스타벅스 매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다른 백인 남성이 "이들이 대체 무슨 잘못을 했기에 경찰까지 출동한 것이냐"고 따졌고, 다른 고객들도 "흑인 남성들이 체포될만한 일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 사소한 스트레스, 지속적으로 쌓이면 만성질환 위험↑

두 직장인의 혈압과 맥박을 잰 뒤, 하루 전 받았던 스트레스를 떠올려 보도록 했습니다. "어떤 종류의 스트레스를 겪었는지 체크 해 주시면 됩니다." 두 사람 다 직장에서 겪은 스트레스를 꼽았는데 그 당시 상황을 다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혈압이 높아지고 맥박은 빨라졌습니다. 불안감과 두려움도 완전히 가시지 않았습니다. 미국 연구팀이 1천여 명을 대상으로 8일 동안 일상 속 스트레스 요인과 심리 상태를 조사하고 10년 뒤 건강 상태를 확인해봤습니다. 분노, 불안, 두려움, 짜증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스트레스를 받은 다음 날까지 계속된 사람들은 10년 뒤 더 많은 종류의 만성질환을 앓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트레스는 뇌와 심장, 혈관 등 온몸에 부담을 줍니다.
 

 

 

3. 중국은 실리콘밸리를 능가할 수 있을까

그런데 요즘 들어 처음으로 앞으로 중국이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나는 원래 공산당 일당 독재 국가로, 외부와 폐쇄된 '만리장성 인터넷'으로 악명이 높고, 강도 높은 검열로 구글조차 두 손 들고 나가도록 만든 중국에서는 혁신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틀렸다. 중국의 정보기술(IT) 생태계는 전성기를 구가하며 성장해 이제 실리콘밸리를 능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왜 그런가. 우선 중국에는 실리콘밸리 못지않은 IT 대기업들이 있다. BAT로 일컬어지는 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의 존재다. 특히 텐센트와 바이두는 실리콘밸리 공룡 기업 못지않은 500조~600조원의 시가총액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정도 시가총액을 자랑하다 보니 자본력도 상당하다. 이들은 실리콘밸리 경쟁 회사들 이상으로 공격적으로 전 세계의 혁신 회사에 투자하고 필요하면 인수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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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中 향하는 개발자들…게임업계 '인력 유출' 초비상

게임업계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원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가야할 길은 멀어 보인다. 전체 종사자 수는 증가했음에도 평균 근속연수는 제자리 걸음이다. 이직이 잦다 보니 고용의 질이 개선되는데는 한계가 있다. 특히 인력 유출이 늘면서 성장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15일 국내에 상장된 게임업체 20여 곳을 분석한 결과 평균 근속연수는 3.9년으로 나타났다. 업계 1위 넷마블게임즈의 평균 근속연수는 3.7년에 그쳤고 업계 최고 수준이라는 엔씨소프트도 4.7년에 머물렀다. 90년대에 창업한 1세대 게임업체 몇 군데가 근속연수 5년을 겨우 넘겼다.

 

 

 

2. 시리아서 공습항의 반미 시위 "서방은 우리 의지 못꺾어"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 친정부 시위는 국영 TV로 생중계되었고 , 방송은 러시아군과 시리아의 대공 방어망이 미국, 영국,프랑스가 발사한 시리아의 화학무기사용 응징을 위한 미사일 대부분을 도중에서 격추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또 시리아 국민들을 향해 이번 공습의 결과를 과장하고 있는 언론보도들을 믿지 말라고 강력히 종용했다. "우리는 미국의 미사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에 굴욕을 안겨줬다"고 시위대 부근의 차량에 타고 있던 마흐무드 이브라힘은 차창 밖으로 시리아 국기를 흔들면서 외쳤다.

 

 

 

3. '공습규탄' 결의안 내놓은 러시아..미사일 '장전됐다'는 미국

시리아 정권을 지원하는 러시아가 제출한 미국·영국·프랑스의 대(對) 시리아 공습을 규탄하는 내용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이 14일(현지시간) 부결됐다. 미국·영국·프랑스가 일제히 거부권을 행사해 무산될 것이 분명한 이 결의안을 내놓은 건 ‘서방의 시리아 공습’의 정당성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안보리는 이날 ‘시리아 공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러시아가 마련한 시리아 결의안을 상정한 바 있다. 이 결의안엔 이들 3개국의 시리아 공습을 규탄하는 동시에 추가적인 군사행동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결과를 뜯어보니 러시아와 중국, 볼리비아 3개국만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안보리 결의안이 통과되려면 15개국 이사국 중 9개국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이날 안보리 회의는 전날 밤 미국·프랑스·영국의 ‘시리아 공습’ 직후 러시아의 요청으로 소집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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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삼성 '노조와해' 일일보고 문건 확보…지휘체계 윤곽

일일보고 문건은 노조와해 의혹의 '컨트롤 타워'로 지목된 서비스 본사의 종합상황실 등으로 지방 지사가 활동 내역을 정리해 보낸 것이다. 문건에는 각 지사 산하 협력업체(센터) 소속 노조원의 동향과 '그린화'(노조 탈퇴) 실적 수치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지사나 협력업체 측이 노조원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탈퇴를 회유하거나 압박하고 그에 대한 노조원의 반응 등을 기재한 내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문건이 노조 탄압을 위한 부당노동행위가 삼성전자서비스 내부에서 조직적·유기적으로 장기간 이뤄졌음을 보여주는 물증으로 보고 있다.

 

 

 

2. 펜스 "시리아, 대가 치러야"…"러시아,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다시 사용한다면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식으로 추가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대신해 페루 수도 리마에서 열린 제8차 미주정상회의에 참석한 펜스 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전날 이뤄진 시리아 공습과 관련, "미국은 시리아나 러시아, 이란을 포함한 그 동맹국들에 의한 어떤 보복 조치에 대해서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어 "미국은 화학무기가 다시는 시리아의 무고한 민간인들에게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할 때까지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화학무기 공격이 지속한다면 시리아 정권에 맞서는 노력을 더 확대할 것"이

라고 덧붙였다.

 

 

 

3. 드라마 시작땐 총성도 멈춘다…아랍 흔든 '할랄 브래드 피트'

지난달 초 아랍 최대 민영 TV네트워크인 MBC(Middle East Broadcasting Center)가 자사 채널에서 터키 드라마를 퇴출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터키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보복이라고 풀이했습니다. MBC 소유주는 사우디의 언론 재벌 왈리드 알 이브라함.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주도한 반부패 수사에 따라 구금됐던 거물입니다. 한편 터키는 사우디가 단교·봉쇄 중인 카타르를 지원하는 등 사우디 정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고요. 한 마디로 사우디 왕실이 방송사에 영향력을 행사해 터키를 손 봐줬다는 겁니다. 중국이 한국의 고고도방어미사일(THAAD·사드) 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한류 콘텐트를 제한한 것과 유사한 상황입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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