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질논란' 조현민 전무 대기발령…조사 기간 업무 배제

‘갑질논란’을 일으킨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대기발령 조치됐다. 대한항공은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현 상황에서 정상적인 업무 진행이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대한항공은 “향후 추가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 [단독] 상급자가 ‘가짜계약’ 방조?… 빚더미 오른 빨간펜 교사

 전국 2위의 실적을 올렸던 스타 학습지 교사가 빌린 명의로 학습지와 교재를 사재기해오다 빚더미에 올랐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할부금이 입금될 땐 제지하지 않던 회사는 할부금이 밀리기 시작하자 ‘가짜계약’이라며 문제 삼았다. 회사는 교사에게만 책임을 물었다.









3.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사과 문자…경찰 “모르는 일”

 가수 김흥국이 2002년과 2006년 월드컵 당시 수차례 성추행을 했다고 추가 폭로한 A씨가 김흥국 측에 최근 사과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YTN Star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대한가요협회 관계자를 통해 김흥국 측에 ‘힘들다’ ‘후회스럽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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