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 "귀화 준비, 결혼? 얘기 中"…'이상화♥' 강남, 한국인 된다 '응원 물결'

 일본 국적의 가수 겸 방송인 강남(본명 나메카와 야스오ㆍ32)이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겁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강남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2일 "강남은 이번 달 중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현재 강남은 귀화를 위한 관련 서류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현재 일본 국적을 가지고 있다. 

 

 

 

 

 

2. [단독] 신동, 건강상 이유로 잠정 활동 중단 "회복 전념" (종합)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2일 방송계에 따르면 신동은 현재 출연 중인 채널A '아이 콘택트' JTBC '오늘의 운세' 등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의 하차한다. 신동을 대신해 '아이콘택트'의 MC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투입된 가운데, 오는 1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신동은 최근 통증을 호소해 병원 정밀검사까지 마쳤으며 하반기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추후 결과에 따라 방송 출연 및 슈퍼주니어 스케줄 등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일단 활동은 잠정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3. TV조선 '아내의 맛', 파혼 논란에 '케빈 나' 불방 결정

 재미교포 프로골퍼 케빈 나(나상욱)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출연 후 과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TV조선은 케빈 나의 촬영분을 방송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케빈 나는 지난 6일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과 지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생활을 공개했다. 그러나 방송 후 2014년 불거졌던 전 약혼자 A씨와 파혼 구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A씨는 케빈 나가 일방적으로 파혼을 요구했다며 수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부장판사 김용석)는 2016년 케빈 나가 A씨에게 3억1500여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며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3 (2)  (0) 2019.08.13
주요뉴스 2019.08.13 (1)  (0) 2019.08.13
주요뉴스 2019.08.12 (6)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5)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4)  (0) 2019.08.12

1. 남양주 거리 한복판서 데이트 폭력…피해자 얼굴 20여 바늘 꿰매

 새벽 시간 경기 남양주시내 거리에서 20대 남성이 사귀던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무차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12일 남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5시께 남양주시 호평동에서 A씨(21)가 여자친구 B씨(21)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CCTV를 확인한 결과 A씨가 B씨의 얼굴을 4회 폭행한 장면이 찍혔다. B씨는 안면에 20여 바늘을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

 

 

 

 

 

2. '라면 모델료 사기' 류현진 재판 다음 달로 연기

 법원이 미국 프로야구 선수 류현진(32·LA 다저스)의 광고료 사기사건 재판을 다음 달로 미뤘다.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정진원 판사는 12일 사기·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 대한 세 번째 공판에서 "변호인이 새로 선임됐으니 다음 기일에 공소사실에 관한 의견을 진술하자"며 공판기일을 다음 달 26일로 연기했다.류씨는 올해 5월 식품업체 오뚜기와 거액의 광고모델 계약 체결을 대행한 전 에이전트 전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3. 검은 수돗물 나온 포항 아파트 저수조에 침전물 가득

 수돗물 논란이 일고 있는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B아파트 단지의 저수조에 검은색 침전물이 가득 쌓인 것으로 밝혀졌다.12일 포항시 맑은물 사업본부에 따르면 검은색의 수돗물이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된 B아파트 수조를 청소하기 위해 물을 빼낸 결과 저수조 바닥에 다량의 검은색 침전물이 쌓여있었다.침전물은 이날 오후 환경부, 수자원공사, 포항시 관계자들이 이 아파트 지하의 저수조에 내려가 확인했다.침전물은 밀가루 처럼 부드러운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3 (1)  (0) 2019.08.13
주요뉴스 2019.08.12 (7)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5)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4)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3)  (0) 2019.08.12

1. ‘해운대 수영장 사고’ 초등생…“안전기준 마련 촉구” 국민 청원

 지난 2월 부산 해운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팔이 끼는 사고로 100일 넘게 의식을 되찾지 못하다 또래 3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난 초등생 사연과 관련해, 한 시민단체는 수영장 사다리 구조 자체 결함 때문에 이런 사고가 일어났다며 안전기준 마련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 글을 올렸다.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명을 살리고 하늘로 간 우리의 별(故이**군), 일명 “이**법” 제정을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시민단체인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이 게재했다. 해당 청원에 이날 오후 6시 현재 839명이 동의했다.

 

 

 

 

 

2. "헉! 학교 교표에 욱일기가…" 청산 못 한 교육 현장 일제 잔재

 "요즘 일본이라는 말만 들어도 화가 나는데 우리 아이 학교 교표(학교를 상징하는 무늬를 새긴 휘장)에 일제를 상징하는 욱일기가 그려져 있다니요." "일제 군국주의 등을 상징하는 것들이 교정 곳곳에 뿌리 내려 우리 학생들 정신을 갉아먹은 건 아닌지…""말로만 항일, 극일할 게 아니라 이번 기회에 우리 주변에 산재한 일제 찌꺼기 모조리 청산해야 합니다."12일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가 공개한 부산지역 초·중·고교와 대학의 일제 잔재 조사 결과를 본 학부모와 시민은 이번에 반드시 일제 잔재를 청산하자는 반응을 보였다.

 

 

 

 

3. 기자폭행 논란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 아니었다

 지난 4일 자신을 취재하러 온 기자를 폭행해 논란이 된 이영훈 전 서울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공식적으로는 서울대 명예교수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이 전 교수는 그간 “위안부 성노예화는 없었다” “일제가 쌀을 수탈해간 것이 아니라 쌀을 수출한 것”이라는 발언 등을 통해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와 함께 여러 언론에서는 그를 서울대 명예교수라고 소개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7)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6)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4)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3)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2)  (0) 2019.08.12

1. ‘성적 모욕’ 블랙넛, 항소심도 유죄…법원 “정당화 안돼”

여성 래퍼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김대웅(30·예명 블랙넛)씨가 2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0부(부장판사 김병수)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연행위나 음반발매 내용, 피해자와의 관계 및 가사를 쓴 맥락 등은 모두 피해자를 일방적인 성적 욕구 해소 대상으로 삼아 비하한 것”이라면서 “이를 반복해 ‘김치녀’라는 내용으로 조롱하거나 직설적 욕설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모두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2. '초등생 참변' 송도 축구클럽 사고 운전사 금고 5년 구형

“어리석은 제게 주어진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피해자 유족분들의 눈물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죽고 나서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수 있게 앞으로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2일 오후 5시 인천지방법원 형사법정. 황색 수의를 입고 재판에 임한 송도 축구 클럽 운전사 김모(24)씨는 최후 진술에서 울먹이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이날 검찰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과속해 초등학생 등 8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축구클럽 승합차 운전자 김씨에 대해 금고형을 구형했다.

 

 

 

 

 

3. 전두환 명예훼손 재판…5·18 당시 군인들 법정 설까(종합)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8) 전 대통령의 재판이 12일 광주에서 열렸다.이날까지 헬기 사격 목격자 15명의 증인신문이 마무리된 가운데 검찰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탄약 보급을 했던 육군 항공대 하사를, 변호인은 헬기 조종사를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재판은 광주지법 형사8단독 장동혁 부장판사 심리로 오후 2시부터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6)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5)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3)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2)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1)  (0) 2019.08.12

1. 손혜원 부동산 몰수보전 기각 이유는 법원 내 ‘배달 사고’

 검찰이 투기 의혹을 받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 몰수보전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기각했다. 알고 보니 검찰이 법원에 넘긴 수사자료가 재판부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배달 사고’가 발생했다. 법원은 부랴부랴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서울남부지검은 손 의원이 2017년 6월부터 올 1월까지 매입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토지 26필지와 건물 21채에 대한 몰수 보전을 서울남부지법에 청구했으나 기각돼 최근 항고했다고 12일 밝혔다.

 

 

 

 

 

2. "조폭 사업가에게서 차량 지원" 은수미 성남시장, 벌금 150만원 구형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에게서 운전기사와 차량을 무상 지원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에게 검찰이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12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7형사부(이수열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정치자금 부정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은 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자원봉사 명목으로 기부행위를 허용하면 자원봉사가 무제한 허용돼 사회 기강이 무너진다"며 "정치자금법의 입법 취지를 고려해 달라"고 이같이 구형했다. 

 

 

 

 

3. 롯데홈쇼핑 "새벽 방송 정지 부당…매출 1400억 손실"

 오는 11월부터 6개월간 새벽 시간대 방송을 중단하게 된 롯데홈쇼핑이 업무정지 처분 수위가 지나치다며 본안 판결 때까지 집행을 정지해달라고 법정에서 주장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박형순)는 12일 롯데홈쇼핑(법인명 우리홈쇼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처분 집행정지신청에 대한 1차 심문기일을 진행했다.과기정통부는 지난 5월31일 롯데홈쇼핑에 대해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11월4일부터 6개월간 오전 2시부터 8시까지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5)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4)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2)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1)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1 (4)  (0) 2019.08.11

1. 홍남기 "분양가 상한제, 민간 적용 전 별도의 판단 필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에 대해 "부동산 상황이나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실제로 민영주택에 적용하는 2단계 조치는 관계부처 간 별도의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하고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적용요건을 완화하는 1단계 조치와 실제로 적용하는 2단계 조치가 있고 오늘 발표한 건 적용요건 완화하는 제도 개선 조치"라고 말했다.

 

 

 

 

2. [단독] 올리브영서 ‘혐한 논란’ DHC 화장품 사라졌다

‘혐한 논란’에 휩싸진 DHC 화장품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라졌다.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들이 DHC 제품의 철수를 검토하는 가운데 업계 1위 올리브영의 이 같은 조치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지 주목된다.12일 올리브영 측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DHC 화장품을 판매대에서 최대한 보이지 않게끔 조치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DHC 화장품이 논란이 되는 만큼 현재 판매 중인 상품에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3. "왜 안만나주냐" 지인의 딸 납치한 40대 헬기 추격 끝에 체포

 대전경찰청은 12일 잘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의 딸을 납치한 혐의(약취유인)로 김모(49)씨를 체포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 40분쯤 대전시 대덕구에서 지인의 딸인 A(20)씨를 납치해 승용차에 태우고 약 19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같은날 A씨가 아르바이트하고 있던 대전 대덕구 한 가게 부근을 배회하던 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게 밖으로 나온 A씨를 강제로 차에 태워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4)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3)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1)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1 (4)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3)  (0) 2019.08.11

1. 백색국가서 日 뺐다..정부 '맞대응 조치'

 

 정부가 12일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간소화 국가)에서 일본을 제외하기로 했다. 연례적인 수출통제체제 개선의 일환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지만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조치에 대한 맞대응 성격이란 해석이 나온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정총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현행 전략물자 수출입고시의 화이트리스트인 '가'지역을 '가의 1'과 '가의 2'로 세분화하기로 했다"며 "기존 ㅗ하이트리스트는 가의 1로 분류하되 일본은 가의 2에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 '강남 재건축' 사업계획 다시 짜야..."집값 잡기 역부족" 우려도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최근 경기 하강국면이 본격화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12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카드를 꺼내 든 것은 집값 상승만은 절대로 용인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반영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금리 인하로 시중 유동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대거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3. 법원, '다이어트 효과 과장 광고' 밴쯔에 벌금형…"죄질 가볍지 않아"(종합)

 판매하는 건강기능식품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명 먹방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2일 대전지법 형사5단독 서경민 판사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밴쯔와 그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업체 '잇포유'에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밴쯔는 지난 2017년 건강식품 브랜드 '잇포유'를 만든 뒤 판매하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해서 광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3)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2)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1 (4)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3)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2)  (0) 2019.08.11

 

1. '막말 유튜브 논란'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오늘 오후 대국민 사과

 

 최근 직원 조회에서 '막말·여성비하 유튜브 영상'을 틀어 물의를 일으킨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이번 사안에 대해 직접 사과한다. 한국콜마는 11"윤동한 회장이 최근 벌어진 사태와 관련해 오늘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윤 회장은 이달 7일 월례조회에서 임직원 700여명 앞에서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와 관련해 극보수 성향의 유튜브 영상을 틀어 논란이 됐다.

 

2. 아베 4인방 폭주...“지금의 일본? 오히려 한국이 더 건강하다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은 왜 폭주하는 것일까. 정교한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한국을 배제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은 이미 오래됐다고 지적한다. 정보당국 수준에서는 적어도 1년 전에는 흐름을 포착했어야 했다고 전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말한다. 아베의 경제전략을 움직이는 최측근, 그리고 배후에 이들을 추동하는 우파단체와의 역학관계나 논리에 대한 정보와 분석은 아직 충분치 못하다.

 

3. "엣지는 왜 포기 못했냐고요?"갤럭시노트10 디자이너가 밝힌 개발 뒷얘기

 

 강윤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인팀장(전무·사진)은 지난 8(현지시간) 신형 갤럭시노트 시리즈인 '갤럭시노트10' 공개 후 뉴욕에서 기자들과 만나 "디자인은 정체성(아이덴티티)과 관련된 문제로 특별한 이유 없이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갤럭시노트10이 공개된 직후 소비자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쓰는 이어폰 연결 형태인 3.5mm 연결 단자가 빠진 것에 대해 불만이 높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

 

4. 김근식 “조국, 내로남불에 이중잣대 익숙···장관 부적절”

 

 경남대 김근식 교수(정치외교학)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검찰의 정치적 중립은 애초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았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김 교수는 조 후보자를 겨냥해 자아도취이자 고집불통이라며 원색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교수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요란한 소감발표, 두 개의 궁금증, 법무장관 3대 불가론이란 제목을 단 글에서 조 후보자가 차기 법무부 장관에 오르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5. 황교안 문 대통령, 안보 붕괴 대국민 사과해야최후통첩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북한의 발사체 추가 발사와 관련해 대통령의 입장 표명과 대국민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주말인 지난 10일 국회에서 당 북핵외교안보특위 긴급회의를 열고 총체적 안보 붕괴 상황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표명과 대국민 사과를 촉구한다. 이는 생명 안전 위협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요구이며 문재인 정권에 보내는 최후 통첩이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2)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2 (1)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1 (3)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2)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1)  (0) 2019.08.11

 

1. "한국은 원래 금방 식는 나라" 불매운동 비하화장품 DHC 어떤 회사?

 

 2000년대 초 클렌징 오일로 인기를 끌었던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가 최근 자회사의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DHC는 일본에 자회사 'DHC테레비'를 두고 있는데 여기서 극우 성향의 유튜브 정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DHC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서 한 패널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며 한국의 불매운동을 비하했다.

 

2. 마이니치 ", 징용문제 끝났다는 입장 지지 전달했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징용에 대한 손해 배상을 포함해 대일 청구권 문제는 한일 청구권 협정(1965)으로 모두 해결됐다"는 일본측 입장을 미국이 지지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한국 대법원의 판결로 한일 청구권 협정에 '예외'를 인정할 경우, 협정에 근간이 된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1951)'전쟁 청구권 포기' 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3. 발사장면 담긴 태블릿 들고나와탄도미사일 지켜본 김정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일 전날 새벽 함경남도 함흥 일대서 단행한 무력시위와 관련해 김정은 동지께서 8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셨다고 밝혔다. 북한은 10일 오전 534분과 550분 두 차례에 걸쳐 함경북도 함흥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쐈다. 최대 속도는 마하 6.1 이상으로 탐지됐다. 북한이 올해 미사일이나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것은 이날이 일곱 번째였다.

 

4. 박형준 "황교안·안철수·유승민, 총선서 안 쓸려가려면 결단해야"

 

민주평화당 반()정동영계 의원 10명이 12일 집단 탈당하기로 하면서 내년 4월 총선을 내다본 야권 재편에 시동이 걸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탈당을 선언한 이들은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 의원 등과의 결합을 통해 몸집을 불리려고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수의 혁신과 통합을 내건 '플랫폼 자유와 공화' 모임을 이끄는 박형준 전 의원이 중도·보수 세력 재편을 위한 원탁회의 구성에 나선다.

 

5. 우리 아이 모기기피제, 팔찌, 패치독성정보 알고 쓰시나요

 

어떤 모기 기피제가 안전한 것인지, 효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맘카페나 포털사이트에서는 모기 기피제, 스프레이, 팔찌 등 성분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거나 질문하는 글이 적지 않습니다. 제품 안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이 독성 물질인지, 얼만큼 써야 안전한 지 가이드라인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2 (1)  (0) 2019.08.12
주요뉴스 2019.08.11 (4)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2)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1)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09 (7)  (0) 2019.08.09

 

1. 삼성전자, 벨기에서 반도체 소재 대체조달일 매체 보도

 

 삼성전자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해 벨기에에서 일부 반도체 소재를 조달하고 있다는 보도가 일본에서 나왔다. 일본 경제전문지 닛케이 아시안 리뷰11일 삼성 간부 출신인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의 말을 빌려 삼성전자가 벨기에의 한 업체에서 포토레지스트(감광액)를 조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 몸 커진’ 태풍 크로사, 日지나 독도로…“동해안 비·강풍 예상”

 

 북상하고 있는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가 일본을 거친 후 독도 인근 해상을 향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11일 오전 1030분 발표에 따르면, 크로사는 이날 오전 9시쯤 일본 오키나와 동남쪽 약 1290km 부근 해상을 지났다.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5m/s, 강풍반경 420km의 강한 중형 태풍이다. 크로사는 현재 시속 14km의 속도로 천천히 서북서진 중이다.

 

3. 성폭력 피해자들, '극단적 선택' 엡스타인에 "겁쟁이" 분노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감된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66)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대해 피해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10(현지시간) 많은 피해자들이 엡스타인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다. 엡스타인이 오랫동안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했다고 비난해온 버지니아 주프리는 엡스타인이 이제 아무도 해칠 수 없다는 사실에 안도했지만, 긴 세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엡스타인이 법적으로 처벌받는 기회를 볼 수 없어 화가 났다고 밝혔다.

 

4. SKT '옥수수'와 합병 앞둔 '푹' 이용자 반년새 46% 급증…이유는

 

  지상파 3사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pooq)'이 올 초 SK텔레콤 OTT '옥수수'와 통합 발표 후 가입자가 대폭 늘어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해외 OTT에 맞설 대형 토종 OTT 육성 전략이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만 업계 일부에서는 SK텔레콤이 이동통신 판매점에 무리하게 푹 가입자 확보를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다.

 

5. '원사이즈' 의상 입은 기상캐스터들...비정규직의 설움

 

 지난 2016년도에 방영한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생계형 기상캐스터인 표나리 역의 대사이다. 바늘구멍보다 좁은 수 백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기상캐스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프리랜서, 비정규직인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또 엉덩이 뽕을 착용하고 화면에 등장한 표나리는 더 많은 주목과 일감을 위해 몸매를 드러낸 의상을 입는 기상캐스터들에 대해 풍자하는 듯하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11 (4)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3)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11 (1)  (0) 2019.08.11
주요뉴스 2019.08.09 (7)  (0) 2019.08.09
주요뉴스 2019.08.09 (6)  (0) 2019.08.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