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무성 "우리 무기 개발 시험에 횡설수설정경두 망발"

 

 북한은 11일 외무성 국장 명의 담화를 내고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거나 적절히 해명하기 전에는 남북 사이의 접촉 자체가 어렵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국장이 남측 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동맹 19-2' 대신 '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으로 바꾸고 1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2.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외신도 '도쿄올림픽' 방사능 우려

 

 2020년 올림픽은 도쿄 올림픽입니다. 하지만 야구 등의 일부 종목은 최악의 원전사고가 있었던 후쿠시마에서 열겠다는 것이 일본의 계획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미국의 한 유력 시사 주간지가 안전을 크게 걱정하는 내용의 르포기사를 실었습니다. 미국 시사 주간지 더네이션이 "후쿠시마는 올림픽을 치르기에 안전한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3. 보람이 봤지? 인플루언서 마법 “30만원 쓴 카페 매출 2.5

 

 '보람튜브주인공 보람(6)양 가족회사가 유튜브 구독 수입으로 95억원 상당 빌딩을 매입한 일이 화제를 모으면서 인플루언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인플루언서는 보람 양처럼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이 만든 독창적인 콘텐트를 올리고 공유하는 이들을 말한다. 이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짐에 따라 기업들은 수년 전부터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 하고 있다.

 

4.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초읽기새아파트 강세 vs 재건축 약세 지속될까?

 

정부가 지난해 '9·13 부동산 안정 대책'을 내놓은 지 11개월 만에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라는 추가 카드를 빼들었다. 공공택지뿐 아니라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의 분양가도 정부가 적정 수준에서 엄격히 관리하겠다는 뜻으로, 서울 강남 등 일부 지역 재건축 아파트 등의 높은 분양가가 전체 부동산 시장 재과열을 이끌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5. 외계인과 UFO 있다는 그곳···200만명 ‘51구역 급습작전

 

미국 네바다주 링컨 카운티의 사막을 지나다 보면 그룸 레이크(Groom Lake)가 나온다. 오랜 옛날 이곳은 바다였다. 현재 바닷물이 말라 소금만 남았다. 그 소금밭(Salt Flat) 옆에 활주로가 있다. 호미(Homey) 공항이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코드론 KXTA. 미국 공군에선 네바다 테스트·훈련장이라 부른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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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면허 음주 뺑소니' 배우 손승원, 2심도 1년6개월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29)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재판장 한정훈)는 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손씨는 이른바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죄로 기소됐지만 1심은 법리적 이유를 들어 같은 법상 도주치상죄를 유죄로 인정했다.

 

 

 

 

2. 中, 홍콩시위 진압 임박에…美 "中, 비정상국가" 원색 비난

 미·중 전쟁이 무역·환율·안보 분야 등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이 이제는 '홍콩 시위'를 둘러싼 거친 공방전마저 펼치고 있어 가뜩이나 깊어진 갈등의 골이 더 심해지고 있다. 최근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자 중국은 '달러당 7.0위안'을 용인하는 포치(破七) 전략과 함께 '희토류 무기화'를 노골적으로 선언하며 사실상 반격에 나섰다. 여기에다 최근 홍콩 사태가 갈등의 불에 기름을 끼얹으며 미·중 간 정면충돌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3. 유니클로·무인양품, 日 불매운동으로 앱 사용자 급감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유니클로와 무인양품 등 일본 패션 브랜드의 모바일 앱(App) 사용자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9일 모바일 데이터 플랫폼 업체 아이지에이웍스가 안드로이드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된 지난 7월 유니클로 앱의 월간 사용자 수(MAU·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중복되지 않는 이용자 수)는 51만440명으로, 6월 대비 29%가량 감소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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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도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6년 확정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징역 16년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9일 상습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목사의 상고심 판결에서 징역 16년을 선고하고 8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취업제한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2. '필로폰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 최후 변론서 눈물 "아들이 존경했는데···"(종합)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구형됐다. 9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 심리로 열린 하씨의 첫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기는 하나 초범이고, 하씨가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구형 배경을 설명했다. 

 

 

 

 

 

3. 5살 여아, 어린이집 주차장서 후진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져

 강원도 홍천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5살 난 어린이가 후진 중이던 어린이집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홍천경찰서는 9일 오전 9시50분께 홍천군 북방면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박 모(72) 씨가 몰던 어린이집 차량에 원생 A(5) 양이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A 양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부모의 차로 등원한 A 양이 차에서 내려 어린이집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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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갔다 오겠다"…서울 은평구 70대 여성, 13일째 실종

 운동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70대 여성이 실종돼 13일째 행방을 찾고 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옥수(70) 씨가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이 씨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앞서 이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9시 30분쯤 “배수지에서 운동하고 오겠다”고 남편에게 말하고 서울 은평구 증산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 이씨의 가족은 이씨가 4시간 넘게 집에 돌아오지 않자 이날 낮 2시쯤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2. 후쿠시마 인근 올림픽 경기장 "피폭 가능성 있다"

 2020 도쿄올림픽에 대한 방사능 우려로 보이콧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인근 경기장을 이용할 경우 방사능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을 지낸 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는 9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야구와 소프트볼 경기가 열리는 '후쿠시마 아즈마 구장' 인근 지역에 대해 "이른바 '검은 피라미드(제염토를 검은 비닐봉투에 담은 것)'를 저장했던 장소"라며 "들어가면 안 되는 지역"이라고 지적했다. 

 

 

 

 

 

3. '백남기 사망 책임' 구은수 전 경찰청장, 2심서 '유죄'

 민중총궐기 집회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고(故) 백남기 농민이 사망한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구은수 전 서울경찰청장이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9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균용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구 전 청장에 대해 1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백씨는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 나갔다가 경찰 살수차가 직사 살수를 하는 바람에 두개골 골절 등으로 사망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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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사람 명의로 '졸피뎀 처방' 공익요원, 검찰 송치

 다른 사람 명의로 졸피뎀을 처방받은 혐의로 공익근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및 사기, 주민등록법위반 등의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8차례에 걸쳐 병원 1곳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를 이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 한여름 사무실·도서관 또 '에어컨 온도 전쟁'

 최근 국내 한 대기업 사내 익명게시판에서는 ‘에어컨 온도’로 설전이 오갔다. 지난달 말 실내 온도가 26~27도 수준이던 사무실에서 더위를 느낀 한 직원이 게시판에 민원을 남기자 관련 부서는 온도를 1~2도 낮췄다. 실내 온도가 24도로 내려가면서 이번에는 “사무실에 ‘겨울’이 찾아왔다”, “손발이 시려 일을 못하겠다”는 민원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에서 일하는 정모씨(27)는 “에어컨 온도는 근무환경을 좌우하는 민감한 사항”이라며 “직원들의 전반적인 의견을 듣고 협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털어놨다.

 

 

 

 

 

3. 한국콜마 ‘여성 비하’ 동영상에 정치권에서도 비판 목소리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이 임직원 조회 시간에 극우성향의 유튜버 영상 시청을 강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9일 브리핑을 통해 “기업의 회장이라는 이유로 비속어와 극단적 비하 표현이 난무한 영상을 직원들에게 강제로 시청하게 한 회장의 시계는 아직 독재시대에 멈춰 있는 듯하다”며 “한국콜마는 해당 영상을 본 직원들에게 사과해야 하고, 후진적 경영에 대한 회사 차원의 합당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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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민수 ‘보복운전’ 징역 1년 구형…“욕설한 것 후회 안해”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57)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검찰은 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CCTV 영상을 보면 피해자가 무리하게 운전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피해자 차량을 무리하게 가로막고 욕설까지 했다”면서 “피고인이 진정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아 피해자를 괴롭게 하고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2. '원정도박 의혹' BJ철구 오늘(9일) 부대 복귀… 징계 수위는?

 해외원정 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BJ 철구가 오늘(9일) 부대로 복귀한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BJ 철구는 정기휴가를 정상적으로 마치고 오늘 소속 부대로 복귀 예정이다"며 "복귀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한 뒤 법과 규정대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날인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철구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에서 바카라 중'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철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카지노에서 도박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3. '강제징용 피해 지원' 단체 간부, 횡령 혐의로 검찰행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 및 유족들을 돕는 단체의 간부가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모 단체 사무총장 장모(62)씨를 지난 5일 횡령 혐의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장씨가 재직 중인 단체는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 및 유족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단체 모금액 가운데 수천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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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동작구, 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 지원

 서울 동작구는 한국을 대상으로 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우대국)’ 제외 조치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피해 보호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구에선 우선, 관련 피해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 9억6,000만원을 투입하고, 피해업체를 우선순위로 해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이자 1.5%의 융자를 지원한다. 아울러, 2억4,000만원 규모의 동작구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통해 수출규제 피해로 생계자금 등이 필요한 구민에게 저금리(1.5%)로 융자를 실시한다. 

 

 

 

 

2. 제주관광업계, 한일 무역분쟁에 ‘전전긍긍’…"직항노선 유지하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과의 무역분쟁에 따른 관광전략 마련에 나섰다.제주도는 8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 일본관광객 유치 주요 업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관광시장 대응 전략회의'를 열었다.제주도는 일본 아베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 수출규제를 강화하면서 일본관광객 유치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략회의를 마련했다.

 

 

 

 

3. 나경원에 고소당한 누리꾼, 경찰 조사 후기 화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악성 댓글을 달아 고소당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경찰 조사를 받고 온 후기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누리꾼은 과거 나 원내대표가 ‘달창’ 논란 당시 해명한 것을 패러디해 경찰에 답변했다며 다른 피고소인들도 조사 받을 때 참고하라고 조언했다.이 누리꾼은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소당해서 경찰조사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 누리꾼은 나 원내대표를 향한 욕설의 줄임말인 ‘국쌍’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고소당했다고 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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