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은 원래 금방 식는 나라" 불매운동 비하…日 화장품 DHC 어떤 회사?
2000년대 초 클렌징 오일로 인기를 끌었던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가 최근 자회사의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DHC는 일본에 자회사 'DHC테레비'를 두고 있는데 여기서 극우 성향의 유튜브 정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DHC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서 한 패널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며 한국의 불매운동을 비하했다.
2. 마이니치 "美, 징용문제 끝났다는 日입장 지지 전달했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징용에 대한 손해 배상을 포함해 대일 청구권 문제는 한일 청구권 협정(1965년)으로 모두 해결됐다"는 일본측 입장을 미국이 지지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한국 대법원의 판결로 한일 청구권 협정에 '예외'를 인정할 경우, 협정에 근간이 된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1951년)의 '전쟁 청구권 포기' 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3. 발사장면 담긴 태블릿 들고나와…탄도미사일 지켜본 김정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1일 전날 새벽 함경남도 함흥 일대서 단행한 무력시위와 관련해 “김정은 동지께서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셨다”고 밝혔다. 북한은 10일 오전 5시 34분과 5시 50분 두 차례에 걸쳐 함경북도 함흥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쐈다. 최대 속도는 마하 6.1 이상으로 탐지됐다. 북한이 올해 미사일이나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것은 이날이 일곱 번째였다.
4. 박형준 "황교안·안철수·유승민, 총선서 안 쓸려가려면 결단해야"
민주평화당 반(反)정동영계 의원 10명이 12일 집단 탈당하기로 하면서 내년 4월 총선을 내다본 야권 재편에 시동이 걸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탈당을 선언한 이들은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 의원 등과의 결합을 통해 몸집을 불리려고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수의 혁신과 통합을 내건 '플랫폼 자유와 공화' 모임을 이끄는 박형준 전 의원이 중도·보수 세력 재편을 위한 원탁회의 구성에 나선다.
5. 우리 아이 모기기피제, 팔찌, 패치…독성정보 알고 쓰시나요
어떤 모기 기피제가 안전한 것인지, 효과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맘카페나 포털사이트에서는 모기 기피제, 스프레이, 팔찌 등 성분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거나 질문하는 글이 적지 않습니다. 제품 안에 들어있는 화학물질이 독성 물질인지, 얼만큼 써야 안전한 지 가이드라인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8.12 (1) (0) | 2019.08.12 |
|---|---|
| 주요뉴스 2019.08.11 (4) (0) | 2019.08.11 |
| 주요뉴스 2019.08.11 (2) (0) | 2019.08.11 |
| 주요뉴스 2019.08.11 (1) (0) | 2019.08.11 |
| 주요뉴스 2019.08.09 (7) (0) | 2019.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