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도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6년 확정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징역 16년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9일 상습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목사의 상고심 판결에서 징역 16년을 선고하고 8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 취업제한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2. '필로폰 투약 혐의' 로버트 할리, 최후 변론서 눈물 "아들이 존경했는데···"(종합)

 필로폰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하일(미국명 로버트 할리·61)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구형됐다. 9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승원 판사 심리로 열린 하씨의 첫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기는 하나 초범이고, 하씨가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구형 배경을 설명했다. 

 

 

 

 

 

3. 5살 여아, 어린이집 주차장서 후진하던 승합차에 치여 숨져

 강원도 홍천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5살 난 어린이가 후진 중이던 어린이집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홍천경찰서는 9일 오전 9시50분께 홍천군 북방면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박 모(72) 씨가 몰던 어린이집 차량에 원생 A(5) 양이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A 양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부모의 차로 등원한 A 양이 차에서 내려 어린이집 건물 안으로 들어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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