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현진 변상욱 앵커, 아들뻘 청년에게 모욕 줘서 되겠나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25수꼴(수구꼴통) 발언논란에 휩싸인 변상욱 YTN 앵커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배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그래도 YTN 대기자이신데 내 뜻과 다르다고 가진 것 없는 아들뻘 청년에게 모욕을 줘서 되겠냐며 변 앵커의 발언을 비판했다. 배 위원장은 또 품격은 나이와 경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아실 것이라며 조국보고 반듯한 아버지라고 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2. 평창 땐 빼줬더니도쿄올림픽위, '독도 왜곡' 시정 거부

 

 도쿄올림픽 공식 사이트에 독도를 일본 땅인 것처럼 표시해서 우리 정부가 삭제해달라고 요구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그런데 일본이 우리 요구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평창올림픽 당시 일본이 비슷한 항의를 했을 때 우리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들어줬습니다.

 

 

3. 애플 진입 노리는 BOE 실력은"따라잡는건 시간문제"

 

  국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업체 A사는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회사 BOE와 계약서를 쓰고 관련 장비를 설계·제작하고 있다. 중국 몐양에 있는 모바일 OLED 패널 공장 ‘B11’에 들어갈 장비다. A사 관계자는 "삼성·LG디스플레이의 투자가 무기한 중단된 상황에서 BOE는 모바일 OLED 패널 공장 투자를 동시다발적으로 하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 BOE‘B12(중국 충칭)’에서도 장비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4. 이승만 학당’ 이영훈 ‘반일 종족주의’ 일본어판, 올해 나온다

 

  이영훈 서울대 전 교수(이승만학당 학장) 등이 쓴 <반일 종족주의>가 올해 안으로 일본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일본어 판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 출판사와 국내 에이전시 등 여럿이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승만학당 관계자는 23<한겨레>와 통화에서 일본 문예춘추 출판사와 출간 논의를 진행 중이다. 문예춘추에서 구체적 사항이 담긴 계약서를 보내오면 검토해서 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5. 지구상 최고 빌딩 크기 소행성다가온다다음달 14일 스친다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 높이에 맞먹는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의 높이와 거의 비슷한 소행성이 한 달 안에 지구로 접근할 것이라고 한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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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도는 일본땅, 방어훈련 당장 중단하라" 항의

 

 일본 정부가 25일 한국 해군의 독도 방어 훈련 중지를 요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 도쿄와 서울의 외교경로를 통해 다케시마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면서 한국 해군의 이번 훈련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 일본 정부는 또 극히 유감이라면서 “(훈련) 중지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항의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2. 금리 1.85~2.2% '서민형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타볼까

 

다음 달 출시될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의 금리가 연 1.85~2.2% 수준으로 잠정 결정됐다. 기존 변동금리·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보유자가 저렴한 고정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기회다. 25일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계획을 발표했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출시되는 안심전환대출이다.

 

 

3. 끼가 있으니 따라갔지위안부 모독 순천대 교수 파면 정당 판결

 

 대학에서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겨냥해 끼가 있으니 따라다닌 것이라며 모욕한 대학교수에 대한 파면 징계는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재판부는 해당 교수의 발언이 고의적이고 정서적인 폭력을 가했다고 판단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2(이기리 부장판사)25일 전 순천대 교수 A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4. 열흘만에 깨진 평화시위…홍콩서 시위대·경찰 충돌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가 또다시 폭력 양상을 보이며 화염병과 최루탄, 빈백건이 재등장했다.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면서 10여일 만에 평화 시위는 종료됐으며 이 과정에서 공공기물이 파손되고 일부 시민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로이터 통신,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주말인 24일 쿤통(觀塘)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는 시민 수천 명이 참가했다.

 

 

5. "절반 놀리던 택시, 타다 합류 후 기사 100명 몰렸다"

 

 덕왕운수는 서울 송파구에 차고지를 둔 48년 된 법인택시 회사다. 81대의 택시면허를 가진 이 회사는 지난 19일부터 소속 택시 20대를 VCNC의 준고급택시 서비스 플랫폼 타다 프리미엄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택시업계 단체들이 타다 퇴출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례적 결정이다.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이 덕왕운수를 제명하기로 이사회 결의까지 했지만, 덕왕운수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 도대체 무슨 생각에서 전통적 택시회사가 업계 공적으로 몰리고 있는 모빌리티 업체와 손을 잡았을까.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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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상욱 YTN 앵커, 조국 비판 청년 향해 그런 반듯한 아버지 없어서 수꼴마이크

 

 변상욱 YTN 앵커가 조국 법무부 장관 딸 관련 특혜 의혹을 언급한 시위 참여자를 비웃는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 다. 변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이 청년의 말을 인용했다.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 변 앵커는 이 청년의 발언에 대해 그러네, 그렇기도 허겠어라면서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되진 않았을 수도라고 말한 뒤 이래저래 짠하다고 평했다. 그러자 자유한국당 의원은 청년의 발언 내용을 정확히 듣기는 했느냐면서 변 앵커의 트위터상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2. 신보라 "변상욱 앵커는 편협한 사고에 갇힌 386꼰대"

 

 변상욱(60) YTN 앵커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청년을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신보라(36) 자유한국당 의원이 변 앵커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변 앵커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이 청년의 말인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를 인용했다. 이어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고 비꼬았다.

 

 

3. 최저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나온다

 

 다음달 16일부터 2주간 1.85~2.2%(잠정) 고정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변동금리나 준고정금리 주담대를 보유한 1주택자가 최근 저금리 기조에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안심전환대출과는 달리 부부합산 8500만원(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나 2자녀 이상 가구는 1억원)이라는 소득 기준이 신설됐다.

 

 

4. "군 병사 월평균 데이터 38GB 사용"..일반인보다 4배 많아

 

 올해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이 전 군 장병 대상으로 확대되면서 이동통신사와 알뜰폰 회사들이 군 병사를 대상으로 하는 LTE 요금제를 잇따라 출시했다. 병사들도 평일 오후 6시에서 10, 휴일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부대 안에서 보안 취약 구역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군인들은 한 달에 데이터를 얼마나 쓸까. 언뜻 보기에는 일반인들보다 적게 쓸 것 같지만 결과는 달랐다.

 

 

5. 김의겸 건물 산곳도 맞았다, 고분양가 보장했다 '상한제 폭탄'

 

 10월 투기과열지구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고분양가를 보장했던 건설사들이 고민에 빠졌다. 사업성이 좋을 것으로 보고 분양가를 일정액 이상 책임 보장하겠다고 했던 것이 덫이 됐다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면 그대로 건설사 손실이 된다. ‘승자의 독배를 마시는 셈이다. 건설사 간에 수주 경쟁이 치열했던 격전지마다 경보가 울리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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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국 "아이 문제에 안이한 아버지였다국민께 송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조 후보자는 25일 오전 1045분께 "개혁주의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이 문제에는 불철저하고 안이한 아버지였음을 겸허히 고백한다""당시 존재했던 법과 제도를 따랐다고 하더라도 그 제도에 접근할 수 없었던 많은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말았다"고 입을 열었다.

 

 

2. 일주일새조국 찬성 42%18%, 반대 36%48%

 

 KBS '일요진단 라이브' 측은 지난 22~23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직 수행에 적합한 인사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8%'부적합 하다', 18%'적합하다'라고 답했다고 25일 밝혔다. 34%는 의견을 유보했다. 임명 반대가 찬성보다 2배 이상 높게 나온 것이다.

 

 

3. ·디 소재 R&D 투자, 41분의 1”갈길 먼 소재 독립

 

 우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의 연구개발(R&D) 지출액이 일본 경쟁사의 41분의 1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른 뿌리산업의 투자 규모도 한국이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소재 자급화를 끌어올리기 위한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4. 서부면허시험장·연신내·온수역, 서울 ‘3대 전략거점으로 개발

 

 개발이 상대적으로 덜된 서울 마포구 서부운전면허시험장, 은평구 연신내·불광동, 구로구 온수역 일대가 서울 서부 지역의 신 전략거점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시내 가용부지 가운데 주변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저개발 돼 있지만 경제 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이들 3곳을 신 전략거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동남권의 국제교류복합지구’, 동북권의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처럼 각 권역의 산업경제 기반을 키우는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5. 명불허전갤노트10 출시 첫 주말 재고가 없어요

 

 갤럭시노트(갤노트)10 출시 첫 주말, 강변 테크노마트 내 휴대폰 집단상가의 분위기는 역대 최대수준이라는 사전 예약 열기를 실감케 했다. 갤노트10은 지난 20일부터 사전예약자 대상 선개통이 시작됐으며 23일 공식출시 됐다. 공식 출시 당일인 23일에도 분위기를 보고자 방문했지만 주말은 확실히 달랐다. 24일은 늦은 오후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거의 모든 판매점마다 상담을 하거나 서류를 쓰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고, 일부 인기매장은 서너명씩 기다리기까지 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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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욱일기 사용 기업 불매해야 "… 서경덕, 일본 다이소 지목
 '전세계 욱일기(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욱일기 문양을 아직도 사용중인 일본 다이소를 불매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서 교수는 "네티즌들의 자발적이고 이성적인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인 요즘, 욱일기 문양을 사용했던 일본 기업들의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이를 정확히 알려야겠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일본 다이소는 2019년 3월 기준으로 전세계 28개국 2175개 점포를 가지고 있다. 서 교수는 "몇몇 해외 점포에 들어가는 입구 인테리어에 욱일기 문양을 넣는가 하면 일본 내 다이소에서는 욱일기를 형상화한 투표상자 등을 판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2. 무면허 교통사고 재판 중 또 운전…징역 1년
 무면허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 재판을 받던 중에 또다시 무면허 사고와 절도 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50대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56)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공소내용을 보면 A씨는 지난해 5월 17일 무면허로 화물차를 몰고 경남 양산의 한 지하차도를 진행하다가 신호 대기하던 승용차를 추돌, 상대 운전자에게 전치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고 수리비 1천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줬다.

 

 

 

3. "자수 부실대응 재발 방지"…경찰청, 사건처리 실태 점검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자수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을 빚자 경찰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2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22일 경찰청 기획조정관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꾸려 현장 업무처리 절차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점검단은 자치경찰법제팀장, 수사제도개편팀장, 여성안전기획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3개 팀으로 구성돼, 경찰서·지구대의 업무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경찰청 관계자는 "각종 사건·사고 처리 과정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피고 근본적인 시스템·운영체계 개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쇄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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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신화 전진 父' 찰리박, 척추협착증·뇌졸중 후유증 3년째 투병
 그룹 신화 전진(본명 박충재)의 아버지이자 가수인 찰리 박(본명 박영철)이 척추협착증및 뇌졸중 후유증으로 3년째 투병 중이다.찰리 박의 한 지인은 23일 TV리포트에 "찰리 박의 처지가 안타깝다"며 "거동도 불편하고 살도 많이 빠져서 보기가 힘들 정도다. 안양의 지하 연습실에서 돌봐주는 이 없이 외롭게 투병 중인데 우울증까지 겹쳐서 불안한 상태다"라고 말했다.찰리 박 지인에 따르면, 찰리 박은 지난 2013년 척추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회복 중이던 지난 2016년 쓰러져 뇌졸중으로 신체의 왼쪽 부위 마비 증세를 보이고 있다.

 

2. 아베 "韓에 국가 간 약속 지키도록 요구해 나갈 것"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3일 한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한국이) 한일청구권협정을 위반하는 등 국가와 국가 간의 신뢰 관계를 해치는 대응이 유감스럽게도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아베 총리는 이날 관저에서 프랑스 방문에 나서면서 한국 정부의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기자의 말에 "한국 측의 계속된 그런 움직임에도 일본은 현재의 동북아 안보 관계에 비춰 한미일 협력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는 관점에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3. 숙명여고 쌍둥이 측 "갑자기 성적 오른게 유죄? 이해 어렵다"

교무부장인 아버지로부터 미리 정답을 받아 부정행위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김상규 판사) 심리로 진행된 첫 공판에서 쌍둥이 자매 측 법률대리인은 “갑작스러운 성적 상승이 이상하다는 이유만으로 유죄로 판단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형사소송에서 간접사실이 유죄로 인정되려면 이를 뒷받침할 근거가 과학적이어야 한다”라며 “이는 합리적 근거가 없는 추측과 의혹, 일부 간접사실에 근거한 무리한 기소”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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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층 할머니 살해 조현병 10대, 장기 10년 선고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부(이재덕 지원장)는 23일 조현병 앓다가 위층에 사는 할머니(75)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재판에 넘겨진 ㄱ군(18)에게 단기 5년, 장기 10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고 조현병으로 심신미약 상태였다”면서도 “그러나 생명의 존귀한 가치를 침해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ㄱ군이 치료감호소에서 치료 후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검사가 요청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은 기각했다.

 

 

 

2. 남의 집 IP카메라 해킹해 사생활 훔쳐본 50대 징역형
 남의 집에 설치된 IP카메라 70대를 해킹해 사생활을 훔쳐본 5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심현주 판사는 오늘(23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27일부터 같은 해 9월 19일까지 인천시 서구 자택 등지에서 IP카메라 70대를 해킹한 뒤 168차례 접속해 남의 사생활 영상을 시청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3. 우병우, '처가 의혹' 보도 조선일보 상대 2심도 승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자신의 처가 부동산 매입 의혹을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해 정정보도를 내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우 전 수석의 손을 들어줬다.서울고법 민사13부(김용빈 부장판사)는 23일 우 전 수석이 조선일보 등을 상대로 낸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재판부는 "조선일보는 판결 확정일로부터 72시간 내 1,2면에 정정보도문을 게재하라"고 판단했다. 다만 조선일보 소속 기자들에 대한 청구는 1심과 마찬가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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