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월드 알바생 사고 후 첫 진술 "승강장에 뛰어 내리려다…"
대구 이월드에서 발생한 사고는 아르바이트생 A씨(22)가 승강장으로 이동할 때 놀이기구에서 제때 내리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2일 A씨가 입원한 병원에서 첫 대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조사에서 “놀이기구를 출발시키기 위해 좌석 안전바를 다 내린 뒤 다시 앞쪽으로 이동해야 했다. 당시 근무 교대 후 쉬는 시간이 와서 놀이기구를 탄 채로 승강장 쪽으로 이동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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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속보] 청와대, 지소미아 종료 결정···“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
정부는 한·일 간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김유근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협정의 근거에 따라 연장 통보시한 내에 외교경로를 통하여 일본 정부에 종료를 통보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사무처장은 “정부는 일본 정부가 지난 2일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한·일 간 신뢰훼손으로 안보상의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이유를 들어 백색국가 리스트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함으로써 양국 간 안보협력환경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한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3. 대법 "공무원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 아냐"
공무원과 공기업 근로자의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복지포인트가 근속연수에 따라 정기적으로 1000~1500점(1점당 1000원) 지급돼 △정기성 △일률성 △고정성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회사에서 운영하는 '선택적 복지제도'에 불과해 통상임금으로 볼 수 없다는 취지다.22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서울의료원 근로자 강 모씨 등 548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등 청구 소송에서 "서울의료원이 6억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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