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상욱 YTN 앵커, 조국 비판 청년 향해 “그런 반듯한 아버지 없어서 ‘수꼴’ 마이크”
변상욱 YTN 앵커가 조국 법무부 장관 딸 관련 특혜 의혹을 언급한 시위 참여자를 비웃는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 다. 변 앵커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이 청년의 말을 인용했다.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 변 앵커는 이 청년의 발언에 대해 “그러네, 그렇기도 허겠어”라면서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되진 않았을 수도”라고 말한 뒤 “이래저래 짠하다”고 평했다. 그러자 자유한국당 의원은 “청년의 발언 내용을 정확히 듣기는 했느냐”면서 변 앵커의 트위터상의 발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2. 신보라 "변상욱 앵커는 편협한 사고에 갇힌 386꼰대"
변상욱(60) YTN 앵커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청년을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신보라(36) 자유한국당 의원이 변 앵커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변 앵커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면서 이 청년의 말인 "저는 조국 같은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이렇게 섰습니다"를 인용했다. 이어 "그러네. 그렇기도 하겠어.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를 잡게 되진 않았을 수도. 이래저래 짠하다"고 비꼬았다.
3. 최저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나온다
다음달 16일부터 2주간 1.85~2.2%(잠정) 고정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변동금리나 준고정금리 주담대를 보유한 1주택자가 최근 저금리 기조에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안심전환대출과는 달리 부부합산 8500만원(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나 2자녀 이상 가구는 1억원)이라는 소득 기준이 신설됐다.
4. "군 병사 월평균 데이터 38GB 사용"..일반인보다 4배 많아
올해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이 전 군 장병 대상으로 확대되면서 이동통신사와 알뜰폰 회사들이 군 병사를 대상으로 하는 LTE 요금제를 잇따라 출시했다. 병사들도 평일 오후 6시에서 10시, 휴일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부대 안에서 보안 취약 구역을 제외하고는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군인들은 한 달에 데이터를 얼마나 쓸까. 언뜻 보기에는 일반인들보다 적게 쓸 것 같지만 결과는 달랐다.
5. 김의겸 건물 산곳도 맞았다, 고분양가 보장했다 '상한제 폭탄'
10월 투기과열지구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고분양가를 보장했던 건설사들이 고민에 빠졌다. 사업성이 좋을 것으로 보고 분양가를 일정액 이상 책임 보장하겠다고 했던 것이 덫이 됐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면 그대로 건설사 손실이 된다. ‘승자의 독배’를 마시는 셈이다. 건설사 간에 수주 경쟁이 치열했던 격전지마다 경보가 울리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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