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욱일기 사용 기업 불매해야 "… 서경덕, 일본 다이소 지목
 '전세계 욱일기(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욱일기 문양을 아직도 사용중인 일본 다이소를 불매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서 교수는 "네티즌들의 자발적이고 이성적인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인 요즘, 욱일기 문양을 사용했던 일본 기업들의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이를 정확히 알려야겠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일본 다이소는 2019년 3월 기준으로 전세계 28개국 2175개 점포를 가지고 있다. 서 교수는 "몇몇 해외 점포에 들어가는 입구 인테리어에 욱일기 문양을 넣는가 하면 일본 내 다이소에서는 욱일기를 형상화한 투표상자 등을 판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2. 무면허 교통사고 재판 중 또 운전…징역 1년
 무면허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 재판을 받던 중에 또다시 무면허 사고와 절도 등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50대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56)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공소내용을 보면 A씨는 지난해 5월 17일 무면허로 화물차를 몰고 경남 양산의 한 지하차도를 진행하다가 신호 대기하던 승용차를 추돌, 상대 운전자에게 전치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고 수리비 1천2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줬다.

 

 

 

3. "자수 부실대응 재발 방지"…경찰청, 사건처리 실태 점검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자수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을 빚자 경찰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2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22일 경찰청 기획조정관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을 꾸려 현장 업무처리 절차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다.점검단은 자치경찰법제팀장, 수사제도개편팀장, 여성안전기획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3개 팀으로 구성돼, 경찰서·지구대의 업무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경찰청 관계자는 "각종 사건·사고 처리 과정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피고 근본적인 시스템·운영체계 개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조직으로 쇄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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