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홍진영,소속사와 법정싸움 예고…“계약 해지 법적 절차”
 가수 홍진영이 소속사와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고 뉴스엔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23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데뷔 후 지금까지 10년넘게 가족처럼 생각했던 소속사와 계약해지를 요구하는 법적 절차를 밟게 되었다”고 장문의 글을 통해 공지했다.홍진영은 “그동안 저는 의리와 신뢰 하나로 소속사에 제 의사를 제대로 주장해본적이 없었으며 스케줄 펑크 한번 없이 일에만 매진해 왔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 건강도 급격히 나빠지고 6월초엔 하복부 염증이 심해져 수술까지 받는 일이 생겼다.

 

 

 

 

2. '워너원' 라이관린, 큐브와 전속계약 분쟁…"한국 활동 포기 아냐"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18·대만)과 소속사 간 전속계약을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이승련)는 23일 오후 라이관린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관린은 검은색 양복 차림에 안경을 쓴 채로 법정에 등장했다. 라이관린은 대리인과 함께 앉아 비공개로 진행된 심문에 참여했다. 재판부는 이날 심문을 종료하고 양측에 추가 보완자료를 제출하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3.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대구 이월드 "안전 개선 약속"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발생한 대구 이월드가 안전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이월드는 23일 유병천 대표이사 명의로 입장문을 내어 "우방랜드 시절부터 겪어온 경영난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미처 개선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고치겠다"고 했다. 이월드가 입장문에서 후속 대책으로 약속한 안전 조치는 크게 세 가지다. 먼저 대표이사 직속의 안전관리실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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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습기살균제’ 관련 증거 인멸…애경산업 전 대표 징역 2년6개월
 가습기살균제 관련 자료를 폐기하는 등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애경산업 전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말 검찰이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재수사한 이후 사법적 판단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홍준서 판사는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고광현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양모 전 전무와 이모 팀장에게는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 경찰, '한남대교 킥라니' 체포..."약속시간 늦어 무단횡단했다"
 전동 킥보드를 타고 5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달리던 오토바이와 충돌사고를 낸 뒤 도망친 이른바 ‘한남대교 킥라니(전동 킥보드가 고라니처럼 불쑥 튀어나오는 상황을 비판하는 합성어)’ 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 혐의로 킥보드 운전자 A(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3.국과수 “탈북 모자 ‘사인 불명’…약물 검출 안돼”

경찰이 지난달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탈북 모자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사인 불명’이라는 감정 결과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서울 관악경찰서 관계자는 “고도의 부패 변성이 진행돼 (부검에) 제약이 있으나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뚜렷한 질병이나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양자 모두 사인 불명이며 약물이나 독물 역시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검 감정과 현장 감식, 주변 탐문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내사 종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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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래 먹거리’ 수소사업 진출로 주가 날개 달까
 수소경제가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수소사업에 새롭게 뛰어드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정부가 올해 초 수소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를 뒷받침할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안전관리법’ 제정을 추진하고 올해 중 시범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업체들은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실적 우려를 완화하고 사업다각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전략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2. 3명 목숨 앗아간 전주 여인숙 참사…경찰 "60대 용의자 체포"

경찰이 전북 전주의 한 여인숙에 불을 질러 3명의 투숙객을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용의자를 붙잡았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치사 혐의로 김모(62)씨를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한 여인숙에 불을 질러 투숙객 김모(83)씨와 태모(76)씨, 손모(72)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아프리카BJ 양팡 ‘열혈 팬’ 44살 남성은 왜 한강 투신을 시도했을까

23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검색어에는 ‘양팡’이라는 이름이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다. 양팡은 본명이 양은지(22)씨로,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 티브이(TV)의 유명 게임방송 비제이(BJ)다. 양팡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건 그의 열혈 팬인 40대 남성이 3천여만원의 별풍선(아프리카 티브이 비제이 후원을 위한 유료 아이템)을 쏘고 사적인 만남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자 좌절해 투신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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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靑 "지소미아 美 실망 당연…한미 NSC 7·8월 총 9번 유선협의"(종합2보)
 청와대는 23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한 결정에 강한 우려를 표시한 미국의 반응은 당연하다며 이번 결정이 향후 한미동맹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 한미 양국의 안보 컨트롤타워인 NSC 간에 지소미아 문제를 놓고 수시로 소통했고 특히 7∼8월에만 9차례 유선 협의를 했다며 이 현안에 대해 한미 간 협의와 소통이 부족했던 게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미측이 우리에게 지소미아  종료 발표 직후 "우리는 한국이 정보공유 합의에 대해 내린 결정을 보게 돼 실망했다"고 말했다.

 

 

2. 조국, 사모펀드 공익재단 기부 결정 빨랐던 이유…가족펀드라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가 조 후보자 일가의 ‘가족 펀드’로 23일 드러났다. 이에 앞서 조 후보자는 해당 사모펀드를 공익법인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모펀드의 공익법인 기부의 실현 가능성과 절차상의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조 후보자 부인과 두 자녀가 투자한 사모펀드가 완벽한 ‘조국 펀드’임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사모펀드 투자자 6명 중 나머지 2명은 조 후보자 처남의 장남과 차남”이라며 “결국 사모펀드 투자자 6명은 모두 조 후보자 일가”라고 밝혔다.

 

 

 

3. 대한항공 승무원, 응급처치로 호흡 멈춘 '어린이 승객' 구해
 대한항공이 객실 승무원들의 적절하고 헌신적인 응급조치로 어린 승객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2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 KE739편 항공기는 지난 18일 오후 4시 35분 김포공항을 떠나 오사카로 향했다.출발한지 1시간 20여분이 지난 오후 5시 50분쯤 12세 일본인 여자 어린이 승객이 갑자기 호흡 곤란을 일으켰다. 옆에 앉은 아버지가 딸의 입 속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어머니는 큰 소리로 울먹이며 도움을 요청했다.곧바로 달려온 승무원은 승객의 상태를 확인했다. 어린이 승객은 기도가 막혀 호흡 곤란이 심해졌고 얼굴이 백지장처럼 창백해지며 의식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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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강 훼손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 23일 검찰 송치

한강 훼손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가 검찰로 송치된다.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고양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의 신병을 23일 오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 넘길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다만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별도의 브리핑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피의자의 구속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사건을 검찰로 송치한다"며 "일산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12시 40분쯤 나와 1시 이전에 고양지청으로 도착할 예정"이라고 했다.

 

 

 

 

2. 윤창호씨 숨지게 한 음주운전 가해자 항소심도 징역 6년
 지난해 9월 만취한 상태로 운전해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고 윤창호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27)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4부(부장 전지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선고공판을 22일 열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박씨는 지난해 9월 25일 새벽 혈중알코올농도 0.181%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부산 해운대구 중동 미포오거리 앞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위험 운전 치사)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3. 양현석 전 YG 대표 다음주 소환...구속수사 가능할까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에 대한 경찰의 소환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향후 구속 수사가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만큼 혐의가 드러날 경우 구속수사가 당연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과 달리 과거 유사 사건을 분석해 보면 구속수사가 쉽지 않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다음주 양 전 대표를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소환조사 시점이 가시화되면서 향후 관심사는 양 전 대표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로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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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사고 잦아 중앙분리대 설치?…"과속 부추기는

최근 광주 서암·필문대로에서 잇따라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해당 구역에 횡단보도와 중앙분리대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런 대안이 오히려 운전자 과속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2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3일부터 2개월동안 광주 북구 서암대로와 필문대로(신안교3거리~백림약국4거리 구간)에서 교통사고로 5명의 보행자가 사망했다. 특정 구간에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은 서암·필문대로 안보회관 사거리와 서방사거리 중간에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해 차량 과속을 줄이고 도로 곳곳에 중앙분리대를 보완해 보행자 무단횡단을 막겠다고 밝혔다.

 

 

 

 

 

2. 서산 메르스 의심 환자 최종 '음성' 판정…격리 해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됐던 50대 남성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충남도는 메르스 의심환자 A씨(서산시)가 22일 새벽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에서 해제했다고 이날 밝혔다.5박 6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국가를 여행하고 지난 17일 귀국한 A씨는 기침과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자 이틀 뒤인 19일 서산의료원을 찾았다.서산의료원은 A씨를 메르스 의심환자로 판단, 격벽시설을 갖춘 보건소 응급차량을 이용해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다.

 

 

 

 

3. [단독] 에세이 출간 연기·광고 중단…구혜선vs안재현, 손해보는 폭로전 (종합)

배우 부부 구혜선과 안재현의 불화와 그로 인한 폭로전이 일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구혜선은 에세이 출간을 연기했고, 안재현은 신혼 때부터 모델로 활동해온 광고 브랜드에서 퇴출당했다. 손해보는 폭로전이다.구혜선은 이달 중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마음을 담은 에세이를 출간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연기했다(TV리포트 단독 보도). 그는 지난 5월 말 출간한 연애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의 인터뷰에서 8월에도 에세이를 출간한다며, 안재현의 모습도 등장할 것이라 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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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항 '검붉은 수돗물' 불안 확산…조사단 "비정상적 상수도 환경이 원인"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수돗물 이상에 대한 민간조사에서 먹는물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해당주민들의 불신과 불안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포항 오천지역에 배수지가 없는 비정상적인 상수도 환경이 화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왔다.포항수돗물 필터변색 관련 민간 전문조사단은 22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필터변색의 원인은 망간"이라고 밝혔다.민원발생지역에서 수거한 수도꼭지 필터와 저수조의 침전물을 한국수자원공사이 분석한 결과 망간이 44~49%로 나타났다.

 

 

 

 

2. '속옷 아슬·망사 스타킹' 아동 性 상품화 논란, 국내 규제 강화 필요

아동 의류 브랜드 MLB키즈가 올해 초 아동모델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어린 모델을 성적 대상화했다’는 비판을 받고 사과했다. 이에 앞서 배스킨라빈스도 같은 이유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아동 성 상품화에 대한 마땅한 규제가 없어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올해 초 4~5월께 MLB키즈는 공식 소셜미디어 및 자사몰에 19SS 시즌 화보와 수영복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에는 수영복을 입은 어린 여아 모델이 몸매를 부각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거나 속옷이 보일 듯 앉아 있었다.

 

 

 

 

3. 유니클로, 日 혐한 작가 캐릭터 티셔츠 판매했다가 중단

유니클로가 혐한 논란에 휩싸인 작가와 작품의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를 내놨다가 판매를 중단했다고 알려졌다.22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유니클로는 일본 애니메이션 작가 쿠보 타이도의 작품 '블리치' 속 캐릭터가 프린팅된 티셔츠를 국내 온라인 몰에서 판매했다. 이뿐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 '은혼'의 캐릭터 디자인 티셔츠를 내놓았다.그러나 두 작품의 캐릭터를 사용한 것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비판이 이어졌고, 유니클로 측은 두 상품을 온라인 몰 판매 목록에서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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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규직 제로 약속 지켜라"…5개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총파업(종합)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22일 총파업을 선언했다.전국보건의료노조·전국공공운수노조·전국민주일반노조 국립대 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 800여명(주최 측 추산)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무기한 총파업대회를 열었다.노조에 따르면 이날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서울대, 전남대병원 등 5개 대학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면 파업에 참여했다. 경북대 치과, 경상대병원, 분당 서울대병원, 서울대 치과, 전북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 등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번·휴가 등을 활용해 결의대회에 참가했다.

 

 

 

2. 궐련형 전자담배 이용자 10명 중 8명, 일반담배 같이 피워
 40년가량 담배를 피운 이모 씨(62)는 지난해 초 단계적 금연을 결심했다. 이를 위해 당시 유행하던 궐련형 전자담배를 구입했다. 일반담배보다 연기나 냄새도 덜해 건강에 덜 해로울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올해 초 전자담배가 고장 나자 다시 일반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전자담배까지 또 구입했다. 이 씨는 실내외 등 주변 상황에 따라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번갈아 피우고 있다.

 

 

 

 

 

3. ‘붕괴 소동’ 빚은 수원 아파트 환기구조물 철거 완료

붕괴 해프닝이 빚어졌던 경기 수원시 권선구 A아파트의 환기구조물(정화조 배기덕트) 철거작업이 22일 완료됐다.시에 따르면 전날(21일) 오전 본격적인 철거작업을 시작해 15~8층 배기덕트를 철거했고, 22일 7~1층 배기덕트를 제거하면서 모든 작업을 완료했다.철거업체는 지난 20일부터 21일 오전까지 전도방지 작업을 한 뒤 200톤 규모 크레인 1대, 50미터 높이 고소차 2대, 인부 20여명을 동원해 환기구조물을 한 층씩 해체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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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보] 박근혜·이재용·최순실 ‘국정농단’ 최종판결 2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는 29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 씨에 대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대법원은 오늘(22일) 이들에 대한 전원합의체 사건 선고기일을 29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번달 전원합의체 선고기일은 오늘이었지만, 국정농단 사건만을 선고하기 위한 특별 기일을 따로 잡은 것입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 6월 20일, 이 사건을 6번째 심리하고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심리 절차란 사건을 재판부가 조사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2. '대도' 조세형, 팔순 나이에 또 수감생활…'징역 2년 6개월' 선고

1970~80년대 고위 관료와 부유층의 집을 연달아 털며 이른바 '대도(大盜)'라는 별칭을 얻은 조세형 씨(8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2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민철기)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 및 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조씨에게 동종범죄로 많은 전과가 있으나 누범기간 중에 범행을 저지른 점, 드라이버나 커터칼 같은 도구를 준비하는 등 범행을 사전에 계획한 점, 피해 회복을 하지 못하고 합의하지 못한 점에 비춰보면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3. '바가지 요금'도 문제지만 '불친절' 개선해야

최근 피서철 '바가지 요금'에 대한 논란이 크게 일면서 관광업계가 근절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정작 바가지 요금 대책 보다는 '불친절'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거셌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22일 강원 강릉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현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강원도관광협회, 강원 숙박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강원도와 동해안 시·군 관광 담당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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