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대병원,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 전환…국립대병원 최초

 서울대병원이 국립대병원 최초로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대병원은 노사 합의에 따라 올해 안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자회사를 설립을 통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던 국립대병원이 자회사 설립안을 철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서울대병원은 3일 “파견·용역 비정규직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과 노동조합은 파견·용역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서에 서명을 하고, 오는 11월 1일까지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절차를 완료하는 것에 합의했다.

 

 

 

 

 

2. [단독] "조국 펀드 핵심 인물들 필리핀에 함께 체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5촌 조카 조모씨를 포함한 ‘조국 가족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필리핀에 함께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3일 조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교양학부 연구실을 압수수색하고 조 후보자 딸의 논문 제1저자 의혹과 관련해 단국대 장영표 교수를 소환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날 조씨의 옛 동업자 A씨에 따르면 조카 조씨는 조국펀드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이상훈 대표와 코링크PE가 투자한 2차전지 업체 WFM 우모 전 대표, 자동차 부품업체 익성의 이모 부사장 등은 지난달 17일쯤 함께 출국했다.

 

 

 

 

 

3. “8년간 5000만원 잃었어요” 불법 온라인 도박의 늪, ‘좀비’가 된 청년들

“실제로 돈을 따지 못해도요, 돈을 거는 순간만큼은 더 없이 행복해요. 매 순간 상상의 나래를 펼치죠. ‘이 돈만 따면 옷도 사고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갈 거야.’ 그러다가 경기 결과가 나오는 순간 엄청난 좌절감이 밀려와요. 그런데 이 좌절감은 금방 사라져요. 경기는 너무나도 많고 베팅할 기회도 널려 있으니까요.” ‘환각’. 직장인 윤재환씨(가명·27)는 불법 스포츠 도박, 일명 ‘사설 토토’에 빠져 있던 지난 8년을 돌이킬 때마다 이 단어를 떠올린다. 일거에 수백만원을 날려도, 그래서 빚더미에 오르고 친구들이 곁을 떠나도 멈출 수가 없었다. 오히려 현실이 불행해질수록 가장 손쉽게 쾌락을 선사해주는 대상을 찾았다. 윤씨는 도박 중독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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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월, 日여행 상품판매 80% 급감…불매운동 여파 나타났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불거진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여행업계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국내 1,2위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 주요 여행사의 일본 여행 상품판매가 지난해 동기 대비 80%이상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월 이들 업체의 일본 여행상품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77%, 83% 급감했다. 하나투어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해외 여행객의 35%를 차지했던 일본행 관광객 수가 올해는 11.7%로 줄었다. 모두투어도 지난해 32.5%에서 7.7%까지 떨어졌다. 일본여행객 하락세는 전반적인 해외여행상품 수요에도 영향을 미쳤다.

 

 

 

 

2. [단독]CJ 장남, 대마 사탕·젤리도 밀반입 '마약쇼핑'

 해외에서 다량 구입한 마약을 몰래 들여 오다 공항 세관에 적발돼 수사를 받고 있는 이재현(59)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씨의 압수물품에 '캔디·젤리형' 대마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뉴시스 취재 결과 이씨는 지난 1일 새벽 항공화물 속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여개를 숨겨 들여오다 공항 세관에 적발됐을 당시 대마 성분 캔디와 대마 성분 젤리 수십여개를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여러 점의 대마 흡연 도구도 함께 적발됐다.

 

 

 

 

 

3. 최대 10조 피해? 해프닝으로 끝난 고로 중단…한숨 돌린 철강사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고로(용광로) 조업정지 논란이 마무리됐다. 정부가 민관협의체를 통해 고로 정비 시 브리더(비상 배출구)를 개방하는 것이 당장 고로를 멈춰 세울 만큼 심각하지 않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해서다. 업계는 10조대 손실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환경부는 3일 고로 조업 중단 가능성을 계기로 논란이 된 브리더 개방 문제의 해법을 정부와 업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통한 논의 끝에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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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마트 "직원 단톡방 일탈행위 확인, 엄정조치"

 이마트의 가전판매점인 일렉트로마트 전국 매니저들이 단톡방에서 음란대화와 성희롱 발언을 주장과 관련, 이마트가 사실을 확인하고 연루자에 대해 엄정조치키로 했다. 이마트는 3일 "최근 일렉트로마트 일부 매니저 단톡방에서 부적절한 대화가 오고갔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자체 조사한 결과 일탈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2. '욱일기 응원' 허용한 도쿄올림픽…서경덕 교수 "큰 기회"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욱일기 사용을 제재 없이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데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우리에게는 아주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경덕 교수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젠 정말로 일본이 한국 및 아시아 국가들을 무시하고 막 살겠다는 뜻을 대외적으로 밝힌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이렇게 적었다. 서 교수는 "도쿄 조직위는 한국 언론 매체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욱일기가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막을 이유가 없다. 욱일기 자체는 어떤 정치적 의미를 담지 않고 있어 금지 품목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3. 정부는 아니라지만…커지는 디플레이션 공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떨어지며 'D(디플레이션)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일본처럼 10년 넘는 장기불황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정부는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디플레이션 진입을 차단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04% 하락한 것은 수요 측면에서 물가 압력이 낮은 상황에서 공급 측면에서도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농축수산물과 국제유가는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를 각각 0.59%포인트, 0.15%포인트씩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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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부터 태풍영향으로 흐린날씨가

지속된다고하니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SQL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데이터베이스가 알아들을 수 있는 

유일한 언어라고 할 수있습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수기로 하지않고 컴퓨터를 이용해
데이터를 입력하고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를 저장합니다.


이런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다루기 위해서는 
오라클 SQL언어를 사용하는데 기초부터 잘 다져놓고 익혀놔야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실 수 있겠죠?!


SQL 교육을 저희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처음 접하시고자 하시는 분들도 잘 습득하실 수 있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QL언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 기능을
다룰 수 있고 데이터 모델링이 가능하니
많이들 배우러 오십니다^^


특히나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SQL 교육을 국비지원 혜택을 통해 전액무료수강으로 
진행하고 있어 정원모집이 빨리되는데요,


SQL 교육에 대해 계획중이신 분들은
서둘러 접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전화주시면 보다 더 자세한 상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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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기업맞춤 취업교육(기업출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기업출강교육이란 ?

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업이 요청하는 장소 및 일정을 확인하여

맞춤형 커리큘럼을 수렴,외부에서 진행하는 IT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체 및 공공 기관 ,학교 등 IT실무 교육을 환경에 맞춰 진행이 가능한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인원이 많아 직접 일일히 학원방문에 어려움을 겪고계시는 많은 기업등에게 좋은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요청하는 커리큘럼으로 맞춰 교육과정을 진행 해드리고, 

 

 

기업에 불 필요한 수업내용을 과감하게 배제함으로써 효울 높은 수업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장소, 시간 , 인원등을 선정 후 교육진행이 가능하니,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기업출강교육은 오라클 / 자바/ 닷넷 / 스마트폰 /빅데이터 /웹표준 등이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항상 최고의

IT 실무교육을 통하여 기업 재직자의 업무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홈페이지방문 및 문의전화주세요!! 

 

 

친절한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02.6925.4760

 

 

 

오라클자바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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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 재팬’ 여파…추석연휴 여행지, 日 예약 비중 64% 감소

‘NO 재팬’ 열기가 지속되면서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일본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을 점령해온 일본 주요 도시들이 뒤로 밀리고, 이 자리를 다낭, 방콕, 괌 등 동남아시아 관광지들이 차지했다.위메프는 추석연휴 주간(9월 7일~15일 출국 기준) 위메프투어를 통해 예약된 도시별 항공권 비중을 분석한 결과 대체 여행지인 다낭·방콕 등 동남아시아 비중이 급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위메프의 올해 추석연휴 주간 예약 비중 상위 5개 도시는 베트남 다낭(12.6%), 태국 방콕(6.5%), 미국령 괌(6%), 필리핀 세부(5.4%),오사카(5.3%)순으로 나타났다. 

 

 

 

 

 

2. 대법 '7년간 친딸 성폭행 혐의' 40대, 징역17년 확정

 친딸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신체적 학대를 일삼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준강간,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1)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김씨는 스무 살에 딸을 낳고 배우자와 이혼한 후, 배우자 측이 키우던 딸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그는 2011년 6월 당시 12살이던 피해자를 성폭행한 뒤, 7년 동안 상습 성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3. 나경원, 이틀연속 '실검' 장악…오늘은 '사학비리의혹'(종합)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지지자들의 온라인 여론전이 이틀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겨누고 있다.1일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는 '나경원사학비리의혹'이라는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다. 오후 1시 기준 네이버에서 급상승 검색어 4~5위를 오가는 가운데, 다음에서는 1위를 지키는 중이다.이는 나 원내대표의 부친이 운영했던 사학 홍신학원의 고액 법정부담금 미납 사건을 저격한 것으로 해석된다. 홍신학원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교육청에 법정부담금 24억원 상당을 납부하지 않은 것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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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 승객 강간 살해' 中 택시기사 사형 집행.

 중국의 택시 어플인 '디디' 를 이용해 여성 승객을 태운 후 성폭행하고 살해한 중국의 택시 기사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졌다.지난 1일(현지시간) 중화권/화교 전문 매체인 '신당인TV(新唐人電視台)' 는 지난 8월30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저장성 원저우시 일대에서 여성 승객 자오(19·사진 오른쪽)씨를 강간, 살해한 뒤 시신을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방치한 콜택시 운전기사 종유안(28·사진 왼쪽)씨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종씨는 평소 도박 빚에 시달리고 있었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화풀이' 대상을 찾던 중 자오씨를 차에 태우게 됐다. 

 

 

 

 

2. 경찰 "공소시효 임박.. 양현석 '성매매 알선'부터 마무리

 경찰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수사와 관련, 공소시효가 임박한 성매매 알선 혐의부터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가수 대성(30·본명 강대성)의 경우 불법 유흥업소, 마약 유통 등 의혹과 관련해 입건자 수가 10명으로 늘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일 정례간담회에서 "이달 말에서 10월 초께 끝나는 공소시효 때문에 (성매매 알선 혐의를) 먼저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 기간(9월 말~10월 초) 내에 송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강제 수사를 통해 나온 자료와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견을 내겠다"고 설명했다. 

 

 

 

 

 

3. “취준 스트레스 풀려고…” 다수 여성 다리에 잉크 뿌린 20대男

 길 가는 여성의 다리에 잉크를 뿌리고 다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수변공원 일대에서 B 씨(22) 등 여성 6명의 스타킹에 검은색 잉크를 뿌리고 달아난 혐의(재물손괴)로 A 씨(25·무직)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잉크와 물을 섞어 플라스틱 통에 담은 후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나 걸어 다니며 스타킹을 신은 여성들의 다리에 잉크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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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령화에 文케어 영향'…건보 부채비율, 5년 뒤 132.9% 급상승

 건강보험공단의 부채 비율이 올해 74.2%에서 5년 뒤인 2023년에는 132.9%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급격한 고령화와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계획으로 인해 부채가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중장기 건보 재정에 빨간불이 켜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건강보험공단은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2023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공단 자산은 현금과 금융자산 감소로 올해 30조 9000억원에서 2023년 29조 3000억원으로 줄어든다. 반면 부채는 보험급여비 증가 등으로 올해 13조 2000억원에서 2023년 16조 7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2. 경찰의 ‘카톡 출석요구’에... 윤지오 "입국 계획 없다"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윤지오(32ㆍ본명 윤애영)씨가 경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정식으로 세 차례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 2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윤씨 관련 고소ㆍ고발 건을 수사 중인 사이버수사대는 수사 개시 이후 수 차례 출석요구를 했고, 7월 23일부터 지난달 16일까지는 정식으로 ‘출석요구서’를 작성해 3회에 걸쳐 카카오톡으로 윤씨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윤씨는 입국계획이 없다며 출석에 불응하고 있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계속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지회 "전범기업 특혜지원 중단하라"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지회는 2일 "경북도와 구미시는 일본 전범기업인 아사히 글라스에 대한 특혜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사히글라스는 전쟁물품을 만들어 돈을 벌어 성장한 기업"이라며 "경북도와 구미시가 부지 무상 제공, 세금 무료 등 엄청난 특혜를 주며 구미공단에 유치했다"고 지적했다.경북도와 구미시는 2004년부터 아사히글라스 화인테크노코리아에 40만㎡ 부지를 50년간 무상 임대하고 세금 특혜를 주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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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안에 스프레이 뿌린 뒤 라이터 켰다가 '펑'…운전자 화상(종합)

 2일 오전 11시 55분께 대구 수성구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아반떼 승용차 안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운전자가 화상을 입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운전자 A씨가 차 안에 먼지 제거용 스프레이를 뿌린 뒤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발생했다.폭발로 A씨는 이마와 손목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차 대부분도 파손됐다. 인근에 세워져 있던 다른 승용차 1대도 파편에 유리창이 깨졌다.차 안처럼 밀폐된 공간은 인화성 물질에 의한 폭발이 쉬워 운전자 주의가 필요하다.

 

 

 

 

 

2. '수꼴' 논란 변상욱에 YTN 16기 기자들 "앵커석 떠나라"

 YTN 16기 기자들이 성명을 내고 변상욱 앵커에게 "자리에서 물러나는 방법으로 책임을 져주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2일 YTN 16기(2014년 입사) 기자 5명은 "변상욱 앵커께 드리는 답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변상욱 앵커가 지난 8월 29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한 지 4일 만이다. 성명을 낸 YTN 16기는 2014년 입사한 기자들로, 해당 기수 기자 여섯 명 중 다섯 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우려하시는 것과 달리, 앵커석을 떠나는 것은 회피가 아닌 책임을 다하는 길이다. 자리에서 물러나는 방법으로 책임을 져주시기 바란다"며 변상욱 앵커의 사퇴를 요구했다. 

 

 

 

 

 

3. 일본산 석탄재 첫 전수조사…“4000t 전량 항구에 묶였다”

 정부의 일본산 석탄재 수입 규제 발표 이후 2일 강원도 동해에서 처음으로 전수조사가 실시됐다. 이날 일본에서 들여온 석탄재는 전량 통관이 되지 않았다.환경부는 동해항에서 일본으로부터 들여온 석탄재 약 4000t을 대상으로 방사능과 중금속 오염 여부를 전수조사했다. 환경부는 일본의 수출제한 조치에 맞서기 위해 지난달 초 일본산 석탄재 수입을 규제키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달 30일부터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기물에 대해 방사능·중금속 관리를 강화하고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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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 전 충남지사 9일 대법원 판결 받는다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수행비서를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54) 전 충남지사의 상고심 결과가 9일 나온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오전 10시 10분 안 전 지사의 상고심 선고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해외 출장 등을 수행한 비서 김지은씨를 상대로 업무상 위력에 의 한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모두 10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해 4월 그소됐다. 안 전 지사에 대한 의혹은 김씨가 그해 3월 JT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 사실을 폭로하며 알려졌다.

 

 

 

 

 

2. 전두환 재판서 故 조비오 신부 유족·헬기 부대 소속 군인 '증인'

 회고록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2일 형사재판에서는 조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와 5·18 당시 헬기부대 근무 하사관이 헬기사격에 대해 증언했다. 헬기 사격과 관련한 5번째 증인신문이 진행된 이날 재판에는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이자 고소인인 조영대 신부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육군 제1항공여단 소속 31항곤단에서 근무한 최종호씨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3. "'그것이 알고 싶다' 故 김성재 편 반영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SBS 탐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고(故) 김성재 사망사건 미스터리 편 방송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서명자가 20만명을 돌파해 청와대 공식 답변 요건을 달성했다. 2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5분 기준 '고 김성재님의 사망 미스터리를 다룬 그것이 알고싶다 반영하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 서명자는 20만5471명이다. 해당 청원은 지난달 5일 올라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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