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 논문 제1저자' 논란에 조국 "지금 눈으로 보면 이상, 그때와 차이있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부자가 자신의 딸이 지난 2009년 의학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된 것과 관련해 "지금의 눈으로 보면 이상해보이고 비판은 감수하겠다. 다만 당시와 지금 시점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2일 구고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딸이 고등학생 시절 의학논문의 제1저자에 등재된 것과 관련해 "지금 시점에 보면 고등학생 딸이 논문의 제1저자로 돼있는게 의하다고 생각된다.
2. 빌라로 눈돌린 수요층... 은평區 거래량 358건 '최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의 후폭풍이 거세다. 주택 공급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 집값 상승세가 빌라(다세대·연립) 시장까지 번지고 있다. 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테라스 빌라는 전용면적 172.19㎡가 지난 7월 1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분기인 지난 4월 10억75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분기 만에 1억7500만원이 올랐다. 논현동 논현이즈빌 빌라는 전용116.6㎡가 지난 6월 9억7000만원에 거래됐는데 5월 최고 9억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한 달도 안돼 7000만원 껑충 뛰었다.
3. 벌금 90만원 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연관 없음 밝혀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1심 재판부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7형사부(이수열 부장판사)는 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은시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핵심쟁점이었던 운전기사 최아무개씨 자원봉사 여부와 관련해 "은수미 시장은 최씨가 순수한 자워봉사로 차량과 운전봉사를 했다고 주장하나 최씨가 다른 당직자보다 수행기간이나 업무수행 강도가 상당해 정치참여봉사활동으로 보기 어렵다"며 "당시 피고는 정치활동을 위한 상황에 있었고 피고의 사회활동 자체를 유권자와 소통을 하는 정치의 활동의 일호나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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