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 승객 강간 살해' 中 택시기사 사형 집행.
중국의 택시 어플인 '디디' 를 이용해 여성 승객을 태운 후 성폭행하고 살해한 중국의 택시 기사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졌다.지난 1일(현지시간) 중화권/화교 전문 매체인 '신당인TV(新唐人電視台)' 는 지난 8월30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저장성 원저우시 일대에서 여성 승객 자오(19·사진 오른쪽)씨를 강간, 살해한 뒤 시신을 절벽 아래로 떨어뜨려 방치한 콜택시 운전기사 종유안(28·사진 왼쪽)씨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종씨는 평소 도박 빚에 시달리고 있었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화풀이' 대상을 찾던 중 자오씨를 차에 태우게 됐다.
2. 경찰 "공소시효 임박.. 양현석 '성매매 알선'부터 마무리
경찰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수사와 관련, 공소시효가 임박한 성매매 알선 혐의부터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가수 대성(30·본명 강대성)의 경우 불법 유흥업소, 마약 유통 등 의혹과 관련해 입건자 수가 10명으로 늘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일 정례간담회에서 "이달 말에서 10월 초께 끝나는 공소시효 때문에 (성매매 알선 혐의를) 먼저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 기간(9월 말~10월 초) 내에 송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강제 수사를 통해 나온 자료와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견을 내겠다"고 설명했다.
3. “취준 스트레스 풀려고…” 다수 여성 다리에 잉크 뿌린 20대男
길 가는 여성의 다리에 잉크를 뿌리고 다닌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수변공원 일대에서 B 씨(22) 등 여성 6명의 스타킹에 검은색 잉크를 뿌리고 달아난 혐의(재물손괴)로 A 씨(25·무직)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잉크와 물을 섞어 플라스틱 통에 담은 후 자전거를 타고 다니거나 걸어 다니며 스타킹을 신은 여성들의 다리에 잉크를 뿌렸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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