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G비리' 공익신고자 노출 혐의 MBC '의결보류'
가수 비아이(BI)의 마약 투약 혐의와 YG엔터테인먼트의 수사 무마 의혹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한 공익신고자의 자택을 찍어 내보낸 MBC '뉴스데스크'에 '의결보류'가 결정됐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는 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MBC '뉴스데스크'가 방송심의규정 '법령의 준수' 조항을 위반했는지 심의한 결과 의결을 보류했다. 방통심의위는 해당 리포트를 한 기자는 권익위에 고발당해 검찰 수사중인 상황이라 사법적 판단 이후에 심의를 재기해야 한다고 했다.
2. 검찰, 'PD수첩' 보도 적극 반박 "전혀 사실과 다르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 소환 일정과 방식을 두고 여전히 고심 중이다. 하지만 그의 사문서위조 혐의 입증에는 자신감을 보이며 "공판정에서 객관적인 증거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현재 구속 중인 조 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를 사전구속 만료기한인 10월 3일 전에 기소할 방침이다. 정경심 교수는 조씨의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 관련 의혹에 얽혀있기 때문에 검찰이 그를 조씨 기소 전 불러 조사할 가능성이 매우 컸다.
전주시보건소는 최근 독성물질을 분비해 사람에게 불에 덴 것 같은 상처와 통증을 유발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출몰에 따라 아파트관리사무소, 대학교, 고등학교 등 기숙사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상벌레는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낮에는 주로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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