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5년간 보복범죄 1천450여건...서울 305건 최다

 최근 5년간 보복범죄가 1천450여건 발생했고 이  중 21%는 서울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복범죄 유형으로는 협박이 가장 많았다. 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전국에서 1천453건 보복범죄가 발생했다. 이 중 서울에서 가장 많은 305건(21%)이 발생했고 경기 234건(19.1%), 부산 181건(12.5%) 등이 뒤를 이었다. 

 

 

 

 

 

2. "쑥대밭' 된 집과 마을..강릉·삼척, 힘겨운 태풍피해 복구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강원 강릉시와 삼척시 주민들은 4일 물이빠져나가고 쑥대밭으로 변해버린 주거지를 돌보며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가장 많은 강수량을 보였던 삼척지역 중 태풍이 휩쓸고 간 원덕읍 신남마을은 전체가 물에 잠기며 물바다가 됐다. 100여 가구, 180여 명이 사는 아담한 해안마을인 이곳은 주민 대부분이 70~80대 노인이라 스스로는 복구가 불가능해 인라 다른 지역에 있던 친지들이 총출동했다.

 

 

 

 

 

3. 계부에게 맞아 숨진 5세, 14일간 수시로 폭행당했다

 계부에 살해된 5살 남자아이는 계부의 지속된 학대와 어머니의 철저한 방임 속에서 15일간 매를 맞다가 끝내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계부 A씨(26)를 구속하고 살인 방조 및 아동복지법 위반(방임에 의한 아동학대) 혐의로 친모 B씨(24·여)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부터 26일 오후 10시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자택에서 C군(5)의 손발을 뒤로 묶은 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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