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불법 공매도로 금융사가 받은 과태료 3년째↑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도 거래를 '무관용 원칙' 아래 처벌하고 있지만, 최근 3년간 금융사들이 불법 공매도로 부과 받은 과태료 금액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융위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2016~2018년) 증권선물위원회 제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매도 규제 위반으로 금융사들이 부과 받은 과태료 총액은 2016년 1억 2,000만원(7건) 2017년 1억 8,000만원(10건), 지난해 75억5,580만원(5건)으로 증가했다.

 

 

 

 

 

 

2. 실탄 맞고 쓰러진 홍콩 남고생...홍콩 경찰 "정당방위"

 홍콩 경찰이 지난 1일 시위 현장에서 18살 고등학생의 가슴에 실탄이 든 권총을 쏴 충격을 줬지만 경찰은 불법 폭력시위에 대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시위대를 비롯한 시민들은 경찰의 과잉 대응을 주장하면서 독립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경찰의 강경진압을 조사하자고 촉구했다. 총격 사건은 신중국 건국 70주년 국경절에 벌어졌다. 이날을 '애도'하며 송환법 반대 시위를 벌인 시위대는 오후 4시 홍콩 췬완 지역의 타이호 거리에서 경찰과 충돌했다.

 

 

 

 

 

3. "불법 지원금 사기판매 막자" 방통위, 판매자 실명제 연내 도입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구매한 판매점의 상호, 대표자, 연락처 등 판매자 정보를 실명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이동통신사간 과열경쟁으로 불법 지원금을 미끼로 한 스마트폰 사기판매가 급증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판매자 실명제를 연내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휴대폰 사기판매 사례를 발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휴대폰 사기피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04 (1)  (0) 2019.10.04
주요뉴스 2019.10.02 (3)  (0) 2019.10.02
주요뉴스 2019.10.02 (1)  (0) 2019.10.02
주요뉴스 2019.09.29 (4)  (0) 2019.09.29
주요뉴스 2019.09.29 (3)  (0) 2019.09.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