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 "검찰-언론 유착" vs. 검찰·KBS "사실무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시민의 알릴레오' 방송을 통해 검찰과 KBS의 유착 등 검찰 수사 의혹을 잇따라 제기했다. 검찰과 KBS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론을 제기했고, 유 이사장은 논란이 된 인터뷰 전문을 공개해 재반론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8일 조국 법무부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인인 한국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 차장과의 인터뷰 20분 가량을 방송에 내보냈고 이와 관련해 진실공방이 오갔다.

 

 

 

 

 

2. 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 나섰다…"스마트홈 구독경제 공략"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사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에 나섰다. 비게임 분야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성 증대를 노린 결정이다.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은 게임산업 강화와 더불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왔다"며 "실물 구독경제 1위 기업인 웅진코웨이 인수 본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넷마블은 지난 8월 웅진코웨이 예비입찰에는 참가하지 않았으나, 이날 본입찰 참여를 공식화했다. 넷마블은 외국계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과 웅진코웨이 인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3. 철도, 수도권 전철·지하철 11일부터 나란히 파업·준법투쟁 돌입

 철도와 수도권 전철·지하철이 11일부터 나란히 파업과 준법투쟁에 들어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전망이다.철도노조는 11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3일간 파업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철도노조는 KTX·SRT 고속철도뿐 아니라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일반열차, 화물열차, 수도권 전철 등을 맡고 있다.이에 따라 열차 감축 운행이 불가피해졌다. 국토교통부는 파업 기간 열차 종류별 예상 운행률이 광역전철의 경우 88.1%, 고속열차는 81.1%(KTX 72.4%·SRT 정상 운행) 수준으로 보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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