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마 밀반입 CJ 장남 이선호 징역 5년 구형…추징금 2만 7000원 산출 근거는?
검찰이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7일 오전 인천지방법원 형사12부(송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에 대해 징역 5년과 추징금 2만7000원을 구형했다.검찰 측은 "피고인은 해외서 대마 수수와 매수에 그치지 않고 국내로 이를 밀수입했다"면서 "밀수량이 상당하고 흡연 사실도 확인돼 사안이 중대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2. ‘친일 논란’ 광양시 ‘시민의 노래’ 언제 폐지하나?
전남 광양시가 ‘친일 논란’이 일고 있는 ‘시민의 노래’를 당분간 부르지 않기로 했다.광양시는 7일 “연말로 예정된 ‘시민의 노래’ 폐지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 때까지공식석상에서 이를 제창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지난달 16일 실·국장이 참여하는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8일 열리는 시승격 30주년 기념 광양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의 노래’를 부르지 않기로 했다.‘시민의 노래’는 1989년 시인 서정주가 노랫말을 짓고, 김동진이 작곡했다. 이 노래는 1995년 동광양시와 광양군이 통합하면서 노랫말 가운데 ‘동광양’을 ‘큰광양’으로 바꿔 불러오고 있다.
3. KBS 아나운서, 휴가수당 부정수령.. "적발 후 환수조치"
KBS 아나운서들이 휴가 수당을 부정 수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7일 KBS는 공식 성명을 통해 “2019년 3월 일부 아나운서들의 근태 착오를 아나운서실에서 자체 적발했다”라며 “자진 신고한 사안으로 관련 휴가 등은 100% 정정했고, 추가 지급된 수당은 당시 모두 환수 조치 완료했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연차수당이 1000만원이라는 것은 과장된 수치다. 금액은 1인당 평균 94만원, 최대 213만원으로 전액 환수 조치했다”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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