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통 이틀째 멈춰선 월미바다열차… 인천교통공사 문제 알고도 개통
착공 11년 만에 개통한 인천 ‘월미바다열차’가 정식 운행 하루 만에 2차례나 멈춰 서면서 승객들이 지상 15m 높이 열차 안에 갇히는 일이 벌어졌다. 열차 동력전달장치 부품이 닳아 없어진 것이 원인인데, 시범 운행 때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나 무리하게 개통을 강행한 게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10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월미도 외곽을 한 바퀴 도는 궤도차량(모노레일) 월미바다열차가 개통 이틀째인 9일 월미공원역 전방 약 1㎞ 지점에서 2차례 멈춰 섰다. 사고 당일 오후 5시 37분쯤엔 승객 40명이 탑승한 200편성(열차명)이, 2시간 뒤인 오후 7시 45분쯤엔 승객 10명이 올라탄 100편성이 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이상 소음으로 각각 운행을 중단했다.
2. 태풍 ‘미탁’ 피해 영덕·울진·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본 경북 영덕군과 울진군, 강원 삼척시 등 세 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오늘(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통해 태풍 피해가 심한 세 지역이 1차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해당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맞춰 피해 복구비 중 지방비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의 절반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해줍니다. 피해 주민에게는 생계구호를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공공요금 감면 혜택, 예비군 훈련 면제 등의 혜택을 줍니다.
3. [단독]경남경찰청 간부, 부산 퇴폐업소 단속에 딱 걸려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들이 퇴폐업소 출입과 갑질 등으로 잇따라 직위해제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경남경찰청은 최근 청내에 근무하던 A 경정을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했다고 10일 밝혔다. A 경정은 9월 부산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는 퇴폐업소에 출입하다 단속경찰에게 적발됐고 부산경찰청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이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정은 현재 대기발령 상태에서 경찰청의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경남경찰청 소속 B 경정도 평소 부하 직원 등에게 갑질 등을 했다는 투서가 접수돼 경찰청 감찰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직위해제된 상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0.10 (5) (0) | 2019.10.10 |
|---|---|
| 주요뉴스 2019.10.10 (4)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10 (2)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10 (1) (0) | 2019.10.10 |
| 주요뉴스 2019.10.07 (7) (0) | 2019.1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