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 살해 혐의 홍콩 여행객 "술 취해 기억 안 나"

 홍콩에 여행 온 후 아내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관광객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홍콩 빈과일보가 16일 보도했다.빈과일보에 따르면 홍콩 웨스트 카오룽 지역의 5성급 호텔인 리츠칼튼 호텔에 투숙했던 한국인 A(43)씨는 14일 오전 7시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해 "사업에 실패해 막다른 지경에 몰렸다"며 그의 가족이 자살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2. "동물권의 승리"…노르웨이, 모피산업 전면 금지

노르웨이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모피 농장을 전면 폐쇄할 방침을 발표했다.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정부는 이날 "모든 모피업을 금지하겠다"며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쇄해 2025년에는 전부 문을 닫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는 솔베르그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이 반(反)모피를 기치로 내세운 자유당과 연정을 구성하면서 합의한 사안이다. 











3. “대학 간판보다 직업”… ‘공딩’ 택하는 고딩

“처음에는 대학에 가려고 했어요. ‘캠퍼스 커플’ 낭만도 즐길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그러나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게 더 낫지 않겠나 하고요. 아무래도 제가 여자다 보니, 임신·출산에 대한 배려가 공무원이 일반 회사원보다 낫다는 점도 고민에 포함됐습니다.”올해 고3이 된 안시현(18)양은 대학을 졸업해도 좋은 직업을 구하기 힘든 현실에 일찌감치 ‘공딩’이 되기로 결심했다. 공딩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을 뜻하는 신조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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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역대급 미지급액" 이나영, 3억 6천만원 출연료 피해

 배우 이나영이 3억이 넘는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뉴스1 취재결과 이나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도망자 플랜비'의 출연료 중 3억6000여 만원을 8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 제작사인 도망자 에스원 문전사는 현재 문을 닫은 상황으로, 액션 드라마을 위해 밤낮 없이 고생한 배우들만 피해를 입었다.










2. 2년반새 15명 사망사고… 환경미화원, 낮 근무로 바꾼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치우는 일은 악취에 시달리는 고단한 일일 뿐 아니라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16일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던 한 환경미화원이 후진하는 청소차에 치어 숨졌다. 같은 달 129일 이번에는 서구 폐기물 매립장에서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이 청소차 적재함 덮개에 머리를 다쳐 결국 숨졌다.












3. 침몰한 이란 유조선서 기름 유출 급속도로 확산

중국 동부 해상에서 홍콩 화물선과 충돌한 후 침몰된 이란 유조선 산치호에서 유출된 기름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중국 신화왕에 따르면 국가해양국은 14~15일 하루만에 기름 확산 면적이 10㎢에서 58㎢로 늘었다고 밝혔다. 유조선 침몰 인근에서 해수 샘플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오염도가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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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치원 영어금지' 1년 유예

 교육부가 논란을 부른 유치원·어린이집의 방과후 영어수업 금지 여부를 내년 초에 결정하겠다며 물러섰다. 충분한 여론 수렴 없이 금지를 추진했다가 역풍이 거세자 미봉책을 내놓는 데 급급한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교육부는 16일 "유치원 방과후 과정 영어교육 개선 방안을 2018년 초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 "가족처럼 지켜줘 고맙습니다" 경비원 임금 인상한 아파트 활기 

 "가족처럼 지켜줘서 고맙습니다." 16일 울산시 중구 태화동 태화교 입구에 자리한 29층짜리 리버스위트 주상복합 아파트 1층 경비실.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경비실에는 박달서(63) 경비조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오전 7시부터 출근해 일하는 그는 상가나 아파트를 방문하는 차량과 운전자들을 일일이 확인하며 인터폰으로 응대하고 출입문을 열어줬다.











3. 늘어나는 '양심불량' 지하철 부정승차..수법도 진화

 정당하게 요금을 내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부정승차가 해마다 늘고 있따. 부정승차 방식도 과거 게이트를 뛰어넘는 행태에서 성인이 어린이 카드를 사용하는 등 교모하게 진화했다. 서울교통공사는 단속에 나서지만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다. 지난 10일 오후4시께 서울 홍대입구역은 오가는 승객들로 붐볐다. 비상게이트를 이용하는 승객도 많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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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인 일가족 살해범 속내 들여다보니…"어머니가 원망스럽다"

 재가한 어머니의 일가족을 살해한 김성관(36)이 자신의 범행을 어머니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심리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피의자 김성관(36)씨의 심리를 분석한 프로파일러로부터 "피의자는 자신을 인정하지 않은 어머니에게 범행책임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는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에 발끈한 남경필, 박원순에 "공개 토론하자"

 남경필 경기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남 지사는 1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사례를 들며 "(환승할인으로) 경기도의 G 버스는 손해가 발생하지만 이를 감수하면서도 운영해야 한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백만 경기도민이 차별을 받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3. '신생아 집단사망' 이대목동병원 주치의 귀가…"신병 이유"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의 사인이 '주사제 오염에 따른 패혈증'으로 밝혀진 가운데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던 주치의 조수진 교수가 조사 시작 2시간여만에 귀가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 교수가 현재 알고 있는 질병에 대한 진단서를 제출하고 귀가 의사를 표시했다"며 "2~3장짜리 의견서만 제출했을 뿐 사실상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사항으로 재소환 일정을 잡을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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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재직자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재직자 업무 능력향상 교육을 진행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를

 

소개해드리려구 합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어떤 재직자 업무 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하는지

 

지금부터 하나 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년의 교육센터 운영 노하우]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2008년 부터 구로디지털 단지 내에서

 

약 3000여명의 수강생을 수료시킨 전문 IT 교육센터입니다

 

[실무 중심의 교육내용]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코멘트 "진짜 개발 / 진짜 실무 교육" 을

 

운영하기 위하여, 각 분야 담당자들의 회의에 회의를 걸쳐서 나온

 

최고의 특별한 교육내용 커리큘럼으로 보답해드립니다

 

[실무 강사진 구성]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강사님들은 강사다? 아닙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강사님들은 실제 "개발자" 입니다

 

 

재직자 분들의 교육과정을 위해서

 

재직자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하여 꼭! 필요한 선택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하세요

 

* 교육문의 : 02.6925.4760

 

* 홈페이지 : www.oraclejava.co.kr

 

* 이메일 : oraclejava@oraclejava.co.kr

 

구글 지도 서비스(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구글 지도 서비스(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구글이 중국에서 8년의 공백을 깨고 지도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일본 닛케이 아시안 리뷰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15일부터 지도 서비스 웹사이트의 중국 전용 버전을 구축하고 중국의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였다.

중국에서 구글 지도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2010년 검열 파동을 이유로 중국에서 검색을 포함한 구글의 각종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처음이다.

구글은 지난해 3월 중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번역 앱도 제공하기 시작했지만 지도 서비스 재개는 사용자 기반이 훨씬 더 광범위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국판 지도 앱의 사용자들이 길 찾기를 선택할 경우, 현지 지도 서비스 회사인 오토나비(高德軟件) 앱으로 자동으로 전환된다. 오토나비는 알리바바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구글의 지도 앱과 오토나비 앱은 디자인이 다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두 앱이 유사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있다. 구글이 지도 데이터를 얻기 위해 오토나비와 손을 잡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도 서비스의 부활은 인공지능(AI) 부문 등에서 구글과 중국의 협력이 본격화될 가능성도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IT 기술과 관련된 중국의 국가 전략이 바뀌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6월 사이버보안법을 시행하면서 감시의 강도를 높였지만 한편으로는 화려한 조명을 받고 있는 AI 기술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AI는 구글이 강점을 가진 분야다.

한 중국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구글과 중국 정부가 마찰이 일어날 소지가 있는 구글의 검색과 유튜브 서비스에 대한 논의는 일단 젖혀두고 AI 개발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타협한 것 같다고 논평했다.

중국 측과의 협력은 구글이 현지의 AI 두뇌들을 확보하고 더 효율적인 연구·개발(R&D)을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을 포함한 신기술을 대규모로 시험함으로써 다량의 기술적 데이터를 구축하는 길도 열릴 수 있다.

구글은 지난해 12월 중국에 AI 연구센터를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중국 언론들은 구글이 이를 위해 300여 명의 직원들을 수용할 수 있는 베이징의 한 빌딩을 임차했다고 보도했다.

jsm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6 10:39 송고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빅데이터 분석결과 상시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도와 31개 시·군 관련 공무원들에게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행정 현장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CCTV 우선 설치 필요지역', '119구급차 배치·운영 최적화 방안', '내·외국인 관광객 관광패턴' 등 3개 과제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31일까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 빅데이터 분석결과 상시서비스(http://bigfi.kr)'에 접속해 신원 확인을 하면 시각화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일자리와 인구정책 빅데이터 분석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관련 내용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6 09:46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최근 인공지능(AI) 개발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았던 컴퓨터 칩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들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인공지능)
AI(인공지능)[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리서치회사 CB인사이츠에 따르면 현재 최소 45개 스타트업이 자율주행차 등 AI 기술에 특화된 칩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중 최소 5개 기업은 투자자들로부터 1억 달러(1천63억 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투자자들도 이러한 신생 기업들에 지난해에만 15억 달러(1조6천억 원)를 투자하며 AI 개발 행진에 동참하고 있다. 이는 2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금액이다.

물론 이들 기업이 전 세계 컴퓨터 칩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있는 '칩 공룡' 인텔을 쉽게 따라잡진 못하겠지만 이들은 틈새시장인 AI 칩 시장에서 인텔을 능가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생산업체인 엔비디아는 이런 AI 돌풍을 틈타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는 대표적 업체다.

엔비디아의 GPU는 게임과 그래픽 제작 등의 분야에서 영상을 구현하는 데 주로 쓰이지만 최근 머신러닝 등 AI 네트워크에서도 잘 작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엔비디아는 올해 여름까지 구글 등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데이터 센터용 칩을 1억4천300만 달러(1천521억 원)가량 파는 데 성공했다.

AI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중국에서는 3대 스타트업 기업인 디파이테크(深鑒科技)가 중국 정부로부터 4천만 달러(425억 원)를 지원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신화=연합뉴스]

중국은 2030년까지 AI 최대강국으로 올라서겠다는 목표 아래 AI 연관 산업을 1조 위안(164조 원) 규모로 키우는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 계획'을 지난해 7월 발표했다. 중국은 엔비디아를 능가한다는 목표 아래 칭화(淸華)대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들이 설립한 디파이테크에 이러한 자금을 투자했다.

인텔도 직원이 50명에 불과했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기업인 너바나를 AI 칩 개발을 목적으로 인수하며 방어에 나서고 있다.

NYT는 미씩(Mythic), 디파이테크 등이 전화기에서부터 자동차까지 AI 칩을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얼마나 잘 작동할지는 아직 미지수라며 이들이 엔비디아나 인텔, 구글 등 다른 IT 공룡들과의 경쟁도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viv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5 17:19 송고

1. 8만원짜리 고급 자수 스모그 마스크…중국 마스크 패션화

중국에 형형색색의 문양이 그려진 스모그 방지용 마스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극심한 스모그 때문에 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인 중국에서는 특색있는 디자인을 내세운 개성화, 고급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베이징의 고급 쇼핑단지인 솔라나(Solana·藍色港灣)에 위치한 미하우(Mehow) 매장에는 평균 500위안(약 8만원)의 고가 마스크 수십여종이 진열돼 있다. 









2. 통일부 "北, 예술단 육로로 판문점 넘어 보내겠다 요청"

통일부는 15일 북측이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에 파견할 북한 예술단이 육로를 통해 판문점을 넘어 남측에 가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측 예술단 파견을 위한 남북실무접촉' 결과를 설명하며 이렇게 밝혔다.이 당국자는 '예술단의 방남 경로'를 묻자 "예술단 방남은 육로인 것으로 안다"고 말한 뒤 '판문점을 넘어 오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들었다"고 덧붙였다.

 








3. 美, 포천 발견 탄두 조사결과 韓측에 보고…사격중단 조치

 한국과 미국 군당국은 경기도 포천 영북면 야미리 우리 군부대 일대에서 발견된 미 8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탄두와 관련해 일시적으로 사격중단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국방부는 15일 서주석 국방차관이 마이클 빌스 미 8군 사령관과 데니스 매틴 2사단장으로부터 한미 합종조사결과와 미국 측의 안전조치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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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리바게뜨 다음은 뚜레쥬르, '1500명 제빵기사 고용할까' 고민중

제빵기사 직고용 문제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파리바게뜨 사태가 정부와 노동계의 요구대로 마무리돼 가면서, 파리바게뜨와 비슷한 고용형태를 가진 CJ푸드빌의 뚜레쥬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와 노동계가 파리바게뜨 사태를 계기로 뚜레쥬르에도 가맹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본사가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종합]홍문종 불법 정치자금 의혹…"이우현 수사중 단서 포착"

 검찰이 홍문종(65) 자유한국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15일 경민학원 산하 경민대학교 교비 횡령 등 범죄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경민학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경민학원 이사장이다.검찰은 이날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한 뒤 경민학원 관계자 등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3. 박근혜 “무릎·허리디스크로 재판 못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무릎관절염과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어 재판에 나올 수 없다고 거듭 주장했지만 법원은 불출석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15일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 등 공판을 시작하기에 앞서 “구치소에서 피고인의 신병상태에 대해 알려왔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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