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식입장 전문] 신화 김동완 측 "사생팬 자택방문 중단해달라, 지역주민 위험"
신화 측이 사생팬을 향해 호소문을 게재했다. CI ENT 측은 1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당사 아티스트인 김동완님의 거주지에 국내외 팬 여러분들께서 찾아와 주시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아티스트 역시 이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으나 현재 소음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야기된다"며 "도시가 아닌 전원 지역인 바 음식물을 두고 가시는 행위는 겨울철 멧돼지 등 위험한 야생동물들이 민가로 유인되어 지역 주민들의 위험도 우려된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혁신 태스크포스(TF)가 국가기록원 내에도 특정인사 차별·배제를 지시한 ‘블랙리스트’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당시 국가기록원장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당사자인 박동훈 전 국가기록원장(현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은 “블랙리스트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지난해 9월 민간 전문가들로 발족한 국가기록관리혁신TF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3개월간의 운영 경과를 발표했다.
자신의 학원에 다니는 여고생을 협박해 수년간 100여 차례 성관계를 가진 40대 학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학원장은 피해자의 체크카드로 수백만원을 빼앗기도 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15일 여고생을 상대로 성관계를 하고 협박한 모 학원장 A씨(46)에 대해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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