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역대급 미지급액" 이나영, 3억 6천만원 출연료 피해

 배우 이나영이 3억이 넘는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뉴스1 취재결과 이나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도망자 플랜비'의 출연료 중 3억6000여 만원을 8년이 지난 지금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 제작사인 도망자 에스원 문전사는 현재 문을 닫은 상황으로, 액션 드라마을 위해 밤낮 없이 고생한 배우들만 피해를 입었다.










2. 2년반새 15명 사망사고… 환경미화원, 낮 근무로 바꾼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치우는 일은 악취에 시달리는 고단한 일일 뿐 아니라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16일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하던 한 환경미화원이 후진하는 청소차에 치어 숨졌다. 같은 달 129일 이번에는 서구 폐기물 매립장에서 작업을 하던 환경미화원이 청소차 적재함 덮개에 머리를 다쳐 결국 숨졌다.












3. 침몰한 이란 유조선서 기름 유출 급속도로 확산

중국 동부 해상에서 홍콩 화물선과 충돌한 후 침몰된 이란 유조선 산치호에서 유출된 기름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중국 신화왕에 따르면 국가해양국은 14~15일 하루만에 기름 확산 면적이 10㎢에서 58㎢로 늘었다고 밝혔다. 유조선 침몰 인근에서 해수 샘플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오염도가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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