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인 일가족 살해범 속내 들여다보니…"어머니가 원망스럽다"

 재가한 어머니의 일가족을 살해한 김성관(36)이 자신의 범행을 어머니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심리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피의자 김성관(36)씨의 심리를 분석한 프로파일러로부터 "피의자는 자신을 인정하지 않은 어머니에게 범행책임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는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 서울시 미세먼지 대책에 발끈한 남경필, 박원순에 "공개 토론하자"

 남경필 경기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남 지사는 1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의 사례를 들며 "(환승할인으로) 경기도의 G 버스는 손해가 발생하지만 이를 감수하면서도 운영해야 한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백만 경기도민이 차별을 받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3. '신생아 집단사망' 이대목동병원 주치의 귀가…"신병 이유"

 서울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의 사인이 '주사제 오염에 따른 패혈증'으로 밝혀진 가운데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던 주치의 조수진 교수가 조사 시작 2시간여만에 귀가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 교수가 현재 알고 있는 질병에 대한 진단서를 제출하고 귀가 의사를 표시했다"며 "2~3장짜리 의견서만 제출했을 뿐 사실상 조사는 이뤄지지 않은 사항으로 재소환 일정을 잡을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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