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빅데이터 분석결과 상시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도와 31개 시·군 관련 공무원들에게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행정 현장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CCTV 우선 설치 필요지역', '119구급차 배치·운영 최적화 방안', '내·외국인 관광객 관광패턴' 등 3개 과제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31일까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 빅데이터 분석결과 상시서비스(http://bigfi.kr)'에 접속해 신원 확인을 하면 시각화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일자리와 인구정책 빅데이터 분석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관련 내용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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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6 09: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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