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거짓 논란 '평창 자원봉사', 정아윤 “잘못한 건 맞지만…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모델 출신 ‘물리치료 자원봉사자’로 화제가 된 정아윤씨가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적이 없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정씨는 16일 중앙일보를 통해 이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논란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사과하는 마음”이라며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에 대해 조금씩 와전된 기사가 나온 데 대해 확인을 못 했다"며 "(평창올림픽 물리치료 자원봉사자라는)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지 않은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했다. 










2. 희비 엇갈리는 가상화폐와 코스닥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세와 코스닥지수가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약 16년 만에 900선을 돌파할 정도로 호황을 누리는 반면, 가상화폐 시장은 거래소 폐쇄 등 정부의 압박 속에 잔뜩 움츠러든 모양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62포인트(1.08%) 상승한 901.23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900선을 넘어선 것은 2002년 3월 29일(927.30) 이후 15년 10개월여 만이다. 











3. 건의사항 쏟아낸 중소기업…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고 규제 혁파해야"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중소기업인의 첫 만찬 간담회에 참석한 중기인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혁신 성장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각종 규제를 혁파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 현안에 대해서는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등의 완곡한 표현이 주류를 이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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