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 하리수, 악플러에 2차 경고 "살인자와 똑같아…선처 없다"

하리수 겸 배우 하리수가 지난 13일에 이어 악플러들을 향해 다시 한 번 경고했다.하리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악플로 죽이겠다는 협박을 일삼는 악플러를 2001년에 고소한적이 있었는데 경찰에 잡히자마자 죽이겠다던 그는 잘못했다며 빌며 선처해주면 앞으로 선플을 달고 다니겠다며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며 우는 모습에 선처를 해주고 그 이후 오늘까지 화가나도 혼자 삭히고 힘들어하고 때로는 울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병원도 다니고 하며 참아왔다"는 글을 남겼다.











2. [★NEWSing]왕진진, 사기·횡령 혐의 부인..낸시랭 "남편 죗값 치렀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39·박혜령)의 남편 전준주(왕진진)의 사기 및 횡령 관련 공판이 진행됐다. 전준주는 법원에서 자신의 사기 및 횡령 혐의를 모두 부인했고 낸시랭은 "남편은 12년 복역하며 죗값을 다 치렀다"라고 주장했다.1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의 횡령 등에 관한 공판이 열렸다.










3. 김동연, '경비원·입주민 상생' 최저임금 모범 아파트 방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근로자와 고용주가 상생하는 모범사례 현장을 찾아 감사를 표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김 부총리는 이날 인천 서구 가좌동 진주2단지아파트를 방문해 경비원과 입주민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었다.올해부터 최저임금이 큰 폭 인상되면서 고용 감소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진주2단지아파트는 이같은 비판을 불식시킬 모범사례로 꼽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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