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정보소홀' 가상화폐 거래소 8곳에 과태료 1억4천만원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소홀히 한 가상화폐 거래소 8곳에 총 1억4천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업체별 과태료가 최고 2천500만원에 불과해 해킹과 정보 유출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에 비해 지나치게 적다는 지적이 나온다.방통위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사업자 중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8개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사업자에 이런 제재를 부과키로 의결했다. 







2. 정부 "태양광 피해 최소화 노력…수출시장 다변화·내수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석탄회관에서 미국 태양광 셀 ·모듈 세이프가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을 비롯해 환화큐셀코리아, LG전자,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태양광산업협회 등 태양광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는 세이프가드 조치가 국내 태양광 업계에 미칠 영향 및 향후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3. 문 대통령 "국공립 유치원 등 이용 비율 임기내 40% 달성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정부가 보육에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우선적인 과제는 국공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이용할 아동 비율을 높여 적어도 제 임기 중 40%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현재 추세로 가면 임기 말에 40%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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