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설·한파에 제주도 꽁꽁…항공편 100여편 지연 운항(종합2보)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닥친 24일 제주도 역시 폭설과 강추위로 온 섬이 꽁꽁 얼어붙었다. 하늘길과 바닷길 운항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졌다.제주도 산지와 북부·동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지점별 적설량은 한라산 진달래밭 56㎝, 어리목 32.5㎝, 제주 1㎝, 아라 8.1㎝, 유수암 6.3㎝ 등을 기록하고 있다.
2. 11월 출생아 '역대 최저'…합계출산율도 최저 전망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통계작성을 시작한 이래 가장 적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사상 처음으로 30만명대로 떨어질 것이 확실시된다.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2%(3400명) 감소했다.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1월 이래 가장 적은 수치다.
3. 포르노 용어 버젓이 사용 … 고삐 풀린 청소년 사이버 일탈
중학교 3학년인 승영(15·가명)이는 지난해 반 친구들과의 단체 카톡방(단톡방)에서 ‘왕따’를 당했다. 승영이 말에 친구들은 대답을 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것처럼 대화하기 일쑤였다.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시작했던 일이 금세 다른 친구들에게도 번졌다. 아이들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승영이 사진을 올려 외모를 평가하거나 이유 없이 욕을 하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1.24 (6) (0) | 2018.01.24 |
|---|---|
| 주요뉴스 2018.01.24 (5) (0) | 2018.01.24 |
| 주요뉴스 2018.01.24 (3) (0) | 2018.01.24 |
| 주요뉴스 2018.01.24 (2) (0) | 2018.01.24 |
| 주요뉴스 2018.01.24 (1) (0) | 2018.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