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창패럴림픽 北선수단 3월7일 방남…예술단·응원단은 빠져(종합)

 북한은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에 장애인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선수단을 경의선 육로를 통해 3월 7일 파견하기로 했다.남북은 27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북한의 평창동계패럴림픽 참가를 위한 실무회담을 열고 이런 내용의 공동보도문에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남북은 또 북측 대표단은 남측의 안내와 질서에 따르며 남측은 북측 대표단의 편의를 보장한다는 데 합의했다. 






2. 서울시 미세먼지 대중교통 무료 중단…시민 캠페인으로 전환(종합)

 서울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때 차량 자율2부제와 함께 실시했던 출퇴근시간대 대중교통 무료정책을 중단하고 시민주도의 참여캠페인으로 전환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때 2.5톤 이상 경유차의 운행을 서울 전역에서 제한하는 정책도 추진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밤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지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모두 ‘나쁨’ 이고 다음 날도 모두 ‘나쁨’으로 예보되면 발동한다. 






3. 강원랜드 수사단, '채용비리 의혹' 광해관리공단 압수수색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의 옛 비서관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한국광해관리공단에 대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의혹 수사단(단장 양부남 광주지검장)이 수사에 나섰다.수사단은 27일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광해관리공단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오전 10시께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7 (5)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4)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2)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1)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6 (7)  (0) 2018.02.26

1. "양육 소홀한 부모도 자녀 사망보험금 받을 수 있어"

자녀를 제대로 부양하지 않은 부모라 할지라도 자녀의 사망 보험금을 상속받을 수 있도록 한 민법 규정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헌재는 지난 22일 상속 결격사유를 규정한 민법 1004조가 재산권을 침해한다며 A씨가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







2. 예술계 성폭력 실태조사…39.5% "피해대응 못했다"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파문이 빠르게 확산되는 예술계의 응답자 60% 이상이 성폭력 예방교육 경험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예술 분야 성폭력 실태 시범조사' 결과에 따르면, 1천254명의 응답자가 가운데 60.3%가 '성폭력 예방교육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예방교육 경험자 중에는 내용이 예술계에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 비율이 51.2%에 달했다.






3. 박근혜 구형량, 최순실보다 높은 징역 30년…'뇌물 2배' 벌금도(종합)

검찰이 박근혜(66) 전 대통령을 "국정농단의 정점에 있는 최종 책임자"라고 규정하고, 공범인 '비선실세' 최순실(62)씨보다 더 무거운 책임을 물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검찰은 앞서 최씨에게는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7 (4)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3)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1)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6 (7)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6)  (0) 2018.02.26

1. 이과 수능 수학서 '기하'제외 확정.. 과학계 "4차 산업혁명에 역행" 반발

 올해 고1 학생들이 치르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수학 가형 출제범위에서 '기하'가 최종제외됐다. 수학·과학계는 "기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기본 개념으로 출제범위에서 빠져선 안 도니다"며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를 확정해 시·도교육청과 일선 고등학교에 안내한다고 27일 밝혔다.






2.휴일포함 주52시간 근무…평일 초과야근 했으면 주말출근 안돼

 그동안 우리나라 근로자의 1주일 최대 근로시간은 68시간이었다. 68시간이라는 숫자가 나온 데는 스토리가 있다. 2004년 이후 우리나라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다. 근로기준법 제50조에 따라 1주일에 40시간, 1일 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노사가 합의한 경우 1주이일에 12시간의 연장근로(근로기준법 제53조)를 할 수 있다.







3. [단독] 선우재덕 입 열었다 "성추행 어이없어..변호사에 일임"(인터뷰)

 배우 선우재덕이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성추행 의혹이 발생한 27일 선우재덕은 스포츠조선에 "어이가 없다"고 운을 뗐다. 선우재덕은 이어 "지금 순간에 일일이 해명하는 것은 옳은 행동이 아닌 것 같다. 드리고 싶은 말들이 있지만 섣불리 행동하기보다 신중해야한다. 모든것을 변호사에게 일임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7 (3)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2)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6 (7)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6)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5)  (0) 2018.02.26
세컨드월드에 VR 플랫폼 및 어트랙션 2종 제공 협약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8'에서 스위스 가상현실(VR) 사업자 세컨드월드(SecondWorld)와 플랫폼 및 콘텐츠 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세컨드월드에 VR 플랫폼과 VR 어트랙션(체험 콘텐츠) 2종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후 세컨드월드와 함께 유럽 내 다른 시장으로 제품 출시를 확대할 예정이다.

세컨드월드는 이달 말 스위스 이베르동, 부시니 지역에 VR 체험공간을 열고, 이후 10여개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은 "올해 국내외 다양한 사업자들과 협력해 VR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컨드월드 프랭크 마일렛 CEO(최고경영책임자)는 "KT가 개발한 혁신 기술을 스위스와 인근 국가에 선보일 중요한 기회"라고 기대했다.

KT 미래사업개발단장 고윤전 상무(우측)와 스위스 세컨드월드(SecondWorld) CEO 프랭크 마일렛(Flanck Milet)이 KT의 실감형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18.2.27 [KT 제공=연합뉴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27 09:00 송고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멜론은 맞춤형 어린이 콘텐츠 서비스인 '멜론 키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멜론 키즈는 뱃속 태아부터 9세까지 아이의 발달연령에 따라 콘텐츠를 제안하는 '맞춤형 큐레이션'을 표방했다.

태교 음악부터 만화주제가, 교과서 동요 등 단계별 성장 시기와 수면·식사·놀이 등 활동 종류에 따라 각각 어울리는 콘텐츠를 제안한다.

'시크릿 쥬쥬',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핑크퐁 상어가족' 등 캐릭터 영상물도 광고 없이 고화질로 제공한다.

멜론 키즈는 안드로이드 앱 버전 업데이트 후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미니'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애플 iOS용 앱에서는 3월 중에 도입된다.

멜론 키즈 출시를 기념해 3월 18일까지 육아 상황별 노래를 추천하면 어린이 소파, 주방놀이 세트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희원 멜론컴퍼니 본부장은 "최근 유아동 타깃 콘텐츠가 안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40%에 이를 정도로 관심과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며 "회원 의견이 반영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27 09:11 송고

스마트폰 바닥 비추자 자동차 나오고 장보러 가면 '쇼핑 알림'까지
AR 코어·AI·구글 렌즈 업그레이드…경량 버전 9만원대 스마트폰도 공개

(바르셀로나=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8' 구글 체험존내 구글 어시스턴트 갤러리. 구글의 AI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들이 전시돼 있다. 2018.2.27

(바르셀로나=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 2전시장과 3전시장 사이에 아기자기한 '안드로이드 월드'가 들어섰다.

구글이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기반의 자사 서비스를 모은 체험 공간이다.

'안드로이드 웍스(Android Works)'란 명칭의 이곳은 언뜻 보면 그다지 눈에 띌 게 없는 작은 체험존 6개로 이뤄졌다. 각 체험존은 작은 방 하나 크기에 불과하며 화려한 IT 기기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갤러리'에서 안드로이드 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수십 종을 만날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막상 내용물을 열어보면 구글이 구축한 모바일 세상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증강현실(AR) 개발자 플랫폼 'AR 코어' 체험존이 대표적이다. 이곳에선 AR 코어를 이용해 개발한, 다양한 AR 앱들을 만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벽면을 비추자 세계적인 축구팀 바르셀로나 FC의 홈구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곧이어 포르셰 앱을 실행하고 바닥을 비추자 작은 포르셰 자동차가 나타났다. 화면 속 차량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원하는 대로 색깔을 바꿀 수 있다.

(바르셀로나=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8' 구글 체험존에서 구글의 증강현실(AR) 개발자 플랫폼 'AR 코어'로 실행한 포르셰 앱. 2018.2.27

국내 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이 올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AR 게임 '고스트버스터즈'도 즐길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체험존에서는 지난해 미국에서 선보인 '루틴' 서비스가 시연됐다.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굿 모닝"이라고 한마디 하자 그날의 일정과 뉴스를 안내하는 음성 메시지가 줄줄이 흘러나왔다. 이용자의 생활 습관에 맞춰 하나의 명령어로 여러 작업을 수행하게 한 것이다.

스마트폰과 연동도 가능하다. 집안의 AI 스피커에 '슈퍼마켓에 가면 달걀 사라고 알려줘'라고 말한 뒤 슈퍼마켓에 도착하면 스마트폰으로 달걀을 사라는 알림이 오는 방식이다.

구글이 연말에 선보일 다국어 서비스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구글은 올해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 언어를 30개로 확대하고 전 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95%에서 구동이 가동하도록 할 방침이다.

사물인식 기능인 구글 렌즈 체험존에서는 명함을 카메라로 비추자 명함 속 이름과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구글 캘린더에 저장됐다. 영어로 된 초대장을 스페인어로 번역하는 일도 가능하다. 구글 렌즈 기능은 3년 전에 이미 구글 번역에 추가됐다.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S9에서 이와 유사한 '빅스비 비전' 번역 기능을 선보였다.

구글 관계자는 "구글 렌즈와 빅스비 비전은 관련이 없지만 빅스비 비전이 구글의 번역 엔진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8' 구글 체험존. 2018.2.27

구글은 MWC 전시장 곳곳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체제를 이용하는 업체들이 구글의 스티커 이벤트에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안드로이드 배지와 스티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구글은 지난해 안드로이드의 경량형 버전인 '안드로이드 오레오 고'를 선보이며 모바일 제국 확대에 나섰다. 안드로이드 고는 1GB 메모리(RAM) 이하의 저사양 스마트폰을 겨냥한 운영체제로 적은 메모리로도 기본 기능 수행이 가능하다.

올해 MWC에서는 안드로이드 고를 탑재한 100유로(한화 약 13만원) 미만의 저가폰들이 공개됐다. 그중 하나인 알카텔의 1X는 1GB 메모리(RAM)과 16GB 저장용량, 5.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가격은 99.99유로다. 또 다른 안드로이드 고 탑재기기인 노키아1의 가격은 약 85달러(9만원)대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27 08:49 송고

1. 외식비·생필품 이어 택시까지… 물가 불안 '도미노'

서울 택시요금이 연내 15~25% 오를 전망이다. 2013년 이후 5년 만의 인상이다. 올 들어 최저임금이 16.4% 급등한 이후 외식·생필품비 등에 이어 공공 물가까지 ‘도미노 인상’ 조짐이 뚜렷하다.26일 서울시의 시의회 업무보고에 따르면 서울 택시요금은 연내 15~25% 인상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유력한 안은 3000원인 기본요금을 4500원까지 올려 25% 인상하거나, 기본요금을 3900원으로 올리고 사납금을 동결하는 방식이다. 






2. [종합]화순·완도서 부주의 추정 산불… 80대 숨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화순·완도군에서 밭두렁 소각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80대가 숨졌다. 26일 오후 3시44분께 화순군 북면 수리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임야 200㎡(소방서 추산)가 탔으며 산 아래쪽 밭에서 박모(8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3. 3000억 적자 예상했지만…평창 '흑자올림픽' 달성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우려와 달리 흑자올림픽을 실현했다. 26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평창올림픽에 투입된 예산은 약 14조2000억원이다. 이중 철도·도로 등 SOC(사회간접자본), 경기장 건설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인프라 비용을 제외하고 대회 운영에 쓰인 예상 비용은 약 2조8000억원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7 (2)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7 (1)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6 (6)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5)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4)  (0) 2018.02.26

1. 한국당 "김어준, 미투 희생자를 정치공작 가해자로…방송 하차"

 자유한국당은 26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미투(#MeToo)' 운동이 문재인 정부의 지지자를 분열시키려는 공작이라고 말한 데 대해 "김어준은 즉각 대국민 사과를 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라"라고 직격했다.신보라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한 좌파 방송인이 공작 사고방식에 관한 자기고백으로 갑질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재갈을 물렸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2. 산업부 "한국GM 외투지역 기준은 신차 배정…5년이상 생산해야"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한국GM이 요청한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에 대해 GM의 신차 배정 등 신규투자 계획에 달렸다는 입장을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보면 지정 요건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며 "신차 배정과 관련한 투자계획이 어느 정도 돼야 받아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3. 공정위가 SK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다시 심의하는 이유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한 차례 마무리했음에도 다시 전원회의를 열어 심의를 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공정위는 오는 28일 전원회의를 열어 SK디스커버리의 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한 심의를 할 예정이다.애초 지난달 13일 SK케미칼에 대해 과징금 3천900만 원과 법인 검찰 고발, 시정명령 등의 처분을 내려 사건을 마무리 지었음에도 다시 심의하겠다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7 (1)  (0) 2018.02.27
주요뉴스 2018.02.26 (7)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5)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4)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3)  (0) 2018.02.26

1. 문 대통령 "성폭력, 피해자 신고 없어도 적극 수사를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해 “가해자의 신분과 지위가 어떠하든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사법당국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호응해서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2. [N종합]"여성비하·폭력성 심각" 방심위, '리턴'에 '경고' 의결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경고' 제재를 받았다. 26일 방심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리턴'에 경고 및 시청등급 조정을 의결했다. 앞서 지난 13일 열린 소위원회 회의에서 의원들은 '리턴'에 대해 '15세이상 시청가' 등급에도 잔인하고 폭력적인 내용과 선정적이고 비윤리적인 내용 등을 여과없이 방송하고 이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일부 편집하여 재방송한 것에 대해 논의했다. 






3. 이방카 출국… 미국 "방한 대표단, 북한과 아무 접촉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이끈 미 정부 대표단은 한국 방문 기간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이끈 북 고위급 대표단과 어떤 접촉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주한 미국대사관의 한 관리는 26일 “이번 방한 기간 미 대표단과 북한 인사와의 아무런 접촉도 없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6 (7)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6)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4)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3)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2)  (0) 2018.02.26

1. 금호타이어 채권단협의회 잠정 연기 "노사 대화 지켜보자"

 26일 예정됐던 금호타이어 채권단협의회가 잠정 연기됐다. 노사가 '경영정상화 MOU(이행약정서)'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인 만큼 '일단 기다리자'는 결정이다. 금호타이어는 관련 논의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려 준비했지만 마찬가지로 협상 종료 시까지 특정 안건의 결의는 어려워 일단 미루기로 했다.







2. 아들 이어 사위도 소환조사…MB 포위망 좁히는 檢

 검찰이 26일 불법자금 수수 혐의로 이명박(77) 전 대통령 사위인 이상주(48·사법연수원 25기) 삼성전자 전무를 전격 압수수색한 뒤 소환했다. 검사 출신인 이 전무는 이 전 대통령의 큰딸 주연씨의 남편이다. 검찰이 전날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40) 다스 전무를 부른 데 이어 하루 만에 사위마저 소환하면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공개 소환조사가 시간 문제라는 분석이 나온다.






3. 강원랜드 수사단, 내부 조사 마무리…윗선 수사 본격화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단장 양부남 광주지검장)이 주말동안 수사외압을 폭로한 안미현 의정부지검 검사(39·사법연수원 41기)와 함께 춘천지검에 근무했던 검찰 관계자들을 줄줄이 불러 조사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수물 분석과 수사 관계자 조사에 이어 이번 주부터는 전현직 춘천지검장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서며 수사외압 윗선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26 (6)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5)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3)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2)  (0) 2018.02.26
주요뉴스 2018.02.26 (1)  (0) 2018.02.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