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민기 “법적, 사회적 모든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

제자 성추행 등 여러 건의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조민기씨가 27일 “제 잘못에 대하여 법적, 사회적 모든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조씨는 이날 사과문을 내고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제 잘못이다. 저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씨는 “제가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시간들이 너무나 갑작스럽게 닥치다보니 잠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 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했다. 






2. "시진핑 장기집권 추진, 글로벌 반중 정서 부채질 우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을 위한 개헌 추진에 세계 각국의 반중 정서가 고조될 우려가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지난 25일 국가주석 임기를 2연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한 헌법의 임기규정을 삭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러한 개헌이 이뤄지면 시 주석의 10년을 초과하는 장기집권이 가능해진다.






3. [단독]고양지원 女공무원 4명 “판사가 성희롱-성추행”

법원에서도 성폭력 피해 사례 조사가 시작됐다.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법원공무원 노동조합은 소속 공무원들을 상대로 벌인 성희롱 및 성추행 피해 실태 조사 결과를 22일 법원 내부망에 게시했다. 이 설문은 판사를 제외한 법원 공무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명이 응답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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