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 국민 몰래 탄저균 접종"… 허위 사실 유포 인터넷매체 대표 검거

청와대가 북한의 생화학 테러에 대비해 국민 몰래 탄저균 백신을 맞았다는 허위 사실을 보도한 인터넷신문사 대표가 경찰에 체포됐다.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27일 손상윤 뉴스타운 대표(사진)를 허위 사실을 퍼뜨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로 하루 전 체포했으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단독] 학교 못믿어…성교육도 과외받는 청소년들

서울 잠실에 거주하는 김 모씨(45·여)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들의 반 친구 엄마들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소규모 출장 성교육'을 신청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에게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때에 여학생과 자칫 성희롱·성추행 문제로 얽히면 아들의 인생에 큰 오점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됐다. 









3. 용인 일가족 살인 김성관 "혐의 인정… 아내와 공모 안해"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의 피고인 김성관(35)씨가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김씨는 27일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병찬) 심리로 열린 공판 기일에 출석해 "공소사실을 전반적으로 인정하지만, 아내와 공모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김씨의 변호인은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 "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하고 계부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아내와 범행을 공모했다는 부분에 대해선 부인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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