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정원 전 팀장 "댓글활동, 원세훈에 보고하고 지시받아"
이명박 정부시절 국가정보원이 인터넷댓글로 선거 등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국정원 심리전단 팀장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지시를 받았다고 법정에서 털어놨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김상동) 심리로 26일 열린 원 전 원장과 이종명 전 3차장, 민병주 전 심리전단장 등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유모 전 국정원 심리전단 팀장은 이 같이 주장했다.
2. [엑's 이슈] 최일화, 성추행은 인정·성폭행 의혹에는 대응 無…커지는 의문
배우 최일화가 성추행 사실을 자진 고백한 후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교수로 임용됐던 세종대에서도 임용 철회됐다. 최일화의 공식 사과가 이어진 가운데, 최일화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댓글이 전해져 다시 논란이 커졌다. 최일화는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3. "조민기 조사과정 공개· 피해자 보호대책 수립하라" (종합)
충북여성연대와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는 26일 “청주대학교는 조민기 교수 성추행 사건의 조사과정을 공개하고, 피해자 보호와 성폭력 종합방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청주대가 그동안 양성평등상담소 운영을 소홀히 해왔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며 “이는 곧 드러나고 있는 피해를 확대 방조한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2.26 (4) (0) | 2018.02.26 |
|---|---|
| 주요뉴스 2018.02.26 (3) (0) | 2018.02.26 |
| 주요뉴스 2018.02.26 (1) (0) | 2018.02.26 |
| 주요뉴스 2018.02.25 (5) (0) | 2018.02.25 |
| 주요뉴스 2018.02.25 (4) (0) | 2018.02.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