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당 "김어준, 미투 희생자를 정치공작 가해자로…방송 하차"
자유한국당은 26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미투(#MeToo)' 운동이 문재인 정부의 지지자를 분열시키려는 공작이라고 말한 데 대해 "김어준은 즉각 대국민 사과를 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라"라고 직격했다.신보라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한 좌파 방송인이 공작 사고방식에 관한 자기고백으로 갑질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재갈을 물렸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2. 산업부 "한국GM 외투지역 기준은 신차 배정…5년이상 생산해야"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한국GM이 요청한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에 대해 GM의 신차 배정 등 신규투자 계획에 달렸다는 입장을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보면 지정 요건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며 "신차 배정과 관련한 투자계획이 어느 정도 돼야 받아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3. 공정위가 SK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다시 심의하는 이유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한 차례 마무리했음에도 다시 전원회의를 열어 심의를 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공정위는 오는 28일 전원회의를 열어 SK디스커버리의 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한 심의를 할 예정이다.애초 지난달 13일 SK케미칼에 대해 과징금 3천900만 원과 법인 검찰 고발, 시정명령 등의 처분을 내려 사건을 마무리 지었음에도 다시 심의하겠다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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