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추문' 김생민 "제 잘못, 사과했다"면서도 거취엔 묵묵부답(종합)
개그맨 김생민(45)이 과거 방송 스태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시인하고 사고했으나 향후 거취는 밝히지 않았다. 김생민은 2일 성추문 보도가 나오고 약 2시간 후 소속사인 SM C&C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10년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인정했다.
2. '장자연 리스트' 재조사 쟁점은..9년의 한, 이번엔 풀릴까
지난 2009년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故) 장자연씨 사건이 9년 만에 재조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재조사를 통해 당시 장씨 관련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와 함께 일명 '장자연 리스트'가 실체를 드러낼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수도권에서 시작된 폐비닐 등 재활용품 수거 거부 사태가 긴급 봉합됐다. 하지만 폐비닐을 수거하는 일선 업체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밝혀 논란이 불가피 하다. 환경부는 2일 수도권 아파트의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48개 회수·선별 업체와 협의해 정상 수거키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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