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일가족 사망, 30대 부부·생후 5개월 아기 '숨진 채 발견'

 부산의 한 빌라에서 일가족 사망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27분께 부산 한 빌라에서 A(36) 씨와 A씨 아내, 5개월 된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A씨 처남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 처남이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고 휴대전화기가 꺼져 있어 집에 갔다. 하지만 문이 잠겨 있어 베란다로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2. 길가던 여성 얼굴에 침 '퉤' 뱉은 40대 남성 실형

 단지 기분이 나쁘다던 이유로 지나가던 여성 얼굴에 침을 뱉는 등 묻지마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부장 박성호)은 재물손괴와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0)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7년 11월 30일 오전 11시40분쯤 서울 구로구 한 거리에서 자신의 앞을 지나가던 B씨(27·여)의 얼굴에 침을 뱉은 혐의로 기소됐다.







3. '5·18 질의'...20~30대 남녀 7명 조경태 의원 사무실서 시비

 자유한국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의 부산 지역구 사무실에서 20~30대 남녀 7명이 갑자기 들어와 시비가 붙는 바람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 조경태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 20~30대 남여 7명(남3, 여4)이 갑자기 들어왔다. 이들은 "조경태 의원에게 5·18관련 질의를 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하며 사무실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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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자연 문건' 목격자 윤지오에 당국 신변보호 조치

 고(故) 장자연 씨가 사망 전 작성한 문건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의 동료배우 윤지오씨에 대해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가 취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여성가족부와 검찰, 경찰의 공조로 마련된 신변보호 조치 대상자가 돼 현재 모처 안가(안전가옥)에서 지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윤씨에게는 신변보호를 위한 스마트워치가 지급됐고, 필요한 경우 경찰이 출동해 신변보호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 '전두환 물러가라' 외쳤다고...초등학교 앞 집회 예고한 극우단체

 극우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광주법원 출석 당시 "물러가라"고 외친 광주의 모 초등학교 앞에서 사실상의 항의집회를 예고했다. 이에 5월 단체 등은 "용서할 수 없는 행태" 라며 집회 철회 및 엄단 촉구했다. 14일 5월 단체 등에 따르면 극우단체는 15일 오전 10시 광주의 모 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3. "장자연 사건 수사연장·재수사" 청원 이틀 만에 23만명 돌파

 고(故) 장자연 사건의 수사기간 연장 및 재수사를 요청하는 국민청원에 약 23만명이 동의했다. 청원이 게시된 지 이틀만이다.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따르면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5시20분기준 23만351명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이 청원은 지난 12일 '故장자연씨의 수사 기간 연장 및 재수사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처음올라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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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대 대위, 40대 중사 폭행 의혹 '반전'...허위 신고로 40대 중사 수사

 20대 여군 대위가 40대 중사를 폭행하고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40대 중사가 오히려 무고죄(허위 사실을 신고한 죄)로 조사받을 처지에 놓였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 수도권의 한 부대에 근무하는 40대 중사는 부대장에게 여군 대위 B씨에게 발길질을 당하고, 어깨를 맞는 등 폭행과 갑질을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알렸다. A4 5장 분량에 33가지 피해 사실을 기재해 제출했다.






2. 김학의, 6년 만에 소환...'별장 성접대' 수사 응할까

 '별장 성접대' 의혹을 재조사 중인 검찰이 사건 당사자인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을 소환하면서 사건 실체가 밝혀질지 주목된다. 김 전 차관이 '친정'인 검찰에 소환되는 건 6년 만으로, 출석할 경우 2013년 비공개 조사 후 처음으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 내 조사단 사무실에 김 전 차관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3. 검찰, 삼성물산 압수수색..'삼바 분식회계 수사 본격화

 4조5000억원 규모의 분식 회계 의혹을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삼성물산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이날 삼성물산 사무실 등 관계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수사관 등을 투입해 삼성물산 등 관계자 사무실에서 보유하고 있는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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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준영 폰' 놓친 검경 부실수사...3년간 추가 피해자 10명 낳았다 

 가수 정준영씨가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을 찍은 사실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건 3년 전인 2016년 8월이다. 당시 피해 여성은 '정씨가 성관계 중 동의 없이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며 경찰에 정씨를 고소했다. 경찰은 정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검찰과 경찰 누구도 '성관계 영상'이 촬영된 정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2. 한일 "징용 판결 보복조치 바람직 않다는 공감대 이뤄"(종합)

 한일 양국이 국장급 협의를 열고 일본 기업에 대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를 논의하고, 한국에 대한 경제적 보복조치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국장과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14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국장급 협의를 열고 강제징용 소송 판결을 비롯한 한일관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3. 권익위 "버닝썬 제보에 성범죄·경찰 유착·부실수사 담겨"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4일 그룹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와 가수 정준영씨의 카카오톡 대화방 자료 등이 포함된 공익·부패신고 내용에 대해 "성범죄 관련 내용을 비롯해 경찰과의 유착, 부실수사, 동영상 유포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권익위가 해당 신고 내용에 경찰 유착이나 부실수사 의혹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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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JAVA개발자 취업준비를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바취업교육과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JAVA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하며, 


특히 대한민국에서 IT업계에 종사하기 위해선


JAVA가 아주 기초적인 언어인데요~





JAVA는 모든 운영체제에서 구현이 가능하며,


배우기 쉽고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바 개발자에


대한 취업 수요가 아주 큽니다. 






자바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된 과정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빅데이터 분석 & 처리를 위한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은 


자바를 전혀 알지 못하는


비 전공자들도 따라올 수 있는 과정입니다.






자바 취업교육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본 과정을 통해 


기초 Java, 자바기반 JSP, Servlet 프로그래밍,


DBMS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초 및


데이터를 다루는 SQL 기술에 대해서 


상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바 웹 개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자바 기반 프레임워크와


자바개발에 필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실습을 통해 학습하여,


이해도를 넓히고 실무에서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를 통해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후 확장해서 4차혁명 시대에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 기초 환경부터 


빅데이터 하둡개발,


R을 활용한 빅데이터 통계 및 분석까지


배우게 됩니다.






자바취업교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



현재 개발시장의 핵심인 JAVA와


미래산업시대의 핵심 BIGDATA를 준비하셔서


미래 지향적인 인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바취업교육은 역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하세요!








취업시장이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취업이 많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미래유망직종 및 인력난에시달리는 직종이 있는데요! 




웹,응용프로그래머 데이터분석 전문가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프로그래머 및 빅데이터 전문가는 4차산업혁명의 발전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도 추천하는 개발자취업! 미래유망직종으로 많이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준비를 하다보면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국비지원_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서라면 100%무료교육이 가능합니다.







정부에서 훈련비용을 투자해주고 있으며 교육비가 전액무료! 




이뿐만이 아니라 훈련수당금 월 416,000원의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바 웹 개발, 빅데이터 분석응용 SW개발등등 많은 개발자 취업교육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취업에대한 희망도 생기고 비용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드는 취업성공패키지!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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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포스코 포항 본사 압수수색..금품비리 의혹 관련(종합)

 검찰이 포스코 포항 본사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13일 포스코와 검찰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은 이날 오전 검사와 수사관 6~7명을 보내 포항 본사 내 투자엔지니어링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들은 서류와 컴퓨터 일부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엔지니어링실은 설비 공사 등을 담당하는 부서다.






2. 대구 도심 사우나 화재는 '인재'…"오작동 잦아 화재경보기 일부러 꺼둬"

 대구 도심에서 지난달 3명이 숨지는 등 91명의 사상자를 낸 사우나 화재 당시 경보 장치가 꺼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화재 이전 소방시설 점검도 부실하게 이뤄지는 등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13일 사우나 업주와 상가 운영관리자, 소방공무원 등 10명을 입건하고 이중 업주 ㄱ씨(64)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3. "몰카 연예인 엄벌하라" 여성 변호인들 분노의 성명

 여성 변호인들이 성관계 동영상 촬영 및 공유 의혹을 받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엄벌을 요구했다.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이하 여변)는 12일 '남성 유명 연예인들의 성매매 알선 및 이른바 불법촬영 및 유포 혐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제하의 성명을 내고 "관련 연예인들, 재유포자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혐의가 밝혀질 경우 엄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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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에서 만난 남녀 4명...속초 펜션 투숙 중 2명 숨진 채 발견

 인터넷을 통해 만난 남녀 4명이 강원 속초시 펜션에서 함께 투숙했다가 2명은 숨진 채 발견되고 2명은 자취를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속초경찰서는 13일 오전 11시 45분쯤 속초시 한 펜션에서 A씨(27.경북)와 B씨(여.28.경기)가 숨져 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펜션 업주는 "퇴실 시간이 지나도록 인기척이 없어 방으로 가보니 남녀2명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2. 터키·레바논 '보잉 사고 항공기' 유사 기종까지 운항중단

 에티오피아항공 추락사고 후 터키와 레바논 당국이 유사 기종까지 운항 중단 결정을 내렸다. 터키 교통·인프라부는 보잉 737 맥스8과 보잉 737 맥스9 기종의 운항을 중단시켰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터키 정부는 운항 중단 결정이 '예방 차원' 조처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터키 국적기 터키항공은 보잉 737 맥스 시리즈 12대의 운항을 13일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3. '가짜 독립운동가' 찾아낸다..보훈처, 전수조사 추진

 국가보훈처가 '가짜 독립운동가' 가문을 가려내기 위해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병구 보훈처 차장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2019 업무보고' 브리핑을 통해 '희생·공헌을 합당하게 예우하는 보훈보상 강화' 차원에서 공적 전수조사를 주요 전략과제로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가짜 유공자로 등록해 수억원의 보훈급여를 받은 유족들의 사례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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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교부 "스텔라데이지호 계약서 영업상 이유로 비공개"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업체인 오션 인피티니와 계약서를 비공개하기로 한 사유를 뒤늦게 밝혔다. 미디어오늘이 지난달 24·25일 외교부 등에 수색업체와 계약서, 수색업체와 이면계약이 있었는지, 스텔라데이지호 유해 발굴 가능성을 검토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련 회의자료, 수색선에 해양수산부 산하 연구원들이 탔는데 이들과 맺은 계약 일체 등을 정보공개 청구했지만 외교부는 지난 8일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비공개했다.






2. 윤지오, 신변보호 청원 20만 돌파에 "사설경호 받게돼"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공개적 증언에 나선 윤지오 씨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 청와대 청원글이 게시된지 5일만에 20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지난 8일 올라온 청원글 게시자는 "목격자 진술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윤지오 씨에 대해) 사회의 불이익, 또는 신변에 위험이 없도록 신변 보호를 청원한다"고 적었다.






3. [단독] '붕괴 사고' 유치원에 아동학대 교사 발령...부모 두번 울린 교육청

 지난해 9월 건물이 반파돼 교육당국이 특별관리하는 서울상도유치원에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교사가 배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유치원 아이들과 학부모가 여전히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서울교육청이 둔감한 행정을 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지역 공립유치원 교사 A씨는 지난 2월 정기인사 때 강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동작구의 서울상도유치원으로 전보발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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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훈 측 "음주운전 맞짐나 경찰 청탁은 없어...활동 중단"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 측이 음주운전 사실은 시인했지만,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친분 있는 경찰에 청탁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종훈은 2016년 2월 이태원에서 경찰이 음주단속에 걸려 250만원의 벌금과 100일 면허정치 처분을 받고 이를 이행한 사실이 있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2. 전두환 연희동 자택 공매집행에...전씨쪽, 이번에 "생존권" 버티기

 "90살 노인이 살고 있는 집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건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다."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법정. 이틀 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관련 사자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전두환(88)씨의 무죄를 주장했던 정주교 변호사가 이번엔 전씨의 '생존권'을 주장하고 나섰다.









3. [단독] 검찰, SK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실험 결과 은폐 포착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SK케미칼이 1994년 첫 제품을 생산할 당시의 실험 결과를 은폐한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013년 SK케미칼 해당 자료를 확보했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긴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의 전신인 유공은 화학 물질인 'CMIT/MIT'를 원료로 1994년 세계 최초의 가습기 살균제인 '가습기메이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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