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C방 살인' 김성수 "경찰, 동생과 진술 다르면 '괘씸죄' 압박"

 서울 강서구 소재의 PC방에서 알바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공분을 산 김성수씨(30)가 동생의 공범 혐의와 관련해 경찰조사 당시 정확한 진술을 할 수 없었다고 항변했다. 1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이환승) 심리로 열린 이 사건 공판에 참석한 김씨는 "경찰관이 '니와 동생의 진술이 일치하지 않으면 검사님이 괘씸죄로 더 처벌할 것'이라고 해 추측성 진수을 했다"고 말했다.







2. YG탈세 의혹...'일자리 으뜸기업'에 가려졌나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빅뱅의 승리와 전속계약 종료로 '꼬리 자르기'식 수습에 나섰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YG가 '클럽 탈세 의혹;에서 빗겨날 수 있는 배경이 지난해'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자리 으뜸기업에는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주어진다. 14일 업계 따르면 YG는 지난해 6월 엔터테인먼트 회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3. 최종훈도 결국 연예계 은퇴..소속사 "추가 불법행위 의심"

 빅뱅 승리(29·본명 이승현)과 가수 정준영(30)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멤버였던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29)이 14일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승리는 지난 11일 "국민 역적으로까지 몰리는 상황"이라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정준영도 13일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30)도 이날 정준영이 유포한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유한 사실을 뒤늦게 시인하고 팀에서 탈퇴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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